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지역 유아들의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찾아가는 유치원 안전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서는 지역 유치원 52개원, 약 4,00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전문 공연단이 유치원을 방문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교통안전, 화재 예방, 유괴·실종 예방, 생활 안전 등 필수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동화극과 샌드아트 등 방식으로 유아의 흥미와 교육적 몰입도를 높였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유아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