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1조달러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까?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가능성을 높게 봤다. XRP 커뮤니티와의 소통에서 그는 "암호화폐 시장은 애플, 엔비디아, 알파벳 같은 거대 기업을 탄생시킬 것"이라며 리플의 장기적 성장을 강조했다. 현재 리플의 가치는 400억달러 수준으로, 1조달러 목표를 달성하려면 25배 이상 성장해야 한다. 하지만 갈링하우스는 최근 5억달러 투자 유치와 지속적인 생태계 확장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1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리플이 단기 변동성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가 바이낸스의 미국 시장 복귀를 점쳤다. 20일 경제매체 CNBC는 바이낸스가 미국 시장에 다시 진입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리플 CEO의 발언을 전했다.바이낸스는 2023년 당시 CEO였던 창펑 자오가 돈세탁 방지 실패로 유죄를 인정하고 미국 법무부와 43억달러 합의한 이후 미국 시장에서 철수했다. 그러나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과 함께 복귀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바이낸스 공동 CEO 리처드 텅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
바이낸스가 리플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상장한다고 발표했다고 코인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RLUSD/USDT, RLUSD/USDC, XRP/RLUSD 3개 현물 거래 페어가 21거래 가능하며, 입금은 즉시 가능하고 출금은 23일부터 지원된다. 바이낸스는 RLUSD를 포트폴리오 마진 자산으로 추가하고, 바이낸스언 상품에도 포함할 예정이다.RLUSD는 리플 자회사인 스탠다드 커스터디 앤 트러스트 컴퍼니가 발행한 미국 달러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는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이 2026년 4월까지 통과될 가능성을 80%로 전망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1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법안이 상원 은행위원회 심사 단계에 진입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상원 농업위원회의 검토는 긍정적으로 마무리됐으나, 은행위원회는 암호화폐 및 금융업계와의 이견으로 1월 심사를 연기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등 몇몇 조항
리플이 룩셈부르크 금융당국으로부터 EU EMI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더블록이 2일 보도했다.지난 1월 14일 받은 예비 승인을 정식 라이선스로 전환한 것이다.이번 승인으로 리플은 유럽 내 결제 및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 룩셈부르크 금융감독위원회 승인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서비스를 유럽 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규제적 기반을 확보했다. 캐시 크래독 리플 영국·유럽 총괄은 “유럽은 항상 전략적 우선순위였다”며 “
리플이 오는 2월 11일 'XRP 커뮤니티 데이'를 개최하며 XRP가 여전히 회사 전략의 핵심임을 재확인한다.28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글로벌 가상 이벤트로 진행되며 아메리카, EMEA, APAC 등 3개 지역 세션으로 구성된다.특히 모니카 롱 리플 사장은 아메리카 세션에 직접 참여해 리플의 성장 전략과 XRP의 전략적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는 리플이 XRP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일각의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의 '클래리티 법안' 지지 입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갈링하우스 CEO는 "해당 법안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과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체제하의 무분별한 규제 혼란보다는 낫다"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그러나 호스킨슨은 정반대의 견해를 내놨다. 그는 "불완전한 법안을 섣불리 수용하는 것은 그동안 암호화폐 기업들을 소송으로 압박해 온 규제 당국에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가 XRP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XRP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리플이 XRP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변함없다"고 강조했다.갈링하우스는 XRP 커뮤니티 내에서 리플의 XRP에 대한 관점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XRP가 항상 회사의 핵심 우선순위였다고 밝혔다. 이는 리플이 커스터디, 결제, 실물 자산 토큰화 등 사업을 확장하는 가운데서도 XRP를 중심에 두고 있다는 신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크립토 태스크포스가 클래리티법 관련 리플이 제기한 우려에 공감하며, 투기만으로 증권법 적용은 과도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SEC가 디지털 자산 새로운 분류 체계를 검토 중이다.이런 가운데 리플은 9일 제출한 의견서에서 투기적 보유만으로 증권법을 적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디지털 자산 규제 변호사 테레사 구디 길렌은 SEC 홈페이지에 공개된 의견서에서 "리플 주장이 타당하다"며 "단순히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것이 증권 규제 대상이 돼서는
리플이 영국 대형 보험사 중 하나인 아비바 글로벌 자산운용 부문 아비바 인베스터스와 협력해 XRP 렛저에 전통 펀드 구조를 토큰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더블록이 11일 보도했다.리플이 유럽 투자운용사와 처음 협력하는 사례로, 아비바 인베스터스는 XRPL을 활용해 토큰화 펀드를 발행하고 관리할 계획이다.나이젤 카쿠 리플 거래·시장 부문 부사장은 “토큰화가 이제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생산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며 “토큰화 펀드 구조가 투자 부문에 큰 기술적 효율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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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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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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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휴롬과 재활용 소재로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LG화학이 주방가전 전문기업 휴롬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전 소재 개발과 마케팅 협력에 나선다.12일 LG화학에 따르면 이달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CR ABS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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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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