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31% 증가한 성과를 내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G이노텍은 2025년 4분기 매출액 7조6098억원, 영업이익 324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8%,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수치다. 4분기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모바일 신모델 공급 성수기가 실적 증가의 주요 원인이다. 고부가 카메라 모듈과 RF-SiP 등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3조601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보다 33.2% 증가한 수치다.매출은 333조6059억원으로 전년 대비 10.9% 늘었다. 순이익은 45조268억원으로 같은 기간보다 31.2% 뛰었다.
경기도는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375억 원의 예산을 절감, 전년도 절감액 351억 원 대비 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경기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사...
동원시스템즈가 지난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환율 등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동원시스템즈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1조 372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62억 원으로 전년 대비
BNK금융그룹이 실적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1.9% 증가한 815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비이자부문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로 전년 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 은행부문은 전년 대비 113억원 증가한 73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BNK경남은행은 전년비 5.6% 감소한 2928억원, 부산은행은 7.0% 증가한 4393억원을 기록했다. 비은행부문은 전년 대비 433억원(캐피탈 163억원, 투자증권 108억원, 저축은행 32억원, 자산
현대자동차가 지난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국내 시장에서는 전년대비 9.0% 증가한 5만208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 등 총 1만5648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8447대 판매됐다.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고급 브랜드
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 다스코는 2025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12.4%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다스코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31억9282만5000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3120억1140만4000원 대비 388억1857만9000원 감소했다. 증감비율은 -12.4%로 제시됐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억7005만1000원으로 집계돼,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17억5471만6000원에서 흑자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매출 93조8400억원, 영업이익 20조70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3.82%, 영업이익은 209.17% 증가한 수치다.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반도체 사업 DS부문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HBM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원인이다. DX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로 전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증가했다. SK이노베이션은 28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5.8% 늘은 4481억원, 매출액은 8.2% 증가한 80조296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만 보면 영업이익은 294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7.6%, 전년비 1.9% 늘은 19조6713억원을 나타냈지만, 전분기보다는 영업이익은 49.7%, 매출은 3.7% 줄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영업외손실은 배터리 사업 관련 손상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된 4조6573억원을 기록했다. 이 때문에 세
한미반도체가 2025년 매출액 5767억원, 영업이익 251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6% 줄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50.1%, 영업이익은 59.2% 감소했다.지난해 한미반도체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3.6%였다. 인공지능 반도체용 고대역폭메모리 제조 장비 판매가 호실적의 원인이다. 한미반도체는 HBM 핵심 부품인 TC본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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