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추진하는 ‘2026년 친환경 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친환경영농조합법인과 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22일 ‘친환경 쌀 공급 및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영유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충주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친환경 인증기준을 준수한 고품질 친환경 쌀을 어린이집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친환경 쌀 소비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양 기관은 친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인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친환경 방역과 조기진단을 연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병점구보건소는 친환경 생활방역과
구로구가 공공기관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운영한다.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 소재 원단과 수성잉크를 사용해 제작한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존 플라스틱 합성수지 소재의 일반 현수막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용 게시대를 이용하면 게시 기간 확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공공용 게시대는 1회 15일,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지만,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최대 30일까지 게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 구성원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9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14일까지 받는다”면서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해 국민 건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에 나설
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촉진하고 자원순환·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2026년 친환경
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7월 28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임산부
영덕군보건소는 지난 22일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와 고위험군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금융·정신건강 서비스 연계체계 구축’ 업무협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글로벌소담이 올해 제11회 영화제에 사용될 배너와 현수막을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글로벌소담은 친환경 상품 및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코프렌들리 기업이다.홍보물로 쓰이는 현수막이 단기간 게시한 뒤 폐기되는 경우가 많은 데다 수입 원료로 만들어져 국내 자원순환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국내산 폐페트병을 리사이클한 친환경 현수막을 제작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이름을 알렸다.글로벌소담은 8월 중 울산 일대에 게시하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거리 홍보물에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임을
울산항을 친환경 에너지허브로 탈바꿈하기 위한 정부의 중장기 로드맵이 나왔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수정계획의 핵심은 기존 울산신항에 추진되던 오일허브 사업을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맞춰 ‘에너지허브’ 사업으로 전면 개편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시설 도입이 용이해지는 등 입지가 한층 유연해진다. 아울러 부지 조성 및 일부 저장시설 개발이 진행된 1단계 사업의 잔여 부지를 활용해 추가 저장시설 확충도 검토한다. 친환경
3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 구성원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29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14일까지 받는다”면서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해 국민 건강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신과 출산으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안전하고 품질 좋은 친환경 농산물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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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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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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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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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철 울산세무서장·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 본사내방
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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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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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값 상승 속 스마트폰·TV 사업 적자 기록
삼성전자 DS 부문이 89조2000억원을 벌어들인 2분기, DX 부문은 800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MX사업부와 네트워크사업부 합산 영업손익은 7000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반도체 가격 상승이 전사 이익을 끌어올리는 동안, 같은 가격 상승이 세트 사업 원가로 되돌아왔다.원가 부담의 크기는 메모리 실적에서 확인된다.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 부사장은 30일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D램은 40% 중반, 낸드는 60% 후반 상승했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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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2분기 영업익 2038억…전년비 흑자전환
삼성SDI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038억원을 기록하며 7분기 만에 영업흑자를 회복했다. 삼성SDI는 올해 2분기 매출 3조 7688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5%, 전분기 대비 5.4% 늘었다.영업손익이 흑자로 돌아선 시점은 2024년 3분기 이후 7분기 만이다. 지난해 2분기 영업손 3978억원, 올해 1분기 영업손 1556억원을 낸 뒤 이번 분기 흑자를 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4716억원이다. 전분기 561억원에서 740.5% 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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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2분기 영업익 4404억...전년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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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동차 73만2285대 등록…친환경차 전체 25% 차지
제주지역 자동차 등록 대수가 73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대비 자동차 보유 비율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도민 1명당 차량 1대에 가까운 수준을 보였다.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6년 6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 자동차 누적등록 대수는 73만2285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월 말 71만6423대보다 1만5862대 증가한 규모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지역 자동차 증가율은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제주 인구는 66만2792명으로, 인구 대비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