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7월 10일 개장한 아인수림공원에 7월 말까지 5445명이 방문하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객은 3399명으로 이보다 2046명 많은 주민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군은 올해 회차별 운영 방식을 개선해 이용객들의 대기 불편을 줄이고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
iM뱅크가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몰이 중인 자유 입출금 파킹통장 ‘비상금박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월 최대 2만원의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iM뱅크의 대표적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한 ‘비상금박스’는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데다, 계좌 보안을 강화해 노출을 최소화한
미술관이 대표적인 ‘문화형 무더위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를 대표하는 미술관 두 곳을 잇따라 방문하면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관람 여건을 점검했다.추 시장은 지난 1일 혜원 신윤복의 대표작 ‘미인도’를 상설 전시하면서 인기몰이 중인 대구간송
충남 원산도자연휴양림이 개장 직후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최고 589대 1의 예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연일 만실을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보령시 원산대로 일원 28.4㏊에 조성된 원산도자연휴양림은 전 객실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는 해안형 자연휴양림이다.
지난 4월 숲속의 집 9동과 방문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서구평생학습센터가 무더위 쉼터이자 지역 대표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대구서구에 따르면, 평생학습센터는 현재 직업능력, 생활 기술, 인문 교양, 문화예술 등 4개 분야 분기별 25개 정규강좌를 운영중 이며, 이번 3분기에만 약 540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대구달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비슬애빵’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대구 달성군에 따르면, 대구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에 공모 선정된 ‘비슬애빵’은 어르신들이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수익형 일자리로서, 개소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인근 주민 방문은 물론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의 단체 주문이 이어지는 등 조기
극한 폭염이 전국을 가마솥처럼 달구고 있는 가운데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미술관에서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는 ‘문화 피서’가 새로운 휴가 문화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양주시 장흥관광지는 자연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도권 대표 문화관광지다. 울창한 숲과 계곡을 따라 산책을 즐기고,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과 민복진미술관에서 예술 작품으로 눈 호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D-5’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12일 당 대표 후보 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TV토론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했다. 여권에 따르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일제히 ‘원팀’ 정신과 ‘포용’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나, 감정 섞인 파묘 수준의 공방 속에 분열된 여권 지지층 간 화학적 결합을 다시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도 뒤따른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김어준씨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에서 대표로 당선이 안 될 경우 정청래 후보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태화강국가정원과 주변 주요 시설의 경관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울산시는 12일 김상욱 시장 주재로 열린 주간업무 회의에서 국제정원박람회와 태화강국가정원을 연계한 도심경관 개선사업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사람과 차가 오고 가는 길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수변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우선 태화강국가정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보행교의 환경과 야간경관을 손본다.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경관분수와 경관조명, 전망대 등을 설치한다. 기본·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오는 1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