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 전북 지역을 위한 상생 협력 사업업 공모한다. 국민연금공단은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상생을 위해 'N·P·S 전북 프로젝트'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전북 상생협력 사업을 공모로 선발해 복지 사각지대 개선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했다. 공단은 전국 비영리 법인·단체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해 모두 3개 우수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창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문화·복지·체육활동 지원 △안전 인프라 구축, 자원 순환 등이다.공단은 1~2차 심사를 거쳐
대구 달서구는 지역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달서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달서구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4억6천5백만원,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에 1억1천8백만원 등 총 5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
충북 충주시는 의료시설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사업을 추진한다.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도심에 비해 부족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다양한 건강교육, 상담 등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올해 충주시는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4개면을 순회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각 지역별 운영기관으로는 충주농협, 서충주농협, 동충주농협, 북충주농협이 참여해 의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이번 주에 갑작스럽게 GALAX가 사업을 철수한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소식이었습니다. 예전에 지인 컴퓨터를 맞춰주면서 GALAX 브랜드의 RTX 3060 Ti를 골랐던 기억이 있거든요. 가성비도 괜찮고, 한때 '아시아 1위 그래픽카드 제조사'로 꼽힐 정도로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가진 브랜드였는데요.최근 GALAX는 글로벌 PC 사업을 종료하고, 팰릿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2월까지 ‘의료관련감염병 환경 감시’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원은 도내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 환자의 증가에 대응하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의료기관을 선정하여 환경 감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종합병원, 요양병원 등 1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및 의료종사자 생활공간, 공동의료기구 등 표면도말 검체 및 병원체 6종에 대한 균 분리·동정, 항생제 감수성 및 유전자 검출 등을 실시한다.  올해는 고령인구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넥슨재단과 협약, 지역 기반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협약은 장애아동,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경계선 지능 청소년·청년, 외국인·다문화가족 등 지역 내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장애아동의 자기표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창작·전시·체험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초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ON 프로젝트’는 온라인 기반의 연결과 따뜻한 사회적 가치, 공공과 민간이 함께 변화를 켜는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대구지역 취약계층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가스공사는 대구지역 저소득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2026년 범죄피해자 일상회복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범죄 피해로 경제적·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에게 생계·치료비와 법률서비스를 지원해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가스공사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최근 4년간 총 1억1,800만 원을 투입해 107명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4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동부건설이 수도권 핵심 전력 인프라 사업을 수주하며 올 들어 공공·민간·도시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균형 있는 수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연초 이후 누적 신규 수주액은 약 6,800억원으로, 특정 사업군에 치우치지 않은 안정적인 수주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동부건설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부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총 공사금액은 353억원이며, 동부건설은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아 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일원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중동-고강 1~2구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창작랩을 통해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을 추진한다.대전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대전창작랩은 대전시가 지원하는 창작·제작 거점으로 아이디어 구상부터 설계, 시제품 제작, 양산 연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메이커스페이스다.전문 장비와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창업기업의 제품화를 지원하고 있다.대전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디어 단계부터 설계, 시제품 제작, 금형 제작, 초도양산, 제품인증까지 이어지는 전주
SGC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핵심 전제인 부지 정리를 마치며 대규모 사업 추진 기반을 구축했다.1단계 전력 수급 가능성까지 확인되면서 발전소 결합형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SGC그린파워가 보유한 부지를 AI 데이터센터 신규 법인으로 이관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1단계 사업을 담당하는 ‘SGC AI 인프라’와 2단계 사업을 맡은 ‘SGC 데이터 파워’까지 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K)-팝 인기에 음반(CD) 수출 최대 실적 기록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리즈로 ‘사통팔달 교통혁신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은 확충하고, 도심교통은 분산하며, 생활교통은 촘촘히 연결하고, 교통안전은 강화하는 체계로 전환해 물류 경쟁력과 시민 이동권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기재 후보는 교통혁신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당진~아산 광역교통망 완결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물과 에너지 융합, 대국민 아이디어 받는다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라 물과 에너지의 융합 시너지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물-에너지 융합’은 물과 에너지 분야가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순환체계로 작동하는 개념을 정책과 사업에 함께 구현하기 위한 협업 플랫폼이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물과 에너지가 결합한 새로운 정책을 찾기 위한 ‘물·에너지 융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기후부는 앞서 2월 25일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라는 주제로 물과 에너지를 담당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완성형 생활권·분양가 상한제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8일 오픈
㈜BS한양과 제일건설㈜는 오는 8일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P2패키지 사업으로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2개 블록에 2개 단지, 총 1,12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공동주택이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67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456가구로 조성된다.전용면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아둡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 가능
1시간전
국민들 유류비 부담 완화·사용 편의 등 위해 사용처 확대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소재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 관계없이 사용 가능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주요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이해 가중된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현재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성유 후보측, '1인 2표 종용' 사건 위성곤 후보 고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나타난 '1인 2표 종용'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측이 위성곤 후보를 고발키로 했다.문 후보측 선거사무소는 4일 위 후보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주경찰청에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 4월 초 민주당 당내경선 과정에서 위 후보측 인사가 단체 채팅방 등에 "권리당원 아니라고 해야 투표 가능하다" 취지로 거짓응답을 유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문 후보측은 "이 사안은 단순한 일탈이 아닌, 도민의 소중한 투표권을 조직적으로 왜곡하려는 중대한 행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토부, ‘2026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 모집
국토교통부는 ‘2026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을 4일부터 모집한다.국민 참여단은 도로 이용자가 직접 위험요소를 신고해 도로 안전 개선에 참여하는 국민 참여형 제도로 2019년 도입 이후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도로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대표적인 국민참여형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국민참여단으로 선정되면 도로에서 발생하는 낙하물, 도로파임, 야생동물 교통사고 등 위험요소를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이용해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지난해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