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싱어 한세화가 18일 오후 2시 첫 음원 ‘고마워요 내 사람’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다.데뷔곡 ‘고마워요 내 사람’은 그룹 여행스케치의
대기질 개선을 위한 글로벌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한국이 제안해 유엔이 공식 지정한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프랑스계 글로벌 기업이 친환경 실천활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으로 양국의 오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지역사회와 접점을 넓혀온 프랑스계 기업의 진정성 있는 활동이 눈길을 끈다.프랑스에 뿌리를 둔 글로벌 보험그룹 AXA는 ‘자연’과 ‘사람’을 지속가능성 전략의 두 핵심 축으로 삼아 기후변화 완화와 저탄소 경제 전환, 기후변화 적응 등 기후위기에 다각도로 대응하고
하나은행은 이호성 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의 주관으로 시작됐다.이번 캠페인에는 금융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자가 캠페인 인증사진을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
‘2+4’ 체제 넘어 입학부터 졸업까지 연계…지역의료인재·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체계 구축의대 사명 개정 방향, 졸업성과 연계체계 및 지원 방안 공유…지역 의료문제 해결에 기여...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익산역에서 시작된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자원과 사람, 공간을 하나로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5일 불법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서민금융진흥원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위 지사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의 지목을 받아 첫 번째 캠페인 주자로 나섰다.첫 주자로 나선 위 지사는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가 도민 삶에 닿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위 지사는 "최근 제주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도내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
국내 최초로 타인을 위해 순수 신장 기증을 실천하며 한국 장기기증 운동의 기틀을 세운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명예이사장이 8
중부뉴스통신 =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은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이해 오는8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특별전“땅과 쌀, 그리고 사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은 26일 고양소방서를 방문해 소방활동 현황과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사람’을 최우선으로 둔 소방’을 주문했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임산부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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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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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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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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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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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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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나눔천사 10년, 장기후원·젊은층 확보 과제
울산 남구 나눔천사기금이 10년간 1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은 가운데 누적 가입자 10명 중 8명은 출범 첫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기부와 장기 후원이 지역 나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신규 참여를 늘리고 지속적인 기부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10년의 과제로 떠올랐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나눔천사기금 가입·기부 현황 분석 결과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가입자는 1만583명이다. 이 가운데 8516명이 출범 첫해인 2016년에 가입했다. 이후 9년간 가입자는 2067명으로, 연평균 약 230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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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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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8일 기자회견...“주요 현안에 입장 밝힐 것”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정치·외교는 물론 정책·경제 등 국정 전반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5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견에는 본사 청와대 출입기자를 비롯해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참석한다.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등 크게 두 분야로 나눠 현안 중심의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기자들의 질문·답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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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만날 사람과 가야할 곳 생기니 무료했던 삶에 다시 활기
노인이 오래 살던 집과 동네에서 계속 생활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영국 런던의 애쉬포드 플레이스와 맨체스터의 위딩턴 어시스트는 그 답을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찾았다.두 기관은 노인이 집 밖에서 식사하고 그림을 그리고 산책할 기회를 만든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상담과 생활 지원을 연결하고,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도록 돕는다.노인을 돌봄의 대상으로만 두지 않고, 익숙한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를 이어가는 사람으로 대한다는 점이 닮았다.두 기관이 만드는 것은 거창한 시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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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시의원, 독립운동기념관 필요성 강조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이 울산 지역 독립운동사를 종합적으로 보존·계승하기 위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추진 의사를 울산시에 질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울산시는 건립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대규모 예산 투입과 사전 절차가 필요한 만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 의원은 “울산은 언양 4·2 만세운동과 남창 4·8 만세운동을 비롯해 고헌 박상진 의사, 외솔 최현배 선생 등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인물과 사건을 품고 있는 지역”이라며 “현재 외솔기념관, 박상진 의사 생가 등 특정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시설은 있으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