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즌을 맞아 하이트진로음료, 오비맥주, 롯데칠성음료 등 주류 및 식음료 업체들이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가 하면 글로벌 마케팅과 RTD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 최근 계절 음료와 탄산수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출 확대 호기로 삼는가 하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겨냥해 해외 박람회 참가에도 적극적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음료는 산뜻한 산미를 담은 ‘진로토닉워터 청귤’을 선보였다. 청귤의 상큼한 맛에 달콤하고 쌉싸름한 풍미, 탄산감을 더해 단독 음용은 물론 하이볼·칵테일 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