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주시장이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자광이 현재까지 협약 변경을 요청하지 않았다며 오는 9월 28일까지 착공하지 못할 경우 협약 취소 등을 포함한 법률 검토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3일 전주시의회 제43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한별 시의원은 자광의 재무상태와 자금조달 능력 및 2380억원 규모 공공기여 이행 가능성 등을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지역 NGO단체 등 12개 기관과 「대구광역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여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사회복지과가 지역 아동복지 현장에서 활약할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7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사회복지과와 대구아동그룹홈협의회는 복현캠퍼스 청문관에서 지역 아동복지 향상과 교육 분야 상호 발전 도모를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과 교재의 공동개발, 인력 양
대구수성대학교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일 수성대는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대구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지원사업’ 성공적인 과제 수행과 ‘웰니스 큐레이터 양성 과정’ 효율적인 개발·운영을 위해 수성구청 및 지역 웰니스 전문 기업들과 함께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성대 강성수 산학협력단장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해외에서 리콜된 위해제품의 국내 온라인 유통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플랫폼과 ‘자율 제품안전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2021년 국내 오픈마켓 4곳을 시작으로 2023년 중고거래 플랫폼 4곳, 2024년 해외플랫폼 2곳까지 협약 대상을 확대했다.그러나 이 같은 관리체계에도 한 번 판매 차단된 리콜제품이 버젓이 재유통되고 있다.국회 정무위 이강일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인천시가 주요 공공기관 3사와 손잡고 관내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 지원에 나선다.시는 4일 오전 10시~오후 4시 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 대기질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들 3사의 재정 지원 9,000만원과 국비 20%, 시비 20%, 자부담 10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는 AI 음악 교육 및 악보 거래 앱 ‘마이뮤직파이브’의 첫 오프라인 공연 ‘모두를 위한 OST 콘서트’를 오는 10월 2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무대에도 객석에도 경계가 없는 콘서트를 표방한다. 누구나 쉽게 음악을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엠피에이지의 비전을 무대 위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엠피에이지는 그간 시각장애인도 보다 쉽게 악보를 접할 수 있도록 일반 악보를 점자 악보로 변환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이번 콘서트를 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