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현실판 '교권보호국' 도입에 대해 "학생인권을 지켜가면서 교사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제도를 과감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방향성을 제시했다.16일 안 당선인은 CBS 라디오 에 출연해 "학생인권과 교권은 갈등관계가 아니라 존중돼야 할 관계"라며 이 같이 밝혔다.안 당선인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교권보호국' 도입을 제안한 장본인이다.드라마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 현장을 생생하게 그리고 실제 현실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연상
현장에 나가보면 대다수가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은 극소수다.그렇다면 현장의 민심은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정치권에서는 '당락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니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민심의 요구를 짓뭉개고 있다.1만표 차로 승부가 갈린 선거에서 9000표 정도 영향을 준 부정이 있더라도 그 정도로는 승부가 뒤집어지는 것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자는 얘기처럼 들린다.우리 국민은 유권자 한 사람이라도 참정권을 온전히 행사할 수 없거나 개표에
녹지 복지도 양극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자치구별 1인당 녹지 면적이 최대 20배 차이나는 것으로 드러났다.서울 시민이 누리는 녹지 불평등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일부 시민은 녹지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받지 못해 폭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 서울사무소는 10일 지리정보시스템과 위성 데이터 등을 활용한 서울시 자치구별 녹지 면적과 접근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서울시 총 녹지 면적은 176.4 km², 1인당 녹지 면적은 약 18.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6.3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재선거를 요구하는 유권자들의 민주화시위가 8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10~30대 젊은 층에서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는 여론이 60%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40대와 50대에서는 전면 재선거 실시에 찬성하는 여론이 30%대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 대조를 이뤘다. 60대와 70대 이상에서도 전면 재선거 주장에 반대가 절반을 넘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중심으로 하는 여권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을 중심으로 하
6.3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선관위가 폐기업체에 넘겨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동부지법은 10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증거보전 대상 물품을 찾지 못했다. 법원이 전날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사라지고 현장에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관련해 서울시선관위는 이날 밤 보도자료를 내어 "6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이달 중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를 선보일 예정이다.10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동 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8층 6개동, 전용 59㎡ 총 50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주택형별로 △전용 59㎡A 395세대 △전용 59㎡B 106세대 등이다.단지 바로 옆에 서낙동강이 자리해 대다수 세대가 영구 조망의 리버뷰를 누릴 수 있고 서낙동강을 따라 조성되는
충북 단양군보건의료원이 군민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한 상반기 ‘도전! 건강체중’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보건의료원 3층 체조실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됐다. 특히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편성해 평소 운동 기회가 부족한 직장인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총 24회차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체계적인 근력 운동과 스텝박스를 이용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서귀포시는 제주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금 3억 원을 투입해 천문과학문화관 내 노후화된 천체투영시스템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고, 신규 영상 콘텐츠를 추가 도입하는 등 천체투영실 내부 개선을 완료해 2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천체투영실 개선사업은 노후 장비로 인한 관람 만족도 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차별화된 천문·우주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의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야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제주 고유의 자연환경과 천문자원을 융합한 특화 영상 콘텐츠를 통해 보다 생동감 있
인텔 공인대리점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등 3사가 인텔 정품 CPU ’푸르른 여름엔’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했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현실판 '교권보호국' 도입에 대해 "학생인권을 지켜가면서 교사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제도를 과감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방향성을 제시했다.16일 안 당선인은 CBS 라디오 에 출연해 "학생인권과 교권은 갈등관계가 아니라 존중돼야 할 관계"라며 이 같이 밝혔다.안 당선인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교권보호국' 도입을 제안한 장본인이다.드라마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 현장을 생생하게 그리고 실제 현실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연상
진료 중인 환자를 보험에 가입시킨 뒤 보험금을 청구하거나 고의로 상해를 입혀 수술을 받게 하는 수법으로 20억원 대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는 보험설계사와 환자, 치과원장 등 80여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충북경찰청은 지난 15일 보험사기 방지법 위반 혐의로 청주 모 보험대리점 설계사와 고객, 치과 원장 A씨와 상담실장 등 80여 명을 구속 송치했다.이들은 고객들을 각종 보험에 가입시킨 뒤 보험사를 속여 보험금 20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보험금으로 치료를 받게 해주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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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작업실의 고요 속에서 아크릴 물감과 맑은 먹을 마주할 때면, 나는 이 서먹한 두 물질이 화면 위에서 빚어내는 낯선 긴장과 어울림을 목격한다. 매끄럽고 단단하게 표면을 밀어 올리는 아크릴 물감이 현대적인 도시의 외벽을 닮았다면, 식물의 그을음과 아교로 빚어진 맑은 먹은 그 굳건한 틈새를 기어이 파고들고 번져나가는 원초적인 울림이나 ‘시간의 숨결’이다. 쉽게 섞이지 못한 채 겉도는 이 물질들의 첫 대면은, 오래전 내가 파리라는 이국적인 풍경 앞에서 겪어내야 했던 생존의 기억을 고스란히 소환한다. 생 제르맹 데프레의 낡은 석조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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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인천도시철도 역사 내 문화공간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월드컵 응원전을 마련한다.인천교통공사는 오는 19일과 25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1층 문화예술공간 ‘아트로인천’에서 월드컵 합동응원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대한민국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아트로인천 미디어월은 가로 10m, 세로 3m 규모로 조성된 대형 스크린이다. 공사는 19일 열리는 멕시코전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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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경제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한 신간 ‘꿀벌의 열정페이는 끝났다’라는 책자가 출간됐다. 이 책은 꿀벌을 보호의 대상이나 연약한 생명으로 바라보는 기존 환경 담론에서 벗어나, 인류가 가장 오랫동안 무임으로 활용해 온 핵심 노동자로 규정한다. 저자는 꿀벌의 수분 노동이 멈출 경우 인류의 식량 시스템과 경제가 감당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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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기계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까지 발령하면 진화에 나섰다. 1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49분경 인천 서구 원창동의 한 기계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경비업체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17개 업체 건물 27개 동으로 불이 확산돼
국세청은 15일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위반자를 신고한 소비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 제도의 운영기준을 담은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 위반자를 신고한 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규정'을 고시하고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고시는 국세기본법 시행령 제65조의4 개정에 따라 포상금 지급기준과 신고대상, 지급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한 것으로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위반에 대한 신고 활성화와 소비자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고시에 따르면 현금영수증 발급의무자가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아 가산세 부과대상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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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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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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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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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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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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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메드림 미용재료, 취약계층 위해 600만원 상당 미용용품 기탁
충북 제천시 화산동 소재 ‘꾸메드림 미용재료’가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지난 15일 꾸메드림 미용재료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미용용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꾸메드림 미용재료가 화산동에 전달한 아홉 번째 후원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꾸메드림 미용재료는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화산동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20% 할인데이’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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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상산초등학교 Wee 클래스에서 또래 상담자 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솔리언 또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 상담자들이 친구들의 고민과 감정을 이해하고, 기존에 배운 상담기법을 실제 대화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솔리언 또래 상담의 대표적인 대화 전략인 ‘어기역차’를 활용한 역할 실습이 진행됐다. ‘어기역차’는 △어떤 이야기인지 잘 들어주기 △기분을 이해해주기 △역지사지로 생각하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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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청풍면 소재 캠핑장에서 다문화가족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1박 2일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내 다문화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가족들은 캠핑장 입소에 앞서 청풍호반 케이블카를 탑승해 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카라반 숙박과 바비큐 체험, 가족 단합 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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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강변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러닝의 짜릿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단양군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단양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단양 달빛레이스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양의 야간 경관과 스포츠를 결합한 체류형 스포츠 관광행사로 참가자들은 여름밤 단양강변과 도심 일원을 달리며 단양만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지난 10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 중이며 모집 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