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소비촉진에 긍정적 효과 기대 여당에서 제안한 청탁금지법 한도상향 조정안에 대해 전국 농축협 조합장 일동이 지난 10일 입장문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지난 9일 국민의힘은 김영란법의 식사비,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한도 상향을 정부에 제안했다. 현행법상 한도가 물가상승분 등 현실적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식사비 한도를 현행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농축수산물은 15만원에서 20~30만원 수준으로 높이자는 것이다. 농업계는 여당이 제안한 청탁금지법 한도
여당에서 제안한 청탁금지법 한도상향 조정안에 대해 전국 농축협 조합장 일동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지난 9일 국민의힘은 김영란법의 식사비,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한도 상향을 정부에 제안했다. 현행법상 한도가 물가상승분 등 현실적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식사비 한도를 현행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농축수산물은 15만원에서 20~30만원 수준으로 높이자는 것이다.농업계는 여당이 제안한 청탁금지법 한도 상향이 국산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통해 농업계의 어려
여당에서 제안한 청탁금지법 한도상향 조정안에 대해 전국 농축협 조합장 일동은 10일 입장문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지난 9일 국민의힘은 김영란법의 식사비,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한도 상향을 정부에 제안했다. 현행법상 한도가 물가상승분 등 현실적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식사비 한도를 현행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농축수산물은 15만 원에서 20~30만 원 수준으로 높이자는 것이다.농업계는 여당이 제안한 청탁금지법 한도 상향이 국산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통
광명지역신문>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자립생활센터에서 제안한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조례 제‧개정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자립생활센터에서 제안한 조례안을 대상으로 상위법과의 관계, 기존 조례와의 관계, 제안 내용에 대한 사전 검토 결과를 설명하고,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정기열 회장,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수립한다고 10일 밝혔다.신갈오거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다양한 ‘리빙랩’ 프로그램에서 제안한 의견을 도시재생 사업에 반영한다.시는 지난 5월부터 2차수 10회에 걸쳐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스마트하게 마을 이용하기’를 주제로 도시재생 사업 체험단을 운영한 데 이어 지난 7월 1일에는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44명의 시민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제안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키
오석규 경기도의원이 공동 제안한 '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이 26일 의회운영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오석규 의원은 이날 제안설명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주민투표 실시와 특별법 제정’을 다시금 촉구하고자 본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을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기도 하다.오 의원은 "연장된 기간은 도민들에게 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용인특례시는 최근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사업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시는 기흥구 신갈오거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다양한 ‘리빙랩’ 프로그램에서 제안한 의견을 도시재생 사업에 반영키로 했다.시는 지난 5월부터 2차수 10회에 걸쳐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 스마트하게 마을 이용하기’를 주제로 도시재생 사업 체험단을 운영한 데 이어 지난 7월 1일에는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44명의 시민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제안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지난 7
전국민적 관심을 불러 모은 차기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내정된 홍명보 K리그1 울산 HD 감독은 꾸준하고, 완강하게 거절의 뜻을 밝혀왔다.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대 국회에서 제안한 '서부내륙권 광역 관광개발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윤덕 의원은 9일 오전 국회...
북구 농소2동 주민자치회는 29일 매곡공원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열고, 4개 분과에서 제안한 2개 사업을 2025년 자치계획으로 선포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정희 북구의회 의장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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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과정 기반 유아 디지털 교육 권역별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은 17~18일 도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교육과정 기반 유아 디지털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아 디지털 교육의 올바른 이해와 놀이 중심 교육과정 실천을 지원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7일 금오산호텔에서 실시한 서부권역 연수는 ‘디지털 놀이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호남대학교 윤민아 교수를 초청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따른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디지털 놀이 지원을 위한 교사의 역량 △ 디지털 놀이 지원의 구체적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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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삼풍, 씨랜드…개인이 알아서 한다는 '자립우화' 버려야 산다
대한민국은 '참사의 나라'이자 '참사 회피의 나라'이다. 사람들이 일하다 걷다가, 또 출퇴근 길과 여행 길에 죽었다. 국가와 사회는 그저 '사고'일 뿐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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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 반려동물 사업 진출
씨티씨바이오가 반려동물 사업에 진출한다. 씨티씨바이오는 지난 30년간 동물약품, 보조사료 등을 개발·공급하며 축산 농가, 축산 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왔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달 반려동물 사업부를 출범시켰다. 신설된 반려동물 사업부는 그간 축산분야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건강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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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나경원 공소취소 청탁” 폭로 파장
국민의힘 7·23 당권경쟁을 벌이는 4인방이 격한 공방을 펼치며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일반시민 여론조사와 함께 3만여명의 책임당원들도 ARS방식으로 단계적 투표에 들어갔다. 지역 출신 김기현 전 대표를 비롯해 박성민·서범수·김상욱 의원, 권명호 동구당협위원장과 박대동 북구당협위원장도 투표에 나설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당 대표 경선 막판 한동훈 후보가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청탁’을 폭로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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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상국립대·국립창원대,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식 취소
속보=19일 예정된 경상국립대학교와 국립창원대학교간의 상호협력 의향서 체결식이 전격 취소됐다.당초 양 대학은 이날 오후 3시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경상국립대·창원대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이었다.의향서는 △양 대학간 상호협력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1도1국립대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한다 등의 4가지 사항을 담고 있다.경상국립대 측은 이날 “양 대학간에 추가적인 조율사항이 있어 논의 끝에 미루기로 했다”면서 “아직 차후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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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동·북구청장 野후보 조기 단일화로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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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026년 6월 지방선거 대비, 울산 동·북구청장 필승전략의 일환으로 조기 야권 단일화 추진 전략을 수립 중이다. 민주당의 이러한 전략은 8·18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대표 체제가 출범하게 되면 곧바로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울산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당별 조기 필승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연장선에서 노동계의 심장부인 동·북구청장에 대해 이러한 전략은 지방선거가 임박한 시점에 야권단일화 등 중장기 로드맵에 대해 지역 여론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시키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읽힌다. 민주당 원내부대표인 김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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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꿀잼도시·산업수도에서 마이스 산업 토대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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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지속 가능한 마이스·관광 울산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마이스·관광 도시로서 새로운 브랜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연구원 이경우 경제산업연구실장은 이날 ‘산업수도 울산, 대표 마이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마이스 산업이라는 용어는 1990년대 후반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와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국가가 컨벤션 사업을 계기로 경제 도약의 전기를 맞이하면서 등장했다. 이 산업은 대규모 회의장이나 전시장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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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생각]의료계 내 친일 잔재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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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지난 7월4일 ‘한미일 동맹’이란 표현을 쓴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정신 나갔다’고 말해 논란이 되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즉각 반발하며 사과를 요구했으나, 김병주 의원은 ‘막말이나 과격한 말이 아니’라는 이유로 사과를 거부했다.결국 국민의힘은 5일 이전 논평 제목에 나온 ‘한미일 동맹’이라는 표현을 ‘한미일 안보협력’으로 수정하면서, 한발 물러서는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눈에 띄는 정당 지지율 변화는 없었다. 한국갤럽이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물은 결과를 보면, 정당 지지도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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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악성민원 대응반 구성·피해 공무원 적극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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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가 악성 민원 대응반을 구성하는 등 공무원 보호책 마련을 위한 칼을 빼들었다. 동구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악성 민원 대응반을 편성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고 24일 밝혔다. 폭언·협박·기물 파손·성희롱 등 불법부당한 민원을 비롯해 민원 처리에 불만을 갖고 고의적으로 업무를 방해하는 민원, 허위 민원을 반복 제기해 정상적인 업무 집행을 방해하는 민원 등을 악성 민원으로 간주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4개반 9명으로 악성 민원 전담 대응팀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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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지리턴제·무이자 할부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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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급 토지의 해약이 줄을 잇는 가운데, LH가 토지 분양 촉진을 위해 해약 이후 장기 미매각토지에도 토지리턴제 등 ‘판매촉진안’을 적용하기로 했다. 신규 공급뿐만 아니라 앞서 유찰된 미매각 토지도 판촉 적용안에 포함돼 앞서 유찰된 울산지역 공급 토지도 새 주인을 찾을지 주목된다. LH는 24일 ‘2024년 하반기 토지공급계획’ 을 발표했다. 수도권 3기 신도시 공동주택용지를 포함해 전국 89개 사업지구 873개 필지, 276㎡가 공급 대상이다. 이중 공동주택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