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재도전 ‘Log-in 대전’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재창업 기업과의 협약 및 킥오프 미팅을 했다.이번 행사는 실패 경험을 자산화해 재도약을 꿈꾸는 재창업 기업들의 사업화 지원 시작을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 복귀를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협약 기업들은 향후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취득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과 함께 재도전혁신캠퍼스만의 특화 피보팅 멘토링, 네트워킹 등 밀착 지원을 받게 된다.이번 ‘Log-in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일 울산광역시 반려동물센터와 '지산학 일체형 AID 주문식 교육 혁신 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AI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제주~칭다오 국제화물선의 협약 변경을 추진한다.30일 제주도에 따르면 김종수 도 해양수산국장 등 공무원 4명은 최근 중국 산둥원양해운그룹을 방문, 협약 변경을 요청한 가운데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제주도 관계자는 “계약기간은 3년이지만 기간 조정 또는 일시 운항 중단 등을 놓고 선사 측과 협의를 할 계획으로, 이 사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주도와 중국 선사인 산둥원양해운그룹은 2024년 9월 제주~칭다오 신규 항로 개설 협약을 체결했고, 이듬해 10월 16일 첫 취항을
SK가 협력사와의 상생 협약을 통해 동반성장을 더욱 강화한다. SK는 2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지동섭 SV위원장, 계열사 CEO 및 협력사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K-1·2·3차 협력사 간 상생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10개 국립대병원과 협약,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섰다.협약 참여 기관들은 인공지능 기반 선진 의료체계 구축을 통해 의료의 지역격차 해소,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 등 국정과제 이행에 협력키로 했다.이에 따라 보건 의료 데이터 연계 및 인공지능 학습 인프라 구축, 인공지능 기반 필수·공공의료 서비스 모델 공동 개발 및 실증, 지역 의료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아울러 ‘지역·필수·공공의료 인공지능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일 울산광역시 반려동물센터와 '지산학 일체형 AID(AI+...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민복지과와 오근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도시와 농촌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한 ‘도농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 제공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5일 육군 제21보병사단 회의실에서 육군 제21보병사단과 미래 군 간부 ...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가덕면 주민자치위원회은 10일 도농 간 상생발전과 지속적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자매결현 협약을 맺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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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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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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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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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괴산군
◇4급△행정복지국장 조태승◇5급△농업기술센터소장 강문민 △미래전략과장 우익원 △정원산림과장 조준희 △행정과장 이현주 △농업정책과장 손기철 △농식품유통과장 노경희 △안전정책과장 김청일 △건설교통과장 신인섭 △연풍면장 조영옥 △청천면장 원영성 △청안면장 최순남 △문화관광과장 안희숙 △도시건축과장 권오상 △기술지원과장 이병애 △수도사업소장 현민호 △시설관리사업소장 박성남 △소수면장 권혁준 △의회사무과 임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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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다가 가끔 구름, 곳곳 소나기...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9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는 맑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29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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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2025년 기준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실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까지 ‘2025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벌인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5명 이상 국내 사업체와 종사자 1명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전문 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 △종사자 수 △매출액과 생산액 △투자액 △수출입 실적 △경영활동 애로사항 △향후 투자계획 등 60여 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입주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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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조4000억원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롯데건설은 449표를, 대우건설은 169표를 각각 받았다.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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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추가 세수 미래 세대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 미래대응기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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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5일 국무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허투루 써서는 안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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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친환경 유용 미생물(EM) 무상 공급 실시
대구 수성구는 이달 6일부터 수성구 내 첫 번째 친환경 유용 미생물 자동 공급기를 파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2리터 빈 페트병을 가져온 주민들이 발효액을 무료로 담아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한 자동 공급기는 동결 건조된 유용 미생물과 먹이를 즉석에서 혼합해 공급함으로써 배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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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충북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유·초·중·고 영양교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교사 및 영양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현장을 이끄는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직무 전문성은 물론 소통·공감 역량과 공동체 역량을 함께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