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장이익어가는마을의 ‘가마솥 삼계탕 만들기 체험’이 여름철 보양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중복과 말복을 앞두고 가족과 단체 관광객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체험 프로그램도 활기를 띠고 있다. 장이익어가는마을은 삼계탕 만들기 외에도 인삼 바람떡 만들기, 전통 고추장 만들기 등 증평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체험 신청 및 문의는 장이익어가는마을로 하면 된다. 이금노 위원
동두천소방서는 16일 관내 한빛누리고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학생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진로 체험’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등 52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소방안전의 중요성과 화재 예방의 필요성을 배우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견학은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체험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방문 ▲경기북부119특수대응단 구조장비 체험
충북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좌구산휴양랜드는 물놀이와 숲 체험, 산림레포츠, 천문관측, 힐링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산림휴양시설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별 맞춤형 콘텐츠를 갖춰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끈다. 별천지숲인성학교에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천연염색·물풍선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무더위를 식혀줄 물썰매장과 별천지 워터스퀘어도 운영한다. 물놀이를 즐긴 뒤에는 숲속 줄타기와 숲속모험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7월 23일 16:00에 문당도예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데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데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관내 중,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핸드빌딩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가족들은 함
의령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저녁, 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 ‘의령 학부모 대학’ 1기 체험 강좌인 ‘라탄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 교육은 지난 6월 진행된 ‘생명 존중 감수성 & 존재 공감 대화법’ 이론 특강에 이어진 연계 과정으로, 학부모가 자녀와 같은 공예 기법을 공유하며 가정 내 소통을 늘리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강좌는 학부모 사전 수요조사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라탄공예’를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5일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0명을 대상으로 ‘2026 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계절학교는 방학 중 교육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학생들의 사회성 증진과 정서적 안정, 가족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특수체육 활동 ▲요리 체험 ▲공예 체험 ▲ 도자기체험 등이 있으며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국가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 가치를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특정 기념일에만 반짝 실시되는 현행 방식으로는 헌법교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한국법제연구원은 지난 7월 3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법학기초연구포럼 헌법분야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