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실종 예방용 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한다.스마트태그는 가방·신발·핸드폰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는 소형기기로, 보호자 스마트폰과 연동해 대상자의 실시간 위치 확인과 이동 경로 기록이 가능하다. 또한 설정해 둔 지역을 벗어날 경우 즉시 알림도 받을 수 있다. 기존 GPS기기보다 배터리 수명이 길고 사용 방법이 간단해 쉽게 사용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대상자 가운데 실종 위험이 있거나 과거 실종 경험이 있는 어르신이며, 손목형 배회감지기와는 중복으로 지원되지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실종 예방용 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한다. 스마트태그는 가방·신발·핸드폰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는 소형기기로 보호자 ...
김석희 기자 =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실종 예방용 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한다. 스마트태그는 가방·신발·핸드폰
울릉군 북면 천부 해중전망대 인근에서 60대 여성이 실종돼 긴급 수색에 나서고 있지만 높은 파도 등 기상 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9일 울릉경찰서와 동해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실종자 A씨의 남편으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TV를 정밀 분석한 결과, A씨는 지난 17일 오후 9시 57분쯤 천부 해중전망대 주차장에서 바다 방향으로 진입하는 모습이 마지막인 것이 확인됐다는 것. 실종 당시 A씨는 키 약 155cm의 체격에 분홍색 카디건과 흰색 바지를 착용하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두고 "문재인 정부 때 실패했던 방법 그대로"라고 강하게 비판했자. 주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세 실종, 월세...
울산 중부경찰서는 치매노인 보호와 실종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울산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노인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실종 발생 시 대규모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수색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치매 의심 또는 인지 저하를 겪는 노인 가운데 실종 우려 대상자를 파악하고 보호자 동의를 받아 기관 간 정보 공유 △선정된 대상자 가정을 합동 방문해 치매 진단 여부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등록
1개월전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검색 서비스로 실종아동을 신속하게 발견, 경찰과 협업을 통해 실종아동을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28일 밝혔다.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35분 북부경찰서 상황실로부터 초등학생 남아 실종 수색 협조요청을 받고 즉시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검색을 실시했다. 아동은 오후 12시54분 거주지 아파트 후문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센터에서는 실종 아동의 마지막 목격 장소와 옷차림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검색을 진행해 오후 4시43분 대상자의 동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2026년 3월 6일 14시 22분경 선원 8명이 탑승한 어선이 보령해역 소화사도 인근에서 침몰했다는 보고를 받고 장
통영시 욕지도 해안가에서 50대 낚시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통영해양경찰서는 8일 오전 8시께 욕지도 노적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에게서 “인근 해안가에 낚시
지난 주말 동안 경남지역에서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낚시객 실종, 부패한 시신 발견 등 사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수상작 발표
영주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에서 최종 수상작 3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비정신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25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모집했다. 총 103편의 응모작이 접수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산림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
지난해 경북 북부를 덮친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컸던 안동의 복구는 1년째 당국의 재건 노력에도 회복은 더디기만 하다. 당시 불로 안동의 산림 피해 면적은 무려 2만6709ha에 이른다. 피해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그동안 주택 복구와 생활 지원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추가 피해 구제와 마을 정비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우선 안동시는 특별법 시행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산림을 미래 성장 자원으로 전환하는 장기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1773명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산업단지 입주기업, 빈집 정비 및 지역개발사업구역 취득세 감면 혜택 조례, 30일부터 공포 시행
5시간전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을 반영해 「대구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30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법령에 따른 지방세 특례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과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김춘헌(울주군) 작가의 「정호」찻사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
5시간전
경북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에서 김춘헌 작가의 「정호」찻사발을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상금 1천만 ...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직격 김동연 "이 정부의 경제 밑천 운운 전에 항아리 바닥 깨진 국힘부터 봐라"
2시간전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이재명 정부의 경제 밑천 운운하기 전에 드러난 자신의 대표 밑천과 항아리 밑바닥까지 깨진 국민의힘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지만 깊은 결혼식”… 구미영스퀘어, 청년 웨딩 새 기준 제시
구미영스퀘어에서 첫 결혼식이 열리며 청년 결혼 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연출 대신 진심을 담은 소규모 예식이 결혼의 본질을 되짚는 계기가 됐다. 구미시는 29일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첫 예식을 진행했다. 봄기운 속에서 열린 이날 결혼식은 약 50명의 가족이 함께했으며 형식과 규모를 줄인 스몰웨딩으로 가족 간 교류와 축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결혼 비용 상승은 청년층의 가장 큰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비용은 2100만원으로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