충북도는 7일부터 충북도내 262개 초등학교 1~2학년학생 1만1000명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한다.도는 6일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일환으로 도내 11개 시·군 261개 초등학교의 돌봄교실과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 1만1000여명에게 과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과일 간식은 국내산 농산물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의 사과, 배, 토마토, 수박 등 국산 과일·과채류로 컵과일과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주 2회, 1회당 150g 이내로 제공한다.도는 총 45만식 규모의 과일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