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화성도시공사는 1월 26일 공사 회의실에서 간부급 고위직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위한 청렴 실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에서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과의 상생협력 실적과 환경적·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 등 기관의 ESG 지원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
NH농협생명은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보험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회사 차원의 노력으로 마련됐다. 농협생명은
NH농협생명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고객중심의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회사 차원의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영업 및 업무 전반에서 고객중심 경
충북 음성군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군은 2일 본청은 물론 읍·면 소속 공직자 전체가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지는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조병옥 군수를 포함한 전 공직자가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짐함으로써, 군민이 신뢰하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 공직자들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금품·향응 수수 및 부당한 청탁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수행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 등의 내용
김재욱 기자 = 영천시는 2일 시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첫 직원정례회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 선서식...
DB생명은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 문화를 확립하고 실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서약식은 DB생명의 2026년 핵심 전략 방향에 맞춰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
김석희 기자 = 홍천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홍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농금원은 지난해 농촌 지역에 위치한 발전소에서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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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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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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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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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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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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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역필수의료법'통과…강원형 필수의료 혁신모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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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도가 준비해 온 ‘강원형 필수의료 혁신 모델’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법안 통과는 2023년 의정 사태 이후 심화된 지역 필수의료 붕괴와 응급실 미수용 문제 등 도민의 생명을 위협해 온 의료 공백을 해소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의료 취약지역이 많은 강원지역 특성상, 이번 특별법 제정은 안정적인 필수의료 체계 구축의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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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설 연휴 날씨,오늘 오전까지 서쪽 지역 짙은 안개, 내일 동해안 중심 비 또는 눈!
일요일인 2월 15일 오전 7시 50분 현재 전라도와 경남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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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재확인 된 '호남선 KTX' 이용 불편…'좌석·배차·편성' 개선 여론 폭발
2시간전
서울의 중소기업에 다니는 전북자치도 전주시 출신의 K씨는 올해 설 연휴 귀성 전쟁에서 KTX 예약에 실패해 14일 밤늦게 간신히 고속버스로 고향에 도착했다. 그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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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고속도로 3,147만대 이동 전망…명절 사고 4년간 146건 발생
1시간전
이번 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3,147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설 당일에는 하루 최대 615만 대가 몰릴 것으로 전망돼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정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총 3,147만 대로 집계됐다. 설 당일 교통량은 615만 대로 가장 많고, 13일 554만 대, 14일 488만 대, 15일 500만 대, 16일 505만 대, 18일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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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선거구, 위헌성 피하기 급급…'짜맞추기' 논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선거구 획정의 최대 쟁점이던 '삼양동.봉개동' 선거구의 분구 문제와 관련해, 선거구획정위원회가 현행 선거구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인구수 적용시점을 전년도 기준이 아니라 전전년도 12월말로 설정하는 방법으로, 분구대상이 분구대상을 사라지게 한 방법을 쓴 것이다. 위헌성 논란을 피하기 위한 짜맞추기 결론이란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지난 13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구획정위원회 제14차 회의에서 도의원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