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세계관세기구, 한양대학교가 공동 참여한 제3차 데이터 분석 장학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관세청은 WCO, 한양대와 협력해 공동 운영한 '제3차 데이터분석 장학 프로그램'이 3개월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4일 종료된다고 23일 밝혔다.본 과정은 한국 관세청이 WCO 187개 회원국의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제안한 '바쿠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
인천시의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민생정책인 '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 건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인천시는 지난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소상공인 천원택배' 사업이 올해 4월 기준 누적 배송 200만300여 건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원택배'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진 '민생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초기 건당 1000원을 지원하던 '반값택배'로 출발한 이
광명시가 안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시민 생활시설 77곳을 집중 점검한다.광명시는 20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직접 찾아 안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민생 중심 시설과 안전 취약 계층 이용 시설을 포함한 20개 분야 77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점검은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동주택,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
서울시의회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 일정으로 제33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서울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제335회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59건, 시장 제출 26건, 교육감 제출 1건, 시민 청원 3건 등 모두 89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구체적으로 조례안 61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추경안 각 1건, 동의안 17건, 청원 3건, 건의안 3건, 의견청취안 3건 등이다.
고양시가 반려인 1500만 명 시대를 맞아 동물교감치유 정책을 확대하며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문적으로 훈련된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동물교감치유를 중심으로 교육·복지 프로그램과 생활 인프라,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도시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특히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아동·청소년·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에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체험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전재수 민주당 국회의원이 강하게 대립하며 고소전을 예고했다.두 사람은 정치적으로 맞상대는 아니지만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될 부산 북구갑 지역구에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마찰이 잦아지고 있다.통일교로부터 '까르띠에 시계' 등 금품 수수 의혹 혐의로 수사를 받은 전재수 의원은 자신의 결백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고 한동훈 전 대표는 방송에서 '까르티에 안받았다'는 한마디를 못한다며 "받았네, 받았어"라고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전재수 의원은 한동훈 전
글로벌 핀테크 SaaS 기업 아데나소프트가 17일 2026년을 'AX 원년'으로 삼고 프로덕트 벨류체인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이번 비전은 개별 기술의 도입을 넘어 기획부터 디자인, 기술 관리, 고객관계관리까지 제품이 기획되고 개발돼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하나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아데나소프트는 이를 통해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 방식 전반을 한층 정교하게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
제주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정만희 교수가 무인 로봇을 탑재한 감마선 영상장비를 활용해 3차원 방사선 오염지도를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한 공로로 ‘한국원자력기술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정 교수는 드론 및 무인 로봇 플랫폼에 감마선 영상장비를 탑재해 방사선 분포를 공간적으로 정밀 계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3차원 오염지도를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기존의 점 단위 수치 측정 방식에서 벗어나 방사선 오염의 위치와 강도를 3차원으로 직관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시상식은 지난 22일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1조62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는 분기 전년 동기 대비 9.0% 늘어난 수치다. 종전 분기 최대 기록인 2022년 3분기 1조5946억원을 4년만에 갈아치웠다. 증권 부문이 실적 상승을 이끈 가운데 이자 이익과 비이자이익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1분기 비이자이익은 1조18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했다. 수수료, 유가증권, 보험 등 전 부문이 고루 성장한 가운데 신한투자증
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학 중 아동급식 지원 사업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아이들의 방학 중 점심 문제는 단순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교육과 복지의 영역”이라며 “특히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 문제가 중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학교 급식시설을 활용한 방안, 지역 급식센터 연계 방안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실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건설산업 전반 AI가 어떤 변화와 전환 이끌지 전략적 관점에서 조망설계부터 시공까지 실제 업무에서 생산성·효율성 높이는 적용 사례 제시 건설 3D BIM 기술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트림블 코리아가 오는 4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BIM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2026’을 개최, 건설산업 전반에서 AI 기반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건설 혁신 비전을 제시한다.이날 컨퍼런스는 ‘AI가 건축 환경에 가져올 실질적인 변화’를 주제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AI가 어떻게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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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역 앞 유밸안과는 22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지역대학과 학생들의 눈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이경미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윤영일 수석부총회장, 이혜숙 학무부총회장, 조옥식 관리국장이 참석했고, 유밸안과에서는 배희철 대표원장이 자리했다.이번 협약은 학업과 직장을 병행하는 방송통신대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눈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위해 체결됐다. 배희철 대표원장은 “눈건강은 학습 효율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경미 총학생회장
문금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 축산업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 온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힘이 실리게 됐다. 비료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농촌진흥청이 당초 입장에서 선회, 해당 법안에 대해 사실상 찬성표를 던지고 나선 것이다. 문금주 의원이 지난
김진규 더불어민주당 초대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검단지역 사회.시민단체 지지에 이어 천성주 예비후보의 지지를 얻어 진정한 ‘검단원팀’을 이뤘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김진규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으로 선언하며 새로운 검단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이번 결단은 단
신한금융그룹은 23일 그룹의 성장과 주주환원을 연계해 예측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인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2024년에 제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중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하고, 자사주 소각 계획도 속도감 있게 이행함에 따라 주가순자산비율이 정상화되면서 새로운 주주환원 기준을 제시할 필요성이 커진 데서 출발했다.올해부터 2028년까지 3개년을 적용 기간으로 하는 이번 계획은 개별 수치를 목표로 제시하던
23일자 한 신문이 「금융지주 ‘상왕’ 고문 제도 칼 뺀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감독원은 최근 지배구조 모범관행에 고문 임기 단축과 활동 평가 도입 방안을 포함해 금융사 지도에 나섰다.”, “현재 일부 지주에서 길게는 5년씩 이어지는 고문 계약을 2~3년으로 줄이고, 최종적으로는 1년까지만 허용하겠다는 것이 당국의 생각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감원이 부인했다.금감원은 이날 보도 내용에 대한 입장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내용을 사실상 부인한 것이다.
관세청, 세계관세기구, 한양대학교가 공동 참여한 제3차 데이터 분석 장학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관세청은 WCO, 한양대와 협력해 공동 운영한 '제3차 데이터분석 장학 프로그램'이 3개월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4일 종료된다고 23일 밝혔다.본 과정은 한국 관세청이 WCO 187개 회원국의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해 제안한 '바쿠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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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핵심 징검다리로 '2029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전주 유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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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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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은 LS 회장 모친 유한선 여사 별세
구자은 LS 회장의 모친 유한선 여사가 19일 오전 10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고 유한선 여사는 1933년생으로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은 회장을 비롯해 구은정 태은물류 회장, 구지희 씨, 구재희 씨 등 1남 3녀를 뒀다. 며느리 장인영 씨와 사위 김중민 씨, 데이비드 누네즈 씨, 김동범 씨가 있다.유 여사는 평소 검소하고 자상한 어머니로 구 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했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았다.구자은 회장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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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주치의 필요합니다!”… 세무사회, 종소세 맞춤 대대적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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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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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수눌음자활센터.자활기업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김완근 제주시장은 23일 수눌음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기업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자활사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자활기업 ‘돈되는 닭’ 식당에서 오찬을 겸해 진행됐다. 이후 자활근로사업단 ‘또똣헌책방’으로 이동해 사업단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이어졌다.김 시장은 “자활사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의 약자를 돕고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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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청소년 전시해설사 '주니어 도슨트' 모집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항공우주과학과 전시해설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니어 도슨트’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주니어 도슨트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 항공우주과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전시해설 활동 참여를 통한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중·고등학생 및 동일연령 청소년이다. 5월 1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된다.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지원서 기반 서류 심사를 통해 성실성과 항공우주과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