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감귤의 다채로운 매력을 시각, 청각 등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상시 체험 공간인 ‘감귤 감각 저장소’를 조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체험 공간은 지난해 감귤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 ‘감귤오감체험전’의 만족도 조사 결과, 전시 종료 이후에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싶다는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 일회성 전시가 아닌 상설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체험 공간은 박물관 2층 ‘보이는 수장고’ 앞 공간을 활용했으며, 시각·청각·후각·촉각을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시각은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