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경북 족구 시즌 개막, 전국 90여 개 팀 800여 명 참가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족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울진금강송배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7∼8일 2일 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족구 동호인 선수단 90여 개 팀, 8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경기는 초청 40부, 경북 여성부, 울진 관내부, 경북 1·2·3부 등으로 구성돼 예선은 조별 리그전,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회는 2026년 경상북도 내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족구대회로
내년 국·도비 137개 사업 2062억 확보 총력 전략회의 통해 단계별 대응 전략 수립 영덕군이 지난 5일 국·도비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전략 마련과 함께 정부 예산안 편성 절차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 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지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신규사업 68건, 계속사업 69건 등 총 137개 사업 2062억 원 규모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분야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협의와 예산 반영 전략을 구체화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체류형 관광 기반
배우 정호연이 7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정호연은 긴 생머리에 머리띠를 하고 다크 네이비 상의 재킷, 슬렉스 블랙 하의 및 롱 가죽 부츠, 브라운 백과 미니멀 액세서리 등의 공항패션을 뽐냈다. 정호연은 글로벌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