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안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18일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오전 베트남 다낭시청에서 응우옌티안티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두 도시의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회담
광양시는 지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실무 공무원 2명과 시민 9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베트남 다낭직할시에 파견해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K-POP 댄스 공연과 양자 회담 등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시에서는 2017년 베트남 꽝남성과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후 문화예술과 인적 교류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체계 개편으로 꽝남성이 다낭직할시에 편입됨에 따라, 기존 협력 관계를 계승하고 교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새로운 협약을 맺기로 뜻을 모았다.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19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중국 외교 수장의 방한은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이다.왕 부장은 이날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공식 만찬에 참석한다. 한중 외교장관이 대면 회담을 갖는 것은 지난해 9월 베이징 회담 이후 11개월 만이다. 양측은 한중관계와 한반도 정세를 비롯해 지역 및 국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왕 부장은 20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하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도 회동할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직접 네팔 홍수 참사 현장을 찾는다. 조 장관은 국민의 수색 및 구조 관련 상황에 대해 철저하게 체크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연락두절자 가족을 만날 계획이다.5일 외교부에 의하면 조현 장관은 2박 3일 동안 네팔을 찾아 한·네팔 외교장관 회담을 비롯해 현지에서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등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을 한다.회담 자리에서 그는 네팔 쪽에 국민에 대한 수색과 구조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뿐 아니라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및 대한
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월 24일 11:00~13:30 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 로베르토 벨라스코 알바레스 멕시코 외교장관과 회담 및 오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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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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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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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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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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