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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지체장애인들의 화합과 도전의 장인 제6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1일 평창군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평창군지...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11일 처인구 원삼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용인그린대학·대학원’ 입학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상일 시장은 입학식에 참석해 배움에 대한 열정
포스코청암재단은 12일 포스코센터에서 제 22회 한국유학장학 증서수여식 및 졸업 환송식을 개최하고 신규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한편 학업을 마친 졸업 장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 포스코한국유학장학생 19명을 신규 선발했다. 포스코한국유학장학은 2005년부터 해외 우수인재들이 국내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해온 글로벌 장학사업이다. 지난 22여년 동안 총 562명의 장학생이 한국에서 학업과 연구를 이어왔으며 누적 지원금액은 약 230억
금강유역환경청이 19일 ‘제10기 국민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국민서포터즈는 금강수계지역 내 거주하는 일반인 또는 대학생 15명이 선발됐다.20~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제10기 국민서포터즈는 금강유역환경청의 환경정책과 행사를 취재해 카드뉴스, 숏폼 동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금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제10기 국민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함께 발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포터즈의 열정
◇공연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49회 정기연주회 ‘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 정민 강릉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라트비아 출신 첼리스트 마가리타 발라나스가 협연한다. 낭만주의 음악 특유의 서정성과 비극적 정서를 극적으로 대비시킨 작품들을 선사한다.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문의 275·9623. △스탠드업 코미디 =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부터 연인과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순간들을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대니 초 특유의 직설적이면서도 공감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충북교육도서관은 4월을 맞아 ‘책장을 넘기면, 경기 시작’을 주제로 ‘언제나 책봄! 열두 달 북큐레이션’ 사서 추천 도서 30권을 선정했다.4월은 ‘스포츠’를 키워드로 경기의 승패를 넘어 도전과 성장, 팀워크와 공정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로 구성했다.어린이를 위한 도서는 스포츠의 규칙과 협동, 도전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올림피그: 챔피언에 도전한 꼬마 돼지 이야기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식물 운동회 등 10권을 추천한다.스포츠가 담아내는 꿈과 열정, 경기 너머의 삶을 통해 스
세계적인 마에스트로인 정명훈의 아들인 정민 지휘자가 울산시립교향악단과 합을 맞춘다.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인 정민 지휘자는 오는 1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49회 정기연주회 ‘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에서 지휘를 맡는다. 지난 9일 오전 처음으로 울산시립교향악단과 합을 맞춘 정민 지휘자는 이날 울산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도시, 새로운 공연장에서 저녁 식사에 초대받은 느낌이라며, 영광이고 기쁘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릉시향은 울산시향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예술감독이 부임한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낭만, 열정, 그리고 비창’을 주제로 제24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낭만주의 음악 특유의 서정성과 비극적 정서를 극적으로 대비시킨 작품들로 꾸며진다. 정민 강릉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라트비아 출신 첼리스트 마가리타 발라나스가 협연으로 참여해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곡으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첼로협주곡’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첼로 협주곡 가운데 가장 위대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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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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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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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30일까지 전국 음악인을 대상으로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가요제는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을 발굴해해 지역 대표 음악 콘텐츠로 육성하고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는 음악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