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청도군은 민선8기 이후 전략적인 공모사업 대응을 통해 2025년 총 4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사업비 2,260억원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청도군은 500억 원 대의 열악한 자체수입과 한정된 교부세로는 급변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와 인구 및 기후위기 등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어려운 점을 인식하고 그 간 지역 실정
청도군 청도읍 새마을 3단체는 지난 1월 9일 청도읍사무소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3단체 회원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활동사항 보고와 퇴임회원 공로상, 신임회원 뱃지 수여가 진행되었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
농촌 지역의 이른바 ‘식품사막’ 문제에 제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식료품점 감소와 교통 여건 악화로 안전한 식품 구매가 어려운 농촌 현실을 국가 책임의 영역으로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다.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농촌 지역의 식품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품접근성’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농촌 지역은
남천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7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정금순 원장은“어르신들을 돌보는 공간을 운영하면서 일상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