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대전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안전 체험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에는 인태연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공단 본부 관리자 등 19명이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또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위기상황 대응 절차를 익히는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지진 안전 체험, 소방 안전 체험, 완강기 체험, 응급처치 체험 등 4개 프로그램
경기도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위한 ‘미취학 어린이 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체험 인원은 지난해 1800여 명에...
  충북 괴산군은 사리면 이곡리 괴산꿀벌랜드를 새롭게 단장해 재개장했다. 괴산꿀벌랜드는 꿀벌의 생태와 양봉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체험형 생태교육 시설이다. 군은 △꿀벌 전시·체험 공간 정비 △실내외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카페 편의시설 확충 △VR 체험 콘텐츠 다양화 등 전반적인 시설을 개선했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육·체험·관광이 결합한 복합 생태체험 기능을 한층 높였다. 꿀벌랜드는 폐교된 보광초등학교 화곡분교를 매입해 2019년 개장한 이래 연 2만5000여명의 어린이와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수를 선보인 ‘진주딸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진서중·고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수곡면 일대를 외래 방문객들의 활기로 가득 채웠다.이번 축제는 ‘체험’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딸기 모찌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등 유료 체험 행사에만 2500여 팀이 몰렸으며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충북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이달 한 달간 주말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매회 선착순 현장 접수로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재료 소진 때 일찍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비누 소재의 카네이션을 원형 볼에 담아 꽃다발을 완성하는 ‘비누 카네이션 꽃다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카네이션 모양의 리본으로 직접 코사지를 만드는 ‘카네이션 코르사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다음달 어버이날을
6일전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유아의 인성과 시민성 함양을 위한 세대공감 향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3~5세의 유아가 인천향교와 강화향교를 방문해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예절과 공동체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유치원 단체 체험과 가족 중심 체험으로 나눠 총 32개원, 약 1,400명의 유아와 가족이 참여해 지역 내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중심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시교육청 관계자
대구 수성구는 지난 28일 지역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어린이대표단 25명이 자매도시 거창군을 방문해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교류를 강화하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성구 어린이대표단은 지역 특산품 딸기를 수확하며 농촌 문화를 체험했다. 이어 곰내미 체
경산시는 20일 선본사템플스테이와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취약계층 마음치유 나눔 템플스테이 지원’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한부모가족과 다문화가족 등 취약 계층에게 템플스테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취약 계층 대상 템플스테이 체험 지원 ▲ 참
진천 만승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이 18일 봄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요리활동 ‘딸기 타르트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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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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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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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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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4월 8일 경주시 감포읍 감포공설시장 장날을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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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위 과장급(4월 8일자)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경인사무소장 황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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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봉명동 폭발 사고 심리지원센터 운영…복구 총력
충북도가 청주 봉명동 상가 폭발 사고 수습을 위해 심리 지원과 현장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충북도는 14일부터 청주시 흥덕초등학교 임시거주시설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전문 상담에 들어갔다.앞서 도는 사고 당일인 지난 13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결정하고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등 초기 대응에 나섰다. 청주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재대본 회의도 열어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현장에는 철거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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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1동 행정복지센터 증축
충북 청주시가 서원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를 증축한다.내년 12월까지 48억원을 들여 청사 연면적을 1089㎡에서 1600㎡로 증축하고 내진 보강을 한다.증축 공간에는 주차장과 민원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선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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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 주도 지속가능 협력모델 본격화…창업교육·지역문제 해결 연계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실천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로컬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 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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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도민 정책 제안 플랫폼 개설”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누구나 교육정책을 직접 제안·설계할 수 있는 공개 참여형 플랫폼 ‘도민의 의견이 정책이 됩니다’를 개설하고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김 예비후보는 ‘참여’와 ‘현장 중심’의 가치를 디지털 공간으로 확장해 선거 기간에만 운영하는 임시 창구가 아닌 충북 교육행정의 영구적인 소통 인프라로 운영할 계획이다.플랫폼은 도민 참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 제안 △참여 현황 △진행 절차 안내 △도민 인터뷰 등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구성했다.김 예비후보는 “충북교육의 주인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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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청주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 지자체가 피해 주민 먼저 지원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이 청주 흥덕구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 수습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재해 목적 예비비 즉각 투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사고 직후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찾아 현황과 대응 상황을 직접 보고받은 뒤 폭발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임시 거처인 흥덕초등학교 강당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들과 사고 여파로 영업에 타격을 입은 상인들의 목소리도 청취했다.이날 이 의원은 사고 복구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피해자가 먼저 복구 비용을 부담하고 이후 사고원인·조사 결과에 따라 사고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