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공사에 따르면 2024년 말레이시아, 볼리비아, 방글라데시에서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시작한 이후 파나마, 가나, 카자흐스탄, 베트남, 몽골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다.현재는 6개국에서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볼리비아와 몽골 사업은 시설 설치 단계에 들어서는 등 해외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공사의 국제감축사업은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녹색 공적개발원조'와 '민관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