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북체육회는 8일 청주 라움컨벤션에서 '2026 충북 전문체육지도자 역량강화 연수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D-100 충북선수단 강화훈련 개시식’을 열고 전국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윤건영 충북교육감, 최승환 도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의 종목별 지도자 및 전무이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충북체육회와 각 종목단체가 협력 의지를 다지고, 전국체전 100일 전을 기념해 결의를 다지는
목포시가 2026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하키 종목 분산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며 전국 규모 체육행사 운영 역량과 스포츠 도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유치는 2023년 전국체전 하키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과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하키팀 운영을 통해 축적한 종목 경쟁력, 우수한 경기 인프라, 지역 체육계와 유관기관의 협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목포시는 제주전국체전기획단,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주특별자치도하키협회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오며 목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승마경기의 개최를 위해 제주대학교 승마장 시설확충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8일 밝혔다.앞서 제주도는 지난 6월 30일 제주대학교 승마장에서 대한승마협회와 전국 시·도 승마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실사를 실시했다.이번 실사에서는 경기장 시설 조성 현황과 공사 추진상황, 대회 운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한승마협회 공인기준에 부합하는 경기장 조성 및 전국체전 승마경기 개최 준비상황을 확인했다.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설계용역과 재해영향평가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 파견을 준비하고 있으나 예산 부족으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김봉현 의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문화체육교육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됐다.올해 전국체전에 제주선수단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예상되는데도 본예산에 편성된 전국체전 선수단 지원 예산은 8억6500만원에 불과하고, 훈련비와 출전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1차 추경 때 3억원을 요구했으나 한 푼도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이처럼 예산이 부족
9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10월 전국체육대회의 서귀포시 지역 경기장 2곳의 시설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육상 경기가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은 8월 준공한다. 현재 공정률은 90%다.강창학 종합경기장에는 196억 원이 투입됐다. 본부석과 기구 창고를 증축하고 육상트랙을 새로 까는 공사로, 현재 트랙 탄성포장재 시공과 전광판 신설, 관람석 미끄럼방지 포장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다음 달 14일 준공한 뒤 육상트랙 공인 절차를 마친다. 관람석은 4900석 규모다.전국체전 펜싱 경기가 열리는 서귀포시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제주에서 처음 치러지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자리에 도민 2000여 명이 모였다.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후 6시 30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도민과 체육인, 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을 위한 도민 화합 콘서트’를 개최했다.‘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구호로 내건 이번 행사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두 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고,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70만 도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전국체전
충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한 박정주 홍성군수가 7개월 만에 친정인 충남도를 찾아 박수현 도지사 및 주요 국장들을 만나 도와 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내포신도시’에 대한 심폐소생술을 건의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박 군수는 도를 찾아 박수현 도지사에게 2029년 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확충,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도와 군의 공통 핵심 현안 사업 4건을 건의하며 도비 지원과 적극적인 행정 협조를 당부했다. 건의한 주요 현안은 전국체전을 유치한 도와 군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전국체전 대비 체육시설 확
목포시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하키 종목 분산 개최지로 확정됐다. 광주은행도 목포시청 여자하키팀에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지역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목
목포시가 2026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하키 종목 분산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면서 전국 규모 체육행사 운영 역량과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경쟁력...
2026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자 430여 명이 직무교육을 모두 마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현장 준비를 본격화했다.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내 4개 권역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직무교육을 운영했다. 지난 7월 8일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을 시작으로 서부소방서와 서귀포시 생약누리, 성산읍사무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총 43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교육은 자원봉사 기본 소양을 비롯해 친절 서비스, 장애인 인식 개선, 안전관리 등 대회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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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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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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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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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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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수 영월군수 "빛과 시간이 빚은 축제…동강국제사진제서 위로 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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