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사리면 이곡리 괴산꿀벌랜드를 새롭게 단장해 재개장했다. 괴산꿀벌랜드는 꿀벌의 생태와 양봉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체험형 생태교육 시설이다. 군은 △꿀벌 전시·체험 공간 정비 △실내외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카페 편의시설 확충 △VR 체험 콘텐츠 다양화 등 전반적인 시설을 개선했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육·체험·관광이 결합한 복합 생태체험 기능을 한층 높였다. 꿀벌랜드는 폐교된 보광초등학교 화곡분교를 매입해 2019년 개장한 이래 연 2만5000여명의 어린이와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영주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영주시에 따르면 문수면 탄산리에 위치한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상시 체험프로그램과 야외 전통놀이 체험, 월별 특별
바르게살기운동 영천시협의회 여성회가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체험 행사를 마련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나섰다.영천시협의회는 지난 11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주민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다문화가족과 더불어가는 세상 김밥 만들기 체험 행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군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찾아가는 체험
경산시는 20일 선본사템플스테이와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취약계층 마음치유 나눔 템플스테이 지원’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한부모가족과 다문화가족 등 취약 계층에게 템플스테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취약 계층 대상 템플스테이 체험 지원 ▲ 참
진주시는 지역 청소년의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다양한 직업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진주시 청소년진로체험관’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지난 2017년 6월 진양호 꿈키움동산에 개관한 ‘청소년진로체험관’은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찾을 수 있도록 ▲체험관 내 진로 체험 ▲진로상담 프로그램 ▲직업인 특강 ▲학교 방문형 ‘진주에서 직업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54개의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의 이용 대상을 산청군까지 확대함으로
문음미 기자 = 전북 군산콘텐츠팩토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교육을 3월 28일 운영하며, 참가자 10명을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가 지역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과 체험 요소를 접목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시는 2026년 문산자유시장과 광탄경매시장을 중심으로
진천 만승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이 18일 봄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요리활동 ‘딸기 타르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과천시는 25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6년도 동계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 2기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과천시 대학생 행정 체험 연수는 지역 대학생에게 학비 마련과 공공기관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2026년도 동계 2기에는 대학생 58명이 이달 3일부터 시청과 시 산하기관 등 7개 부서, 34개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행정 체험 연수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근무 과정에서 느낀 소감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글래스돔·코피니티엑스, ‘카테나엑스 PCF 대응’ 웨비나 개최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은 오는 4월 14일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 카테나엑스의 공식 운영사 코피니티엑스와 함께 ‘카테나엑스 기반 PCF 대응: 글래스돔·코피니티엑스가 제시하는 패스트트랙’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양사는 웨비나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탄소 데이터 요구 사항을 분석하고, 카테나엑스 생태계 내에서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며 탄소 데이터를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코피니티엑스 존 베커 시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2026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74명 희생자 낳은 참사에…안전공업 대표는 "유족이고 XX이고" 폭언
1시간전
74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과 관련해 이 회사 대표인 손주환 씨가 일부 직원을 향해 폭언했다는 뉴스 보도가 나왔다. 25일 SBS 보도를 보면, 손 대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공항 지분 확대, 공항-지역 상설협의체 구축을"... 영종 주민, 박찬대와 간담회
49분전
인천시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이 24일 오후 인천시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영종지역 대표자들과 영종국제도시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대표자들은 교통·관광·교육·보건 분야를 포함한 ‘7대 핵심 과제’를 제안했고, 박 의원은 이에 대해 “큰 방향에서 모두 공감한다”며 정책화 의지를 밝혔다.이날 대표자들은 영종 지역이 인천국제공항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공항과 인천시, 영종 지역 간 협력 부족을 문제로 지적하며 상설 협의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진청, 달라진 '친현장 행보'…‘축산 숙원’ 해소되나
민감 사안에 대해 소극적이거나, 때로는 대립각까지 세우며 축산업계의 눈총을 받아 온 농촌진흥청. 하지만 사뭇 달라진 농진청의 최근 '친현장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8월 이승돈 청장 취임을 계기로 그 어느 때 보다 현장과의 직접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데다, 축산농가 현안 및 애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까지 곳곳에서 포착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다는 알지만, 갯벌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1시간전
요즘 학교에서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고등학생은 이와 관련되어 수행평가를 치르기도 하고, 중학생 때는 사회 시간에, 초등학교에서는 물론 유치원에서도 어린아이들이 알기 쉽게 동화처럼 바꾸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기도 한다. 그중에서 가장 익숙한 이야기는 ‘바다’에 대한 내용일 것이다. ‘쓰레기 섬’,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먹은 동물’, 지구 온난화와도 관련된 ‘빙하가 녹아 살 곳이 없어진 북극곰’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바다 환경 문제를 접할 수 있다.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인천의 해양환경에서 중요한 ‘갯벌’에 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양시장 예비후보 합동토론회 무산…이충재, 불참 후보 강력 비판
2시간전
전남 광양시지역신문협회는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 4인 합동토론회가 일부 후보의 불참 선언으로 취소됐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양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4인을 대상으로 합동토론회를 추진했다. 하지만 두 명의 후보가 개인적인 사유로 이번 합동토론회 불참 입장을 밝혔고, 협회는 내부 의견을 협의해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