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7.21. 금융업권별 협회 및 연수기관과 함께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보험연수원 등이다.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은행권을 중심으로 추진한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 협력을 금융투자‧보험‧여신금융‧저축은행 등 은행권 외 주요 금융권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금융감독원과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회사 임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금융회사 업무 전 과정
BNK금융그룹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최고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의 독립성과 권한을 강화한다. 전 계열사 임직원이 소비자에게 불리한 업무 관행을 발굴하고 개선안을 제안하는 공모전도 진행한다.BNK금융은 주요 자회사인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각각 이사회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금융소비자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최고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의 독립성과 권한도 강화했다. 앞으로 CCO의 선임과 해임은 이사회가 직접 결정하며 임기는 2년으
iM금융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그룹 차원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에 나섰다.iM금융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연수 프로그램' 교육과정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iM뱅크와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iM에셋자산운용 등 주요 금융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가 참여했다.교육은 소비자보호 중심의 핵심성과지표 설계 사례와 금융감독원 실태평가 사례 연구, 민원·분쟁 유형별 대응 방법, 소비자보호 관련 최신 이슈 등 실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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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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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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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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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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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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