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밤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황 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이지만, 골목길과 이면도로 곳곳에 여전히 어두운 구간이 남아 있다”며 “밤이 되면 아이들의 귀갓길이 걱정되고, 어르신들의 보행안전에 대한 불안도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골목길과 이면도로에 LED 조명을 확대 설치하고, 스마트 가로등과 CCTV를 확충해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며 “또 주민이 참여하는 ‘밝은 거리 조성 사업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황경남 예비후보는 “밤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이지만 골목길과 이면도로 곳곳에 여전히 어두운 구간이 남아 있다”며 “밤이 되면 아이들의 귀가길이 걱정되고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에 대한 불안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 사이에서도 ‘조금만 더 밝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며 “밝은 거리는 단순한 조명 설치의 문제가 아니라 주민의 안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군민들이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하고 전문적인 복약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소아 경증환자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달서구 소재 ‘바른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하고, 3월
부산항 크루즈터미널이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항구에서 하루 이상 정박하는 '오버나잇' 크루즈 수요가 이어지는 인천항 터미널의 운영 시간 확대 필요성이 거론된다.3일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부산항 크루즈터미널이 국내 항만 중 처음으로 2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경주 지역에서 교통사고와 화재가 잇따르며 2명이 숨지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출속했다.전날 밤에도 비닐하우스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연휴 기간 내내 사고가 이어져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2일 오후 2시 15분께 경주시 건천읍의 한 공장에서 지게차에 사람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홈 네트워크 시장의 절대강자 ipTIME이 선보인 C500GS와 C400GS는 단순히 화소수만 높인 카메라가 아니다. 제품명 뒤에 붙은 ‘S’는 더욱 강력해진 센서 성능과 스마트한 기능을 상징한다. 사생활 침해 걱정 없는 철저한 보안은 기본, 야간에도 컬러 영상을 구현하는 고성능 센서를 탑재해 보안 카메라의 본질인 식별 능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제품들이다.특히 고해상도 화질에만 집착하던 기존의 틀을 깨고, 야간에도 컬러 영상을 구현하는 저조도 기술과 고도화된 AI 감지 솔루션을 결합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시, KF-21 시험비행 소음대책 마련 추진
경남 사천시는 한국형 전투기 KF-21 시험비행에 따른 항공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적인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김제홍·유동연 공동위원장을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전산업 화재로 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대전 대덕구 안전산업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이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를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이어 이날 오후 12시10분에 11번째 대상자가 확인됐고 오후 4시10분 12번째
Generic placeholder image
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형배 "허위 득표율 문자 유포 조직적 가담 7명 확인…전원 고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직후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득표율 문자가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형배 경선 후보측은 조직적 배포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자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열정의 천연한 의미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정부 인허가 최종 승인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핵심 쟁점이었던 공유수면 매립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포항국가산업단지 확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27일 ‘포항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산단계획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고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인근 공유수면을 매립해 수소환원제철 설비 부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핵심 쟁점이었던 국토부의 인허가가 통과됨으로서 수소환원제철소 건설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범석 청주시장 컷오프…국민의힘 공천관리위에 재고 요청
7시간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6일 이범석 충북 현 청주시장을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후보에서 컷 오프하면서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공관위의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시장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청주시민의 기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후보를 컷오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일 인디 음악 교류 프로젝트 ‘Reciprocity 2026’ 개최
9시간전
한일 인디 음악 교류 프로젝트 ‘Reciprocity 2026’가 올해도 개최된다. ‘Reciprocity’는 한국과 일본의 인디 밴드들이 한 무대에서 만나 교류하는 시리즈 공연으로, 양국 음악 씬의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루짜리 페스티벌의 형식으로 개최됐던 ‘Reciprocity 2025’와는 달리 이번 ‘
Generic placeholder image
'난닝구'와 '빽바지'의 추억…지금 이 논쟁이 李정부에 도움이 될까?
2시간전
정치란 무릇 사람들의 감정을 다루는 종합 예술이다. 그런 면에서 감성적 이유로 정책과 정치인에 대한 호오가 갈리는 것은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정치 칼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