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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26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항만·물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호치민 현지 물류 관계자들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포럼을 중심으로, 항만 협력 업무협약 체결, 주요화주 기업 면담, 국적선사 간담회 등을 병행 추진하며 다각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특히 인천항만공사는 가구제조 및 유통 화주 기업을 방문해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과 서비스 강점을 소개하고, 인천항을 활용한 수출입 물류 확대를 적극 요청했다.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SP-ITC 터미널과 항만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서울, 수도권 고객기반 확대를 위해 배달앱 쿠팡이츠와의 제휴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되는 금번 마케팅은 iM뱅크의 현재 주요 전략지역인 서울·수도권 디지털 리테일 고객의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쿠팡이츠 배달앱에서 진행되는 iM뱅크 프로모션은 iM뱅크 앱 첫로그인 고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소상공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한 시장 상황과 민생경제 위축으로 전주시 소상공인이 소멸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며 "회복과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공약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는 △위기 극복 △인프라 구축 △혁신성장 △기회 확대를 기본 방향으로 제시하고 "
포스코퓨처엠이 음극재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음극재는 북미 고객사의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양극재 실적은 최대 고객사인 얼티엄셀의 가동 중단으로 상반기 판매 둔화가 불가피하다"며 "다만, 삼성SDI 향 에너지저장장치 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와 현대차 향 N87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이를 일부 방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종로구 NH금융타워에 국민경제와 생산적 금융 활성화 확대를 위해 본점영업1부를 신규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개점은 첨단전략산업, 지역특화산업, 창업·벤처기업 등 실물경제 핵심 분야에 대한 집중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H농협은행은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해 향후 5년간 ▲모험자본분야 1조2000억 원 ▲투·융자분야 63조5000억 원 ▲포용금융분야 11조6000억 원 ▲국민성장펀드 5000
환경공단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30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위한 상생연대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성과연봉제 도입 과정에서 지급받은 조기도입 성과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 반납해 마련한 재원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활용하자는 노사 합의에 따라 추진됐다. 이와관련, 환경공단 노사는 총 3억원의 기금을 출연했으며, 해당 기금은 공공상생연대기금을 통해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하나증권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부산 지역 초기 스타트업 투자 펀드 결성과 운영에 협력하고, 우수한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 스타트업 투자 포트폴리오 추천과 후속 투자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도 공유하며, 지역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하나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의 첫 실행으로 부산창조경제혁신
LH와 HUG가 공공 주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금융 지원과 보증 체계를 연계해 사업 속도를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공공택지부터 도심 정비사업까지 전방위 협력이 추진된다.7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양 기관은 ‘공공 주도 주택 공급의 신속한 확대를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토대로 주택 공급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 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금융 보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LH가 추진하는 공공택지, 신
짐 보관 서비스 기업 마타주가 사업영역을 전국으로 확장하고 있다. 로지스올그룹 계열사 마타주가 부산 지역까지 보관 서비스를 확대하며 전국 단위 짐 보관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부산 지역고객도 마타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짐 보관을 신청하고, 필요한 시점에 원하는장소에서 물품을 찾을 수 있게 됐다.마타주는 자체 물류 시스템과 전국 네트워크 기반 보관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부산 지역 확대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넓히게 됐다.이를
한수원 김회천 신임 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안전경영 강화와 해외 원전시장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경영 행보에 나섰다. 신규 원전 건설, 해체시장 진출, SMR 수출 확대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노사 협력과 지역 신뢰 회복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제11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회천 사장은 18일 경주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존립의 전제 조건”이라며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차질 없는 건설, 그리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한수원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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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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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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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 제20회 한농연 전국대회 성황리 개최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4만여 한농연 회원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전국대회에는 지난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사흘간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진행됐다. 개막식 첫 날 2만50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과 전국 농업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했으며, 행사 기간 누적 3만3000여명의 회원 및 관광객이 행사장 및 제주를 찾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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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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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소비부진 속 신용사업 ‘효자’ 역할
지난해 경기 침체 속 수익성 저하 임기 만료 따라 이사 9명 선출도 서울우유가 경기침체와 우유 소비둔화 등으로 우유와 유제품판매실적이 부진하여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5억9천500만원에 그쳤으며, 효자 역할부서는 신용사업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일 상봉동 소재 본 조합 대강당에서 대의원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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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남녀 필드하키부 충북 유일 창단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필드하키부를 창단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학 남자부와 여자부 동시 창단은 도내에서 중원대가 유일하다. 필드하키부는 앞으로 전국 하키 리그와 각종 공식 대회에 출전해 충북을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필드하키부 창단에는 재정 지원도 이어졌다. 중원대가 500만원을, 충북도체육회가 3000만원을 지원했고 대한하키협회가 4000만원 상당의 선수 용품을 전달했다. 장기원 총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학교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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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측 "'1인1표 위반' 위성곤 후보 즉각 사퇴하라"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사무소는 13일 위성곤 경선 후보 보좌진이 단체 채팅방에 '1인2표 유도' 개시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긴급 보도자료를 내고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으로, 위성곤 후보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 "경찰은 수사를 통해 발본색원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문 후보측은 "게시 내용등을 종합하면, 권리당원 투표와 안심번호 선거인단에 모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이른바 ‘1인 2투표’ 행위가 조직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주장했다.이어 "해당 게시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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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청년농·순천 웹툰기업 찾아간 김영록 "경선 마지막까지 시민 소통"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 여론조사 이틀째인 13일 김영록 예비후보가 전남 지역 청년 농장과 젊은 웹툰 기업 등 찾아 소통행보를 펼쳤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숨진 박승원 소방위와 노태영 소방사의 빈소가 마련된 완도 장례식장을 찾아가 유가족과 동료 소방대원들은 위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빈소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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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충남신보, 중동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300억 원 규모 특례보증 긴급 지원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청남도와 협력하여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13일부터 300억 원 규모의 ‘중동지역 위기 피해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충남신보는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로 인한 경영 부담이 중소 수출기업을 넘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화물운수업과 일반 소상공인까지 확산됨에 따라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례보증을 긴급히 신설하여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례보증의 대상을 수출기업, 화물운송·건설장비업 영위 기업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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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李대통령 공소취소? 어떤 검토도 안 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의 대북송금 사건 조작기소 의혹 관련 감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위한 것'이란 국민의힘의 의혹 제기에 "법무부나 저는 공소취소와 관련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