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기본사회 정책으로 혁신을 이끌어 온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불평등과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공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지난 8년이 기본사회의 씨앗을 뿌리고 토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것을 촘촘하게 연결된 기본사회 체계로 완성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광명시는 박 시장이 재임한 민선7·8기 8년간 복지·교육·돌봄·경제·주거·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인천시가 해양 환경 변화에 대응해 서해안의 수산 자원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해양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바닷속 서식처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인천시는 이달부터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옹진군 소청·덕적·자월 등 3개 해역에 축구장 20개 면적에 달하는 총 14헥타르 규모의 '인공어초 시설공사'를 통합 착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2월 준공 목표다.이번 사업은 어류의 우수한 서식·산란 공간을 넓혀 서해안 어장의 근본적인 생산성을 높이고자 진행한다. 인공어초는 바다 밑에 설치하는
부산항만공사는 해외에서 반입되는 빈 컨테이너를 통한 유해 외래 생물의 국내 유입을 막고 안전한 항만 물류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 기관 합동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합동 점검반은 '2026년 상반기 부산항 수입 공 컨테이너 정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합동 점검반은 부산항만공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세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 국립생태원 및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17일 BPA에 따르면 합동 점검반은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 간 북항
고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3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기간이 60일을 넘긴 차량이다.시는 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을 전면 배치해 주택가·아파트 단지·상가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발견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금지된다. 특히 불법 명의 차량(대포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6.3지방서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따른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숨어서 올공 집회 구경중인 선관위는 현장에 나와 결자해지 하라"고 촉구했다.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는 지난 5일부터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민주화 시위가 14일째 이어지고 있다. 평일 수백수천 명에서 주말에는 수만명으로 시위 규모가 불어나고 있다. 시위 참가자는 대부분 2030 청년들이고 10대와 40~50, 60대 이상 어르신들도 참여하고 있다.지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 사건 관련해 18일 "단 한 사람이라도 참정권이 침해되었다면 모든 유권자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호받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노예 상태에 있다면 모든 사람이 자유롭지 못한 것'이라고 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그 유명한 '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라는 연설을 인용하며 이렇게 밝혔다.그런데 전국적으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이것은 대단히 심각한 상태라고 지적했다.중앙선관위 발
국민의힘이 서울 투표지 대란의 78%가 국민의힘 강제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지적했다.또 지난 5년간 총 466명의 선관위 직원들이 몰디브, 코타키나발루, 피렌체 등 관광 명소로 107차례나 해외 출장을 다녀오며 24억 원의 혈세를 탕진했다고 질타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을 내어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십수 년간 이어온 '무더기 개표 오류'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선거의 생명인 정확성과 투명성을 통째로 무너뜨린 선관위의 무능과 방만이 불러온 필
제주SK FC가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독일 FC 바이에른 뮌헨과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개최한다.이번 경기는 세계 최정상급 클럽이 제주를 찾는 첫 번째 사례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와 함께 세계 3대 축구 명문으로 꼽히는 팀이다.바이에른 뮌헨은 전 세계 약 10억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고 SNS 팔로워만 2억 명을 넘는 글로벌 인기 구단이다. 현재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뛰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이 5만~6만명 규모 이상의 대형 스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공식 수입을 맡은 글로벌 키보드 명가 FL-Esports의 새로운 키보드 브랜드 'TNT'가 첫 번째 신제품인 풀배열 기계식 키보드 'TX108'을 국내에 정식 출시하고, 컴퓨존 단독 출시 특가 프로모션 진행 소식을 전했다.TNT는 FL-Esports가 축적해 온 탄탄한 제조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계식 키보드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다. 세련된 디자인과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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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17일까지 8주간 치매 고위험군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관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관연계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와 인천서구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치유농업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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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해소·국민불편 낮추고 국민안전 강화 일익사업기간 3~4년서 1년 이내 단축… 새로운 협업모델 추진 정부가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해소는 물론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공영차고지를 조성키로 하고 지방정부, 공공기관과 협력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 차고지를 신속하게 조성하는 시범사업에 착수,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민·관·공 협업형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국토부를 비롯 부지를 제공하
전국 최초 기본사회 정책으로 혁신을 이끌어 온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불평등과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공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지난 8년이 기본사회의 씨앗을 뿌리고 토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것을 촘촘하게 연결된 기본사회 체계로 완성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광명시는 박 시장이 재임한 민선7·8기 8년간 복지·교육·돌봄·경제·주거·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제주특별자치도는 스마트 제설행정으로 겨울철 도로 안전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선정 사업은 도로관리과가 추진한 '스마트 제설행정으로 안전은 업, 제설비용은 다운'이다. 이 사업은 제설 현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제설제 구매방식을 개선해 도로 안전은 높이고 예산 부담은 줄인 사례다.제주도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제주도는 겨울철 한
차가 멈춘 잠수교 위에서 걷고, 쉬고, 즐겼던 8주간의 특별한 한강 나들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1일 서울시에 ...
한국세무사회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이다. 사업준비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무신고 가산세,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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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6월 22~2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부처 공동연구사업 성과관리 워크숍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꿀벌 질병 대응 연구 성과를 알렸다. 검역본부,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등 5
메리츠증권이 회계법인 삼정KPMG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매각 검토 고객에게 인수·합병 자문 및 사후 자산관리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23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업 매각을 검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양사 협업 체계 안에서 M&A 자문, 잠재 매수자 발굴, 매각 실행, 매각 이후 자금 운용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메리츠증권은 삼정KPMG를 통해 매각을 완료한 고객이 자금 운용을 원할 경우 자산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할 계획이다.최문희 메리츠증권 PIB강남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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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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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회원 화합 친목 도모’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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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세인트베베,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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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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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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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검단구청장 당선인과 민선9기 검단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22일 검단구 출범준비단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출범 준비 상황과 핵심 현안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업무보고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첫날인 22일에는 검단기획행정국 소관 업무를 대상으로 보고가 실시됐다. 이어 23일에는 검단경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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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미-이란 종전 후 재건시장 선점 나서…중동재건TF 신설
대우건설이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합의로 중동지역 재건·개발 투자가 본격화할 가능성에 대비해 '중동재건 TF'를 구성하고 재건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란을 포함한 중동 지역에서 에너지·교통·도시 인프라 복구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대우건설은 미국·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중동재건 TF’를 구성한다고 23일 밝혔다.중동 재건시장은 최근 건설업계의 새로운 수주 지역으로 급부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