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포항스틸러스와 울산HD의 K리그1 22라운드 경기 중 관중석 천장에서 석재가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전 구단 경기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연맹은 "각 구단은 차기 홈경기 개최 전까지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연맹은 올해부터 ‘중대재해 예방 경기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전진단업체와 함께 경기장 시설에 대한 위험성평가를 진행하며, 상반기에는
중부뉴스통신 =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경기장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기장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FC안양의 홈경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개보수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등 시설 보완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고 6일 밝혔다.도내 종목별 경기시설과 부대시설 개보수를 추진하는 한편,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시설별 공정과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경기장 진입로부터 내부까지 이동 동선을 비롯해 장애인 화장실, 관람석 등 주요 편의시설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선수와 관람객 이용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비사항을 신속히 개선한다.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준비 사항과 경기장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2026년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경기장 구축 및 운영 ▲개·폐회식 ▲부대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앞두고 경기장 내·외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시리즈는 5일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 FC의 1차전, 9일 맨체스터 시티 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차전으로 열린다.이날 유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과 서울시설공단, 마포 경찰서, 행사 경호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경기장 내·외부를 둘러보며 안전수칙 안내문과 안전펜스, 차단봉 등 안전시설의 배치 상태를 살폈다.이어 안전관리 인력의 확보 현황과 배치·운영 계획을 확
9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10월 전국체육대회의 서귀포시 지역 경기장 2곳의 시설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육상 경기가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은 8월 준공한다. 현재 공정률은 90%다.강창학 종합경기장에는 196억 원이 투입됐다. 본부석과 기구 창고를 증축하고 육상트랙을 새로 까는 공사로, 현재 트랙 탄성포장재 시공과 전광판 신설, 관람석 미끄럼방지 포장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다음 달 14일 준공한 뒤 육상트랙 공인 절차를 마친다. 관람석은 4900석 규모다.전국체전 펜싱 경기가 열리는 서귀포시
중부뉴스통신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대구우수식품’ 인증 업체 4곳이 경기장 내 매점과 홍보부스를 운영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무안발명교육센터가 학생들의 미래 기술 체험과 창의·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중부뉴스통신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2일 개최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8월 13일 주요 경기장 및 행사장에 대한 현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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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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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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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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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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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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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렴서약도 ‘쇼츠’ 시대…추경호 시장부터 릴레이
“청렴이 대구시정 전반의 실천 원칙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청렴서약에 요즘 대세인 ‘쇼츠’ 영상이 활용된다. 획일적이거나 다소 진부했던 기존의 청렴서약 방식에서 탈피, 대구시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공감범위와 대상을 크게 확대했다.대구시는 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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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종합특검 수사 마무리…조성현·홍장원에 내란가담 '뒤집기 기소' 논란
역대 최대 규모·최장 기간 특검 수사를 맡은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한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감사원 수사 무마 의혹 등을 수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