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천구의회, ‘2026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방문
양천구의회는 19일 양천구청 지하 전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 현장을 살펴보고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비상대비태세와 상황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현장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살폈다.임옥연 의장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실제 상황에 대비하는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이번 훈련을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진,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오리엔테이션
강진군이 지난 19일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체험과 주민 교류, 지역 탐방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체류 기간 동안 주거 공간과 마을별 특성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참여 정도에 따라 연수비를 지급한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옴천면 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년 혼자 버티지 않도록” 춘천, 고립·은둔 청년 일상 회복 지원
춘천시가 사회적 고립과 은둔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찾아 마음과 관계,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사업은 춘천시가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고독사 예방사업의 청년 분야다. 고독사 자체보다 청년의 사회적 고립이나 은둔 상태가 깊어지기 전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통해 다시 일상과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는 2024년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청년의 사회적 고립과 은둔에 초점을 맞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전문기관을 공모해 사업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사회적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택시의회, 을지연습 상황실 방문해 근무자 격려
평택시의회는 19일, 2026년 을지연습 훈련상황을 참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최재영 의장, 정일구 부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의원들은 평택시청,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을지연습 추진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 평택시의 비상대비태세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훈련 근무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최재영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애쓰는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을지연습은 실제 위기 상황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인 만큼 각자의 역할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호준 경기도의원 “초기 창업기업 생존 위한 실질적 정책 만들 것”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이 1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스타트업 & AI 전문가 현장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내외 청년 창업가 및 AI·스타트업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유호준 의원실과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인사이트’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거창한 이론 중심 논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초기 창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호준 의원과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