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실종 예방 인식표를 무료로 보급 중이다.  치매 환자는 기억력과 판단력 저하로 익숙한 장소에서도 길을 잃거나 배회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인식표는 치매 환자가 길을 잃거나 실종되는 상황에 대비해 대상자의 인적 사항과 보호자 연락처 등 필요한 정보를 담을 수 있다.  치매 환자의 의복 등에 붙여 사용할 수 있으며, 치매 환자 1인당 80매까지 제공된다.  인식표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서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시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환
충북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9월 한 달간 보은군립도서관에서 ‘2026 치매 극복 독서 캠페인’을 실시한다.치매 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가 치매 환자 돌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매년 9월 21일로 정한 날이다.이번 캠페인은 독서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높여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은군립도서관에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 75세 진입 어르신과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등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치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강릉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 3개소를 치매극...
포항시가 이달부터 보훈의료대상자까지 치매 검사비와 치료관리비 지원을 확대한다. 포항시는 8월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주소지 관할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검사비와 치
사천시보건소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2026 사천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첫 행사는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월 1일 지역사회 참여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을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이번에 새로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광덕교회 1곳이며, 치매안심가맹점은 태권도진보체육관, 문향, 대천댁한옥별채 3곳이다.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되면 종사자 모두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더 나아가 주민에게 긍정적인
포항북부경찰서, 지역사회 협업으로 개발한 지역 맞춤형 치매 실종예방·대응 서비스 ‘집’ 활용 본격화 포항북부경찰서가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오는 9월 21일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치매 감별검사에 드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33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가 지원하는 치매 감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송도변전소 건설 순풍…바이오 클러스터 '숨통'
인천 송도국제도시 바이오 클러스터 전력난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둔 ‘신송도변전소 건설’ 사업이 순풍을 타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K-헤어·메이크업…2026 뷰티예술 '美친 경연'
경기도가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2026 경기도지사배 뷰티예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미용 분야 현장 전문가와 학생, 외국인 참가자 등 840여명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GTX-C, 드디어 착공…“지연 없는 준공” 목청
경기지역 숙원 사업이었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이 착공하면서 지역 시민들은 이동시간 단축 등 교통 편의 개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다만 실제 착공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 만큼 추가 지연 없이 준공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시내버스 파업 예고…인천시 “인천 버스 정상 운행”
오는 16일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을 앞둔 가운데 인천 시내·광역버스 노선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순 인천시 교통정책국장은 15일 인천일보에 “인천 시내·광역버스는 차질 없이 정상 운행된다. 시민들께서는 평소대로 이용하시면 된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섬 식수 대해부] ② '골칫덩이' 해수담수화시설
염분이 함유된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로 바꿔주는 '해수담수화시설'은 지하수 의존도가 높은 섬 지역의 새로운 수자원 확보 시설로 주목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