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식물원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7월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7월 체험 프로그램은 식물을 활용한 힐링 체험
충북 증평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장이익어가는마을의 ‘가마솥 삼계탕 만들기 체험’이 여름철 보양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중복과 말복을 앞두고 가족과 단체 관광객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체험 프로그램도 활기를 띠고 있다.   장이익어가는마을은 삼계탕 만들기 외에도 인삼 바람떡 만들기, 전통 고추장 만들기 등 증평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체험 신청 및 문의는 장이익어가는마을로 하면 된다.   이금노 위원
동두천소방서는 16일 관내 한빛누리고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학생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진로 체험’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등 52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소방안전의 중요성과 화재 예방의 필요성을 배우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견학은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방문 ▲경기북부119특수대응단 구조장비 체험
  충북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좌구산휴양랜드는 물놀이와 숲 체험, 산림레포츠, 천문관측, 힐링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산림휴양시설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를 갖춰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끈다. 별천지숲인성학교에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천연염색·물풍선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무더위를 식혀줄 물썰매장과 별천지 워터스퀘어도 운영한다. 물놀이를 즐긴 뒤에는 숲속 줄타기와 숲속모험시
거제여름해양축제가 2만 명이 모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물놀이와 해양레포츠, 참여형 체험, 야간 공연이 어우러졌다.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지난 25일부터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7월 23일 16:00에 문당도예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데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데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관내 중,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핸드빌딩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가족들은 함
의령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저녁, 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 ‘의령 학부모 대학’ 1기 체험 강좌인 ‘라탄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 교육은 지난 6월 진행된 ‘생명 존중 감수성 & 존재 공감 대화법’ 이론 특강에 이어진 연계 과정으로, 학부모가 자녀와 같은 공예 기법을 공유하며 가정 내 소통을 늘리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좌는 학부모 사전 수요조사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라탄공예’를
울산동구가족센터는 3일 경북 청도 팜하리 체험농장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꿈자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교류와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울산 동구지역 다문화가족 자녀 40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동물 먹이주기와 허브 소금·모기 기피제 만들기, 야외 물놀이, 실내외 놀이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특히 또래 친구들과 체험 과제를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5일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0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계절학교는 방학 중 교육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학생들의 사회성 증진과 정서적 안정, 가족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특수체육 활동 ▲요리 체험 ▲공예 체험 ▲ 도자기체험 등이 있으며
문음미 기자 = 정읍시립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3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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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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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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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수시 오동도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8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9시 55분께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선장 포함 5명이 승선한 1톤급 유선 모터보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여수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현장에 보내 모터보트 승선원 중 4명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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