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과 사회적기업 ㈜마카네이쳐가 공동 개발한 ‘태안팔경 시그니처향’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에서 인기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군에 따르면, 박람회장 내 ‘태안팔경 향기존’에는 하루 평균 7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향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으며, 체험 이후 관련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사례도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제품군은 시그니처향 선물세트, 디퓨저, 드레스퍼퓸, 차량용 향기카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박람회 기간 일평균 약 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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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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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유진단기거주시설, 나눔 공동 프로젝트 추진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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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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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500여명 참석
충북 청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청원구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9시 50분 청주시립합창단의 ‘비목’ 공연으로 시작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에 맞춘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범석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며 “일상 속 보훈 실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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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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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중개형 800만명 근접…30대 계좌·5060 돈 몰린다
증권사들이 전담하는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자 수가 800만 명에 근접했다. 고객 수가 전년보다 50% 이상 늘었고, 투자금액은 2배 이상 불었다. 실투자자 유치 경쟁도 잇따르고 있다. ■ 증권사 전유물 중개형, 1년 새 278만명 신규 유입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투자중개형 ISA 가입자 수는 795만2752명, 투자금액은 47조9266억 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가입자 수는 278만803명, 투자금액은 24조9123억 원 늘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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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해군기지 반대단체 "해군 추정 남성, 평화활동가에 폭력 행사...처벌하라"
강정마을해군기지 반대주민회와 강정일상저항행동, 강정친구들은 12일 성명을 내고 "제주해군기지 앞에서 해군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평화활동가를 밀치는 폭력을 행사했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다.이들 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0분께 제주해군기지 앞에서 미 해안경비대 함정의 제주해군기지 입항을 규탄하는 피켓 시위가 진행되던 중, 해군 관계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피켓을 들고 있던 여성 평화활동가를 밀쳤다.해당 여성 활동가는 60대 후반의 고령자로, 미군이 탑승한 버스가 기지에서 나오자 버스 안에 있는 미군들에게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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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거리 응원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응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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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평양 무인기 작전 일반이적죄 인정 징역 30년...“계엄 위해 북한 도발 유도”
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36형사부는 12일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해 이 혐의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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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사태: 참정권 침해 67%, 불법적 선거 개입 25%
6.3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재선거를 요구하는 유권자들의 민주화시위가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10~30대 젊은 층에서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는 여론이 60%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40대와 50대에서는 전면 재선거 실시에 찬성하는 여론이 30%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 대조를 이뤘다. 60대와 70대 이상에서도 전면 재선거 주장에 반대가 절반을 넘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는 여권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을 중심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