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동 아지트 미술관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황문성 작가의 개인전 ‘사람 그리고 사람, 사람 그리고 집, 사람 그리고 섬’을 개최한다. 황문성 작가의 이번 전시는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AI 발전으로 기울어진 기회 시대에 대한 해답은 '사람 중심의 대전환'"이라고 정의하고 "사람 중심 기술을 통해 불평등을 줄이고
인천 도시 공간이 역사적인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50여 년간 도심을 양분했던 인천대로가 마침내 지하화 착공에 들어가며 '사람 중심' 도시로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했다.하지만 사람 중심의 도시 공간 창출이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 동시에 원도심을 통과하는 광역 교통
2025. 12.30. 18:37.냄새나는 사람. 어느 날 아버지께서 나한테 땀냄새가 난다고 하셨다. 운동하고 본가에 들른 날이었다. 나는 내 옷깃을 끌어당겨 코
경북 칠곡군은 지난달 28일 진행된‘정을 나누는 곳, 사람 정류장’3회차 행사를 끝으로,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형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사람 정류장’은 2023년부터 운영 중인 토크콘서트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형식적 보고 중심이 아닌 주민 참여 기반의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11월 11일 새마을회 △11월
한국공항공사는 12월 2일 서울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5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시상은 친환경 제품, 소비, 생활실천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공사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공사는 폐전자제품 친환경 재활용, 공항 삭초풀 지역농가 무상공급 등 공항운영 전반에 걸친 친환경 실천활동을 통해 경제성과 환
문음미 기자 = 순창군이 관내 친환경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대도시 소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유통·소
대구 달서구청이 탄소중립 시대에 부합하는 친환경 목재건축물 ‘한실숲속도서관’ 건립사업의 공모 절차를 마쳤다.29일 구청에 따르면, 한실숲속도서관 건립사업은 산림청의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친환경 목조건축의 모범사례를 조성하고 지역 자원 활용과 친환경 건축기술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은 친환경 의정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2025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었다.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친환경 우수의원 선정은 매년 전국 지방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의 성실성, 정책의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친환경 우수의원을 선정해왔다.윤정회 의원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제정한 「교통약자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편의 지원 조례」와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며 친환경 교통 인프라 구축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AI 발전으로 기울어진 기회의 시대에 대한 해답은 ‘사람 중심 대전환’”이라며 사람 중심 기술을 통해 불평등을 줄이고 기회를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10일 고양 킨텍스에서 ‘인간 중심 대전환, 기술이 아닌 삶을 위한 사회 설계’를 주제로 2025 경기국제포럼을 개막했다. AI와 기후, 돌봄, 노동 분야의 대전환이 불러올 구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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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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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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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화 칼럼] 여러분은 누구와 새해를 시작하셨나요?
광명지역신문=주미화 본지 편집위원장>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 아침, 광명 철산자이더헤리티지 옥상에는 이른 시간부터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추운 날씨에 두꺼운 외투를 여미고 손에는 핫팩을 쥔 채였다. 서로 잘 아는 사이는 아니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 한마디면 충분했다. 새해 첫 해를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맞이하기 위해서였다.오전 7시 40분, 산 너머로 해가 떠오르자 도시의 표정도 함께 밝아졌다. 동해 바다 앞에서 보는 일출이 아니면 어떠랴. 빌딩 사이로 퍼지는 햇살도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답다. 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