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시 보증금을 소비자에게 부담을 지운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윤건영 의원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공병, 타이어, 건전지, 형광등 등은 재활용을 생산자가 책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자원재활용법엔 제조업자나 수입업자가 제품 포장지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해야 한다고 규정돼있다”며 “그런데도 일회용컵은 보증금을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이 온당하냐”고 물었다.이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잘못됐다고 본다”라며 “ 개인과 기업이 같이
대성정보통신은 27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제주적십자사후원회 홍보로 동참했다.대성정보통신은 제주시 오라삼동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약속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문종호 대표는 “소외된 이웃의 어려운 상황을 돕는 일에 적십자사와 손을 맞잡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
제주도내 최초이자 1910년대 전국 최대 규모의 무장항일운동인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을 기리는 기념식이 2일 오전 11시 법정악 의열사에서 거행됐다.올해 104주기를 맞은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운동은 1918년 10월 7일 새벽에 시작됐다.불교계 승려들이 중심이 되어 신도와 선도교도, 민간인 등 700여명이 집단으로 무장한 가운데 이틀간 대한민국 주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항거했다.무오법정사 항일항쟁으로 시작된 항일의 횃불은 이듬해인 1919년 3월 1일 조천 만세운동, 1932년 제주 해녀 항일운동까지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공경 및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탐라순력도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제주양로’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제주양로는 1432년에 시작돼 각 지방 수령들이 왕을 대행해 노인을 대접하던 연회로, 1702년 제주 목사로 부임한 이형상이 제작한 탐라순력도에도 그려져 있다.10월 2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탐라순력도 ‘제주양로’ 재현 행사는 제주풍류회-두모악의 주관으로 도내 80세 이상 어르신 100분을 초청해 기악 연주 등
서귀포시는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제1기 서귀포시 주민자치대학에서 39명의 수료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주민자치대학은 서귀포시와 제주지방자치학회 공동으로 운영,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민기교수를 주임교수로 매주 목요일 시청 별관 문화 강좌실에서 18주간 진행했다.교육 내용은 ▲기본소양 ▲지방자치 이론 ▲실무역량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제3회 제주어린이작가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고력과 창의력이 풍부한 제주어린이작가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여행'을 주제로 시간, 공간, 사람 등 여행에 관한 다양한 글을 공모하고 있으며, 제주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다.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40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1차 정례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 결산심사에서 강경흠의원이“코로나19피해 취약어가 한시경영 안정 지원사업이 추경예산편성에도 불구하고 집행률이 저조하다”며 지적했다.강 의원은 “소규모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사업은 조건불리지역 제외대상자 약400어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2회 추경에 총120백만원을 국비 아닌 도비로 예산편성함에도 불구하고 집행률이 32.2%로 저조하다”며 말했다.강 의원은“본 사업에 대한 신청어가가 148명으로 당초예상보다 훨씬 적고, 이중 농어촌지역
경북도의회 제335회 제1차 정례회가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열려 2021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또 경북의 미래 청사진과 직결된 원자력 대책, 지방분권 추진, 지방소멸 대책, 독도 수호, 신공항이전 지원과 관련한 중점 현안을 전담하기 위해 5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5일 1차 본회의에서는 정경민, 서석영, 김홍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힌남노 태풍 피해 복구를 비롯한 다양한 도정 현안 사항에 대해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슈퍼캣은 4일 채용 전환형 교육 프로그램 ‘슈퍼캣 도트 아카데미' 4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슈퍼캣 도트 아카데미는 도트 그래픽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 및 확보를 위해 기획한 실무 역량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4기 수강생 모집을 실시했으며, 이에 1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리기도 했다.이는 5대1의 경쟁률이었으며 역대 최고 경쟁률임은 물론, 슈퍼캣 도트 아카데미가 게임 업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높은 인기를 지녔음을 입증했다. 양질의 커리큘럼과 우수한 강사진, 실무진 멘토링, 실무 경험 배양 등 다방면
산림청은 7일과 8일 이틀간 제주도 한라생태숲에서 ‘제11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숲을 통해 행복과 건강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아숲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숲유치원협회의 주관한다.첫날은 전국 500여 명의 숲유치원 교사 등 관계자들이 모여 숲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프로그램 운영정보 공유 등 간담회를 진행한다. 둘째 날은 개회식과 함께 유아 숲교육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고, 숲속 특강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예부터나 지금까지 시대가 지나면서도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최고의 자세이자 솔선수범해야 하는 덕목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런 인식은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청렴해야 국민들이 행복하고 나라가 부유해진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의 인식과 일맥상통한다고 봐도 무방한데, 현재의 청렴도 수치만 보아도 우리나라는 현재 국민들이 공직자들에 대한 불신과 국민 스스로가 느끼는 행복 정도가 소위 선진국이라고 이야기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가 중 하위권을 맴돌고 있음을 알 수 있다.국제투명성 기구에 따르면 청렴도가 높은 나라일수록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
칠곡군은 최근 대동다숲아파트에서 부녀회원을 대상으로 ‘녹색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에코백 사용하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등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포함한 이론교육과 함께 체험활동으로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토피어리 만들기로 이뤄졌다.
양경숙 민주당 국회의원은 4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여·야 영수회담'과 '거국적 비상경제 대책회의' 구성을 제안했다.양 의원은 "물가와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계속적으로 치솟는 환율에 가계부채가 뇌관으로 작동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한 정치 보복성 수사를 할 때가 아니라 여야 협의를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여야 협치를 강조한 것이다.양
기상청은 수요일인 5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낮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6~17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한편, 목요일인 6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메종 글래드 제주가 가을을 맞이하여 투숙객과 호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로비 라운지 ‘더 라운지’에서 가을에 즐기기 좋은 ‘가을 스페셜 음료&티’를 2022년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메뉴는 달콤한 사과 맛에 스파이시한 시나몬 향을 더한 ‘애플 시나몬 라떼’와 ‘애플 시나몬티’,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밀크티’, 진한 풍미의 ‘진저 라떼’와 ‘홍시 주스’, ‘홍시 코코넛 스무디’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시 보증금을 소비자에게 부담을 지운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윤건영 의원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공병, 타이어, 건전지, 형광등 등은 재활용을 생산자가 책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자원재활용법엔 제조업자나 수입업자가 제품 포장지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해야 한다고 규정돼있다”며 “그런데도 일회용컵은 보증금을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이 온당하냐”고 물었다.이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잘못됐다고 본다”라며 “ 개인과 기업이 같이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 2022에 참가해 스마트싱스를 통한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삼성전자는 약 890㎡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지난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싱스 일상도감’ 캠페인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꾸몄다. 스마트싱스 일상도감은 삼성전자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외부기기까지 연결경험을 실생활 속 시나리오로 보여주는 영상·체험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32편이 공개됐다.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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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경기도와 손잡고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민선 8기 충남도의 핵심 과제이자 김태흠 지사의 ‘1호 결재’ 사항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사업에 경기도가 동참한다.충남과 경기가 맞닿은 아산만 일대를 초광역 생활 경제권으로 만들어 충남의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견인한다는 도의 구상이 탄탄한 추진 기반을 구축하며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김태흠 지사는 29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김동연 경기지사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충남 경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베이밸리 메가시티는 천안, 아산, 당진, 서산 등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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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얼, 초경량 데일리 AR글라스 '엔리얼 에어' 선보여
글로벌 AR 기술 기업 엔리얼이 28일 약 78g의 가볍고 세련된 데일리 AR글라스 '엔리얼 에어'를 출시했다.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일반 사용자를 위한 AR글라스 '엔리얼 라이트'를 출시한 엔리얼은 끊김 없는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데일리 선글라스와 구별되지 않는, 가볍고 트렌디한 AR 디바이스인 엔리얼 에어를 선보였다.엔리얼 에어는 선글라스처럼 착용한 다음 타입C 케이블로 스마트폰과 연결하기만 하면 영상, 게임 등을 AR 모드에서 최대 201인치 초대형 3D 스크린으로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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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틈새라면 빨계떡 한정판’ 선봬
팔도가 ‘틈새라면 빨계떡 한정판’을 출시했다. 틈새라면 한정판은 틈새라면에 토핑스프를 추가한 제품이다. 토핑재료는 김, 계란, 튀김이다. 재료는 패널 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틈새라면과의 조화를 기준으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세 가지 재료를 적용했다. 틈새라면 고유의 매운맛에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이 더해져 감칠맛이 배가됐다는 평가다.팔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틈새라면 광고모델로 개그우먼 엄지윤을 발탁했다. 엄지윤의 발랄하고 개성 있는 이미지가 틈새라면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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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창사 이래 회장 직함 없었다…강종현 씨와 무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최근 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 씨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30일 밝혔다. 앞서 전일 한 매체는 최근 빗썸 최대주주사 비덴트와 상위 계열사인 인바이오젠, 버킷스튜디오의 회장을 자처한 강종현 씨와 배우 박민영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강지연 버킷스튜디오 대표의 친오빠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빗썸은 "2014년 1월 설립 이래 회장이라는 직함을 둔 적이 없으며 언론 보도에 언급된 강 모씨는 임직원 등으로 재직하거나 경영에 관여한 시실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빗썸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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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마을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포항시가 주최하고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2 포항시 마을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이 28일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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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유 PM, 환영받을 길은?] 1. ‘공유 PM 천국’ 서울의 실상은
1. ‘공유 PM 천국’ 서울의 실상은2. ‘15분 도시’ 내세운 부산, 공유 PM에도 눈길3. 세종·대전 속 공유 PM은 ‘호감’4. 관광도시 제주 공유 PM ‘모다드렁’5. 공유 PM 선도 국가 사례와 국내 업계 입장6. 공유 PM 상생 문화 미흡…대구형 친환경 모빌리티는전기로 움직이는 저속의 소형 1인용 운송 수단인 공유 ‘PM’이 도시의 교통·환경 문제를 해결할 필수적인 이동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국내 이용자가 급속도로 증가했다. 하지만 이용자 안전문제부터 보행자와 차량 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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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원전 대책 등 중점 현안 전담 5개 특위 구성
경북도의회 제335회 제1차 정례회가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열려 2021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중심으로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한다. 또 경북의 미래 청사진과 직결된 원자력 대책, 지방분권 추진, 지방소멸 대책, 독도 수호, 신공항이전 지원과 관련한 중점 현안을 전담하기 위해 5개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5일 1차 본회의에서는 정경민, 서석영, 김홍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힌남노 태풍 피해 복구를 비롯한 다양한 도정 현안 사항에 대해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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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캣, 도트 아카데미 4기 출범 … "역대 최고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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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법사위 국감서 감사원 공방…"文 즉각 강제조사해야" vs "감사원이 정권 하수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4일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감사원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 조사 요구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대법원 국정감사 시작 전 각자 자리 앞에 ‘정치 탄압 중단하라’는 피켓을 내걸고 시위를 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정쟁국감 노 민생국감 예스’ 피켓으로 맞대응하면서 대법원 국감은 50여 분간 지연됐다.이후 여야가 피켓을 거두는 것으로 합의를 본 뒤 국감이 재개됐지만, 법사위가 아닌 감사원 공방은 또다시 이어졌다.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최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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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원 내년 월정수당 1.4% 인상
경산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향후 4년간 경산시의회 의원들에게 지급하는 의정비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의회,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10명의 위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를 통해 ‘2023~2026년 의정활동비는 월 110만 원 동결, 2023년 월정수당은 1.4% 인상된 월 200만5930원, 2024~2026년 월정수당은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만큼 인상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