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가 새해 설 명절맞이 ‘온정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한전원자력연료, 아이씨푸드, 장후회, 두잉굿 러닝센터, 피플엔비즈니스, 한국타이어, 건일엔지니어링, 신협중앙회, 코레일유통,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동행봉사단, 이비가푸드, 한국건강관리협회, 초심, 한강그룹 등이 동참했다.나눔행사에서 만든 명절음식 키트는 지역 보훈유공 재가복지 및 독거노인 400가구에 전달됐다.자원봉사연합회 김영태 회장은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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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이 열차를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철도역을 ‘명절 놀이터’로 변신시킨다.코레일유통은 오늘 8개 주요 KTX 역에서 ‘새해 복을 꺼내 보아요’ 이벤트를 통해 포춘쿠키가 담긴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또 ‘코레일유통과 한판승’ 이벤트를 통해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철도역 내 매장에서는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할인 및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아동 동반
코레일유통이 철도역 내 상업시설의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아크차단기’ 확대 설치에 나선다.아크차단기는 전기화재의 주요 원인인 아크가 발생할 경우 이를 감지해 전기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로 배선 손상이나 멀티탭 과부하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코레일유통은 지난해 말까지 GTX-A 서울역·운정중앙역·킨텍스역과 오송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카페스토리웨이’에 총 78개의 아크차단기를 시범 설치해 운영했다.시범 운영 과정에서는 노이즈 발생이나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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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이 설을 맞아 고향을 오가며 열차를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철도역을 '명절 놀이터'로 변신시킨다.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전국 8개 주요 KTX 역에서 '새해 복을 꺼내 보아요' 이벤트를 통해 포춘쿠키가 담긴 복주머니를 증정한다.또한 '코레일유통과 한판승' 이벤트를 통해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철도역 내 매장에서는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할인 및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주요 '스토리웨이' 편의점에
코레일유통은 어제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사회봉사단 15명이 참여해 명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복을 들고 모두에게 다그닥’을 주제로, 문화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명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장애예술단이 선보이는 마당놀이 문화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 복지관 내에서 진행된 문화예술 전시회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어 떡메
코레일유통이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한다.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의를 고려해 음성 출력, 안면 인식, 수어 영상 안내, 점자 기능 등이 내장된 정보단말기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가 28일부터 전면 시행된다.철도역 상업시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27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 37개 철도역, 91개 매장의 카페 및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해
코레일유통이 설을 맞아 전국 주요 철도역에서 귀향객을 위한 체험 행사와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코레일유통은 이날 용산역, 영등포역, 수원역, 청량리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익산역 등 8개 KTX 역에서 '새해 복을 꺼내 보아요' 행사를 열고 포춘쿠키가 담긴 복주머니를 나눠준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열차를 기다리는 이용객에게 색다른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역사 공간을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 이동 수단을 넘어 명절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코레일유통은
코레일유통이 ‘수익성 개선’과 ‘공공가치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철도역 상업시설의 새 지평을 열었다.코레일은유통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7,000억 원을 달성하면서 철도역을 ‘누구나 찾고 싶은 즐거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혁신에 나섰다고 오늘 밝혔다.올해는 인공지능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공간 혁신을 추진하고,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전국 철도역에서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코레일유통은 지난해 서울역과 부산역에는 열차
코레일유통이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코레일유통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사회봉사단 15명이 참여한 설 명절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을 들고 모두에게 다그닥’을 주제로 열렸다.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문화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장애예술단의 마당놀이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복지관 내 전시회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코레일유통이 서울의 상징인 서울역을 모티브로 한 ‘서울역 전통주’를 선보인다.코레일유통은 서울 지역 특산물 수라배를 사용한 전통주를 출시하고 서울역과 용산역 내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서울역 전통주는 배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25%이며 용량은 375ml다. 제품 디자인은 서울역의 이야기를 담았다. 병 라벨에는 구 서울역 건물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고 승차권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형 라벨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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