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급한 건 검찰 해체가 아니라 오히려 경찰 개혁"이라며 "이재명의 검찰 해체는 괴물 경찰만 탄생시킬 것"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11일 SNS에 "반드시 실패로 끝날 것"이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근래 들어 경찰청 입구에서 제지당하는 바람에 책임자를 만나지 못한 적이 있었다고.그는 "광주경찰청과 경찰청 방문으로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 스스로, 온 국민 앞에서, 온몸으로 입증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장동
김민석-정청래 의원의 민주당 당권 경쟁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의원의 12.3비상계엄 해제 표결 불참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정청래 의원과 가까운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원과 국민이 궁금한 것은 단 하나"라며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게 "왜 2024년 12월 4일 새벽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냐"고 물었다.당시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던 김민석 후보는 12월 3일 밤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이튿날 새벽 1시에 국회 본회의에서 이뤄진 12.3비상계엄
광명시가 전화 한 통으로 대형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또한 키오스크를 도입해 신고 방식도 다양화한다.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일에너지와 '대형생활폐기물 원스톱 처리를 위한 배출 신고 시스템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시는 ㈜천일에너지가 운영하는 대형생활폐기물 배출신고 플랫폼 '지구하다'를 무상 도입한다. 이에 따라 기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했던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를 콜센터와 키오스크에서도 할 수 있게 된다.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
고양시가 내년 6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특별법 신규 특례사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이양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특례사무 공유 및 이양준비 토론회'를 열어 19개 신규 특례사무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신규 특례사무 소관부서 부서장, 팀장,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특례시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및 19개 신규 특례사무 등을 담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6월 2일 공포
현대제철이 유럽 주요 고객사를 초청해 회사 기술력을 홍보하고 파트너십을 다졌다. EU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최근 개최된 WRC 그리스 랠리 기간 중 고객사 간담회 'Customers Da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공급 안정성 ▲EU CBAM, TRQ 대응 역량 ▲탄소저감강판1) 및 3세대 자동차강판 등 고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참정권 회복을 위한 특검에 대해 민주당이 침대특검 작전을 들고 나왔다"며 "1분 1초가 급하다. 침대특검으로 버틴다면 결국 정권 몰락 속도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말로만 특검한다고 이야기하고 드러누워서 시간만 끌다 결국은 특검을 무산시키겠다는 작전"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이어 "민주당 특검 추천 배제가 궤변이라고 한다. 그동안 국민의힘 배제 특검을 수없이 밀어붙였던 것을 기억 못하는 거냐"며 "선거관리위원회를 이 지경으로 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연이어 참여하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최근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도시 조성을 위해 대규모 공모를 통해 단순한 환경 구축을 넘어 AI가 도시 전반의 에너지를 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급한 건 검찰 해체가 아니라 오히려 경찰 개혁"이라며 "이재명의 검찰 해체는 괴물 경찰만 탄생시킬 것"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장동혁 대표는 11일 SNS에 "반드시 실패로 끝날 것"이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근래 들어 경찰청 입구에서 제지당하는 바람에 책임자를 만나지 못한 적이 있었다고.그는 "광주경찰청과 경찰청 방문으로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 스스로, 온 국민 앞에서, 온몸으로 입증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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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재향군인회와 남수영 재향군인회는 지난 9일 부산진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안보교수 초청 안보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재향군인회 부산진구와 남수영의 통합에 따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청된 선문대 안보학과 류동관 교수는 최근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 환경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류 교수는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하마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현대전의 양상을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국제적 충돌 속에서 대한민국이 현대전에 대비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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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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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고가도로에서 승용차끼리 정면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11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9분경 검단구 왕길고가교 1차로를 달리던 K5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말리부 승용차와 정면충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말리부 승용차가 2차로로 튕겨 나가면서 뒤따르던 그랜저 승용
많은 신청자들이 몰렸던 제주특별자치도의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사업과 관련해, 보급 대상자 선정을 위한 추첨 결과를 안내하는 과정에서 오류 소동이 빚어졌다. 보급 대상에서 탈락한 신청자에서 일부가 선정된 것으로 잘못 표시된 것이다.제주특별자치는 10일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추첨 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신청자에게 당첨 여부가 잘못 안내된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 바로잡았다고 11일 밝혔다. 추첨 절차와 확정된 당첨자 명단에는 변동이 없었으며, 제주도는 해당 신청자들에게 오류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했다.이번 추첨은 10일 오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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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축산농협이 올해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20년째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이어갔다. 경남 하동축산농협은 지난 10일 하동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이양호 하동군장학재단 이사장, 김구영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한 SK하이닉스가 10일 첫 거래일에 13% 넘게 급등 마감했다. 나스닥 시장에서 이날 170달러로 거래를 시작한 SK하이닉스는 장중 한때 177달러까지 치솟은 후, 오후 들어 상승 폭을 즐이면서 168.49달러로 첫날 장을 마감했다.이는 한국 거래소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3거래일 평균 주가에 약 2.7% 프리미엄을 반영해서 책정한 ADR 공모가보다 약 13.1% 높은 수치다.이날 ADR 마감 가격을 현재 환율에 따라 원화로 환산하면 한국 주
김은영 기자 = 우리 문화유산을 지킨 간송 전형필 선생의 탄신 120주년을 기념해, 대구간송미술관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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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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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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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바 퇴장+토비아스 데뷔골' 제주SK, 김천 원정서 1-1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후 첫 경기인 김천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5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지난 5월 울산HD 원정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날 경기까지 벤치에 앉을 수 없어, 정조국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았다.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권기민, 신상은, 임창우, 오재혁, 김준하,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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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또 공무원 증원..."조직 비대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2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공무원을 증원, 조직 비대화가 우려되고 있다.5일 제주도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반년 동안 증원된 공무원은 144명이다. 또 다음 달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37명이 증원된다.구체적으로 지난해 12월 행정시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과 가파도·산양 레지던시 직영 전환, 비엔날레 운영에 26명을 증원했다.지난 2월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위한 전담인력 91명을, 지난 3월에는 근로감독 위임사무 수행과 강정공동체사업추진단의 기간 연장을 위해 22명을 증원했다.지난 6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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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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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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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몰린 제주 수소차, 보급 대상자 추첨 결과 오류 소동...왜?
많은 신청자들이 몰렸던 제주특별자치도의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사업과 관련해, 보급 대상자 선정을 위한 추첨 결과를 안내하는 과정에서 오류 소동이 빚어졌다. 보급 대상에서 탈락한 신청자에서 일부가 선정된 것으로 잘못 표시된 것이다.제주특별자치는 10일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추첨 결과를 시스템에 입력하는 과정에서 일부 신청자에게 당첨 여부가 잘못 안내된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 바로잡았다고 11일 밝혔다. 추첨 절차와 확정된 당첨자 명단에는 변동이 없었으며, 제주도는 해당 신청자들에게 오류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했다.이번 추첨은 10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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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남수영 재향군인회, 류동관 교수 초청 안보강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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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재향군인회와 남수영 재향군인회는 지난 9일 부산진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안보교수 초청 안보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재향군인회 부산진구와 남수영의 통합에 따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청된 선문대 안보학과 류동관 교수는 최근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 환경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류 교수는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하마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현대전의 양상을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국제적 충돌 속에서 대한민국이 현대전에 대비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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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X 실증산단’ 구축 공모 선정⋯국비 140억 확보
충북 청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에 AI 기술을 접목해 제조 현장의 첨단화를 지원하고 선도기업의 실증 성과를 산단 내 중소·중견기업으로 확산하는 게 핵심이다. 시는 충북청주스마트그린산단을 거점으로 오송·오창·옥산 등 연계 산단까지 제조 AI 전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총사업비 30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AX 대표 선도공장 구축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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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2030년까지 자격 유지
충북 청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받았다. 시는 이번 인증이 지난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아동 권리 보장과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주요 성과는 아동 참여 확대와 권리 교육 내실화, 아동영향평가 실시, 정책 추진체계 강화 등이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30년 6월까지 4년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참여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아이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아동의 권리와 참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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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 탄신 525주년 학술대회 부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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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학부산연구원과 한국교육철학상담학회가 남명 조식 선생의 사상과 실천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남명학부산연구원에 따르면 양 기관은 11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6층 회의실에서 '남명 탄신 525주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박준영 남명학부산연구원장 취임 이후 열린 세 번째 학술대회다. 조홍규 남명학부산연구원 이사장과 정주호 고문, 박순엽 원로이사, 윤희철 전 성균관 부관장, 조영현 창녕조씨 나라사랑 미래청년연합회장, 조성환 전 경찰서장, 문지영 학술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