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무서는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초청 내빈, 국세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했다.내빈으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김헌성 대표이사, 세무사회 울산지회 김성하 회장, 역대 명예세무서장 정안의료재단 서중환 이사장, 신흥에너텍 송부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 송해숙 회장이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세무법인 포유 방영원 대표세무사가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되어 세정현장을 실제
울산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초청 내빈 및 국세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울산세무서가 우수기관으로 재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김헌성 대표이사, 세무사회 울산지회 김성하 회장을 비롯해 역대 명예세무서장인 정안의료재단 서중환 이사장, 신흥에너텍 송부권 대표이사가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납세자의 날에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 송해숙 회
한국세무사회의 미국 동부 지역 세무설명회 및 세무상담이 교민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면서 세무사의 재외동포 세무문제 해결이라는 공익사업과 업역확보라는 동시 목표에 청신호를 밝혔다.한국세무사회는 ‘재외동포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이를 재외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미국 워싱턴, 버지니아주와 뉴욕, 뉴저지 등 미 동부에서 ‘세무사와 함께하는 재외동포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300여 명의 현지동포와 전문가 및 경제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현지 언론과 교민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구
한국세무사회가 재외동포청․재외동포조직과 손잡고 전세계 750만 재외동포의 세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해외까지 진출했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월‘재외동포 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지난 13일에는 재외동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미국 버지니아주와 워싱턴 DC, 뉴욕과 뉴저지 등 미국 동부지역에서 현지 세미나를 시작하는 등 재외동포의 세무지원과 업역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지난 27일 한국세무사회는 미국 버지니아 주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재외동포청 후원, 뉴
건설업 등 사전전수 기업진단 제도를 독보적으로 운용하면서 지난 14년간 부실진단 ‘0’이라는 신화적 기록을 달성한 한국세무사회가 각 산업 분야 기업진단 제도의 합리적 개선에 나섰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9건의 ‘기업진단 제도 개선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건의는 기업진단 실무에서 나타나는 규정의 불합리와 업종 간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성실납세 기업이 불이익을 받는 구조의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다.◆ 건설업 기업진단시 부실자산 분류 및 청문주재자 개선 요구세무사회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3일 토스인컴 주식회사와 그 100% 모회사인 주식회사 비바리퍼블리카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16일 밝혔다.홈페이지·토스 앱·카카오톡 채널·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이뤄진 ▲근거 없는 평균 환급액 수치 제시 ▲극단적 고액 환급 사례를 통한 기대감 조성 ▲공공기관 사칭형 기만 광고 ▲기존 완료자에 대한 중복 신고 유도 ▲추징 위험 은폐 등 다양한 유형의 부당광고 행위
한국세무사회 건의로 2026년 1월 1일부터 부가가치세 등 각종 신고서식에서 세무사의 ‘생년월일’ 기재가 폐지됐다. 대신 ‘세무대리인관리번호’를 기재하면 된다.한국세무사회는 12일 세무사회 건의를 수용해 재정경제부가 세법 시행규칙을 개정, 올해부터 세무대리인 식별 방식을 ‘생년월일’에서 ‘세무대리인관리번호’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생년월일 기재 의무는 2022년 10월 세무사법 시행령의 ‘공직퇴임 세무사 수임제한’ 규정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신설됐다. 수임제한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세무대리인을 식별해야 한다는
박찬대 의원에 이어 회계사 출신인 최은석 의원까지 잇달라 '회계기본법' 제정안을 발의하자 한국세무사회가 특정 자격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직역 편향 입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앞서 한국세무사회는 한국공인회계사회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회계기본법' 제정 시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특정 자격사 이익만을 대변하는 입법 추진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그런데 박찬대 의원이 법안을 발의한 지 두 달여 만인 지난달 26일, 최은석 의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0일 세무사법 개정으로 설립 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3인으로 지점없는 세무법인을 설립한 '세무법인 플랜비'의 청년세무사들에게 세무법인 등록증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개인사무소를 각자 운영하던 청년세무사들이 의기투합해 세무법인을 설립한 노력을 격려하고, 제도 변화에 따른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재이 회장을 비롯해 김선명 부회장, 천혜영 부회장, 강석주 회원이사가 참석했으며 세무법인 설립의 완화 취지와 필요성, 향후 제도의 발전방향에 대해 청년세무사들과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4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열린 회원보수교육에서 “지금이 세무사회 조직 구조의 원천적 변화를 가져올 적기”라면서 ‘지방세무사회 독립’을 주창해 회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 회장은 “ 역사를 바로 세움에 서울 회원들은 위대했고, 중요한 순간에 함께 했다”면서 “특히 서울회 고문님들은 2023년 6월 지방회규정 개정을 성토했고, 결국 회원의 뜻에 따라 규정을 복원하는 데 일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 서울 회원의 승리였으며, 세무사회의 변화를 불러온 촉매였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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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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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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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응원의 보랏빛 열기로 덮힌 광화문...넷플릭스 켠 아미들도 '떼창'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시작되며 터져 나온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광화문 일대를 채운 4만여명 관람객의 함성과 응원봉의 보랏빛 불빛으로 열기가 달라올랐다. BTS의 대표곡 '버터'가 흘러나오자 현장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관람객들은 일제히 떼창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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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천연한 의미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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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핵심 쟁점이었던 공유수면 매립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포항국가산업단지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7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산단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고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인근 공유수면을 매립해 수소환원제철 설비 부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핵심 쟁점이었던 국토부의 인허가가 통과됨으로서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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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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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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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대기질 '탁함' 지속…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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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대기질이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떨어지며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됐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충주·증평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로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도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5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3도 수준으로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