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대전맹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 차별 없는 문화복지 실현과 문화향유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시각장애인 참여 및 향유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지역 예술인 및 문화예술기관과의 협업 기반 마련 및 활동 연계 등 문화향유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특히 대전문화재단이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테미오래의 관사 일부를 활용하는 무장애 기획전 개최에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예정이다.문성준 대전맹학교 교장은 “이 협약이 더불어
충남 아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물가 상승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자 정부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확대를 요청하고 나섰다. 아산시는 10일 이재성 기획경제국장이 행정안전부 민생경제지원과를 방문해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에 필요한 국비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비수도권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해 국비와 지방비를 각각 50%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최소 10% 할인 발행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가 경기 침체나 경제위기 대응을 위해 할인율을 추가로 높일 경우 초과 할인
서부발전이 산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산업단지 입주기업의 RE100 이행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주도 사업 모델 추진에 속도를 낸다.한국서부발전은 1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서 한국중부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충청지역본부와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공공주도 태양광 발전사업을 확대해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공유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
남동발전이 발전 기자재 전문 무역상사 지탑스와 베트남 에너지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양사는 정부 간 협력 기반을 토대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국남동발전과 지탑스는 최근 서울 주한베트남대사관에서 베트남대사관 무역대표부와 ‘한-베 산업·무역·에너지 협력 플랫폼’ 출범식을 열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과 베트남 간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7일 미래산업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포항 미래인재 아카데...
제주양돈농협과 제주양돈농협부녀회는 지난 11일 어버이날을 맞아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와 온평리 마을노인회를 방문해 ‘나눔 더하기 정 한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감사와 온정을 전하고 제주양돈농협부녀회의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청도군은 21일 운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수강생과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기 청도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청도여성대학은 지역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포항축산농협 이렇게 수정할게요)이 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자산 1조원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건전경영과 신용사업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농축협의 여수신 합산 금융총자산이 일정 기준을 넘었을 때 주어진다.
제주 서귀포시축협은 지난 5월 28일 신규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가입한 조합원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조합의 일반 현황과 주요 사업 성과, 경영활동 등을 소개하고 조합사업 이용 확대를 통해 서귀포시축협 발전에 동참할
가축분뇨 액비 사용 확대를 위한 민간 공동의 '해법 찾기 행보' 가 이어지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대한한돈협회는 최근 가축분뇨 액비 활용 T/F를 본격 가동한데 이어 지난 13일에는 충북 청주에서 ‘액비 살포 시연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 발굴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자원화시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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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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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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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 휴가·휴직 제한 법안 발의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7일 "전국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 휴직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선거철만 되면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휴직자수가 급증하는 현상이 공식 통계 자료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6.3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휴직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는 지적이 많다.한동훈 의원에 따르면 특별히 선거가 없었던 2021년 2월 선관위 휴직자는 84명인데 비해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던 2022년 6월 휴직자 수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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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탄소중립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실천해요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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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서 돈 만들다 아파트까지
4일전
여행을 가면 조금 힘들더라도 항상 걸어 다니는 것을 선호한다. 천천히 걷다 보면 차로 ‘쌩~’ 지나가며 볼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옛 조폐공사 본사를 보고 온 나는 다음 목적지로 가기 전 부산 온천동에 돈을 찍어내던 공장이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천천히 지나가기로 마음먹었다. 가을은 참 예쁘다. 특히 한적한 도시를 걸을 때 더욱 그러하다. 동래역 옆에 있는 온천천을 따라 가로수 단풍이 조금 있었지만 색상의 아름다움에 취해 20분 정도를 걸었다.노래를 흥얼거렸다.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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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서울대공원서 문화체육행사…ESG 환경정화활동 펼쳐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겸한 문화체육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마침 한국 국가대표팀이 12일 개최된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부서 간 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외에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의 설명이다.이날 정훈 이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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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2025 소득세수 59.7조원…총 소득세수의 46%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소득세수가 59.7조원이고, 총 소득세수의 46%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다음으로 중부국세청이 21%, 부산국세청 10%, 인천국세청과 대전국세청 7%, 대구청 5%, 광주청 4% 순이다.국세청에 따르면, 2025년 국세청 총 소득세수가 130조4526억원이고, 이 중 서울청이 59조6681억원으로 전체의 4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53조6000억원 대비 6조원 증가했다.중부청은 소득세 총세수의 20.8%인 27조1931억원을 거둬들였다. 이는 2024년 세수 대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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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통합 앞둔 '인천 동구장애인체육회' 이사회 개최
1시간전
인천광역시 동구장애인체육회 이사회가 12일 오전 11시 크로캣하우스 3층에서 열렸다.다가오는 7월 인천 중구와 동구의 통합에 따라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 출범을 앞두고 기존 명칭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월례회가 되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사진들은 그동안 동구장애인체육회가 다져온 성과를 돌아보고 통합 이후 확대될 장애인체육회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나눴다. 회의를 진행한 이익순 부회장은 "안건만이 아닌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중구와 동구의 인프라와 역량을 모아 열정과 협력이 이어져 제물포구장애인체육회로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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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고향사랑기부자 '여행 지원금 추첨' 이벤트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의 알뜰한 여행을 돕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얼리버드 여행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부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제주의 가치를 더하고 실질적인 여행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기간 내 제주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제주도는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50명을 선정해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 전’ 1만 원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당첨자는 7월 6일 ‘고향사랑e음’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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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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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 저학년 대상 작품과 고학년 대상 작품 녹십자수의약품은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힘썼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 주제는 ‘우리가족의 반려동물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