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5일 인하대병원, 인천기독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과 신속한 진단·치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전문 검진체계를 확대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제물포구보건소는 치매 선별검사 결과 정밀검사가 필요한 주민을 협약병원에 의뢰하고 협약병원은 치매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실시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치매 전수검사 요원들이 집중 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고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조기 검진을 강화하고 경증 치매 환자에 대한 맞춤형 집중 관리를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치매 환자 실종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고령
김해시에서는 치매 환자도 이제 주치의가 전담해 건강관리를 해준다.김해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치매관리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5일 인하대병원, 인천기독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과 신속한 진단·치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전문 검진체계를 확대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제물포구보건소는 치매 선별검사 결과 정밀검사가 필요한 주민을 협약병원에 의뢰하고 협약병원은 치매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실시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돕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진주시는 8월 3일~12월 31일 치매 집중 검진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치매 조기 검진을 한다.이번 방문 검진은 만 75세 진입자와 만 75세 이상
9시간전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치매 어르신 섬김 빨래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치매 어르신 섬김 빨래터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빨래하기 힘든 이불 등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후 배달하는 서비스다.이날 서비스는 관내 치매환자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동 빨래 차량을 지원했으며,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가 현장에서 운영에 힘을 보탰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들이 깨끗하게 빨래 된 이불을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운정4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검사 및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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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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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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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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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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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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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 유강정수장 찾아 가뭄 속 생활용수 공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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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0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800조원이 들어가는데 70%인 560조원은 반도체를 만들기 위한 소재와 부품과 장비 등의 공장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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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연과학교육원,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 운영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0일~12일 충북대에서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을 조기에 발굴,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충북대와 연계해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학·과학 분야별 14개팀을 구성해 프로젝트 기반학습을 수행하며 대학 강의실과 실험·실습 공간에서 문제를 탐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