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이 제안한 ‘미래에서 온 투표-2026 아동공약’ 10대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은 앞서 지난 1일 김 예비후보를 만나 ‘길거리 금연’, ‘공공 쓰레기통 설치’, ‘안전한 놀이시설 확충’ 등 10개 사항을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제안했다.김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제안한 10가지 공약은 어른들이 새겨들어야 할 정책 나침반”이라며 “‘교육청 주도 과제’와 중앙정부, 제주도, 경찰청 등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이 제안한 ‘미래에서 온 투표-2026 아동공약’ 10대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은 지난 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김광수 예비후보에게 길거리 금연, 공공 쓰레기통 설치, 안전한 놀이시설 확충, 거리 안전 위협, 온라인 안전, 각종 폭력 예방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 언어지원 등 10가지를 공약으로 제안했다. 이에 김광수 후보는 “아이들이 제안한 10가지 공약은 어른들이 새겨들어야 할 정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제안한 종전 협상안에 대해 이란이 보내온 공식 답변을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면서 언제든 이란을 추가 공격...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19일 서울 중앙당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강호축 철도망 완성'을 공동 공약으로 제시했다.2030년까지 강릉에서 목포까지 4시간 안에 주파할 수 있는 고속철도망을 만들겠다는 게 공약이다.강호축 철도망은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시종 전 충북지사가 2014년 처음 제안한 국토 균형발전 전략이다.특히 강릉∼원주∼제천∼청주공항∼조치원∼익산∼목포를 연결하는 국가 철도축으로, 기존 경부축 중심의 교통체계를 보완한다는 점에서 주목
목원대학교가 사회봉사주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목원대는 ‘2026학년도 1학기 사회봉사주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나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출정식에는 이희학 총장과 주요 보직자, 학생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사회봉사주간 공식 슬로건은 게임콘텐츠학과 박은서 학생이 제안한 ‘배움은 진리로, 실천은 사랑으로, 내일은 봉사로’가 선정됐다.길태호 총학생회장은 학생 대표 선서를 통해 “사회봉사를 지성인의 의무로 받아들이고 맑고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 데 헌신하겠다”며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제주도의회가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한 '제2공항 정보공개 종합자료집'이 최종 확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 간 이뤄진 도민 의견수렴 내용을 반영해 수정된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종합자료집' 최종본에 대해 자문이 이뤄졌다. 자문위원들은 도민들이 제안한 추가 보완 자료와 수정 의견들이 자문단에서 수립한 정보공개의 원칙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와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가 13일 ‘노동 존중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하고, 정책 협력에 뜻을 모았다.양측은 노동권 보호와 국민주권의 가치를 회복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노동존중과 지역발전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 허태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허 후보는 “한국노총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제안한 정책들을 시정에 적극 검토·반영하겠다”며 “노동계를 시정 운영의 핵심 파트너로 존중하겠다”고 말했다.협약안에는 대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8대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는 26일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정책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아동 공약 제안은 초록우산의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 후보가 전달받은 `아동공약 제안서'에는 전국 2400여명의 아동이 제안한 3600여건의 의견이 담겼다.제안서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 강화,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연 구역 강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원순환 생활 실천 인프라 확충 , 아동 생활권 내 놀이·휴식 공간 확충, 아동급식카드 단가 상향 및 사용 처 확대,
  충남도가 개최한 ‘2026년 충남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부여소방서가 제안한 ‘응급실 뺑뺑이 원천 차단! 소방-병원 간 인공지능 동시 발신 스마트 시스템 구축’ 아이디어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는 도·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 182건의 아이디어 중 최종 8건을 우수 혁신 아이디어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공무원 스스로 조직 내부와 정책 현장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충북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방사선사회, 임상병리사회, 치과기공사회 등 8개 보건의료기사 단체로 구성된 총연합회 임원진은 이날 이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책 제언과 함께 지지 의사를 밝혔다.이들은 이 후보 측에 △통합돌봄 정책 내 의료기사 전문인력 활용 확대 △청주형 공공보건 협력체계 구축 △의료기사 직역 발전 및 전문성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충북형 공공보건 및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총연합회 관계자는 “제안한 정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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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폭언·장시간 반복 민원 대응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 도입
광명시가 폭언과 장시간 반복 민원으로부터 민원 응대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을 도입해 대응한다.'민원통화 자동종료 서비스’는 민원 통화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폭언·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이 발생할 경우 사전 안내 멘트가 나간 뒤 통화를 자동으로 종료하는 시스템이다.그동안 일부 반복·악성 민원은 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부담을 가중할 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들의 원활한 민원 상담까지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받아 왔다.이에 시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시스템 시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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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천안시통합돌봄센터 MOU
충남 천안시는 18일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인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따숨푸드뱅크와 연계해 매월 30명에게 맞춤형 식품패키지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지역 내 돌봄체계와 연계한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8일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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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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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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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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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BS충북연맹 청주청원지회 징학금 전달식
한국BBS충북연맹 청주청원지회는 지난 22일 청주청원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오영식 충북연맹 회장을 비롯한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모범청소년 1대1 결연 및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이날 청주청원지회는 지역내 소년·소녀가장 및 결손가정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도위원과 1대1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 40명에게 1인당 90만원씩 총 3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문화상품권 및 생필품 등의 기념품도 제공했다.또 유공청소년에게 청주시장상 등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김홍배 청원지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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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연장과 호르무즈 개방 합의에 근접했다는 외신보도가 나왔다. 23일 미국 악시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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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월호 추모일에 싸이렌 이벤트... 패륜 행위"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를 비판했었는데 이번에 스타벅스가 세월호 참사 추모일에 해당하는 4월16일 실시한 '사이렌 이벤트'를 대상으로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세월호 참사 추모일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고 작성했다. 이어 "일베저장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세월호 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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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서귀포 생활공간 연계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서귀포 문화예술 특성화를 위한 ‘2026 서귀포 생활공간 연계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서귀포 지역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발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서귀포시의 마을과 상권, 유휴공간, 거리·광장, 관광자원 등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총 지원 규모는 3000만원이며, 선정된 프로그램에는 최대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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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거법 위반 수사 40건 넘어... '과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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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지역 후보자들을 상대로 한 고소·고발이 잇따르면서 선거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24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과 인천지역 일선 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방선거 후보자와 관련한 사건 44건을 수사하고 있다.이들 44건 가운데 3건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 또는 수사 의뢰 사건이고, 나머지 41건은 후보자나 관련자 간 고소·고발과 경찰 첩보에 따라 수사가 시작된 사례 등이다.경찰은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부의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과 관련한 고발장도 접수하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