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권문화도시 울산’을 목표로 하는 제3차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계획에서 △시민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되는 인권 보장 체계 구축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 조성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인권문화도시 실현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인권 제도적 기반 강화, 인권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인권 보호 확대, 시민 참여형 인권 민관협력 구축, 인권 교육 및 문화 확산 등 5대 전략을 마련하고, 22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두 달간 ‘인권·청렴 메시지 전파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경찰관 인권행동강령’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부서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며 갑질 문화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릴레이에 첫 주자로 참여한 윤치원 서장은 “이번 캠페인은 경찰관 인권행동강령을 실무에 정착시키고 전 구성원이 청렴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법령에 정해진 절차를 엄격히 준수하고 인권 친화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 누구나 전문적인 인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 인권상담실’을 연중 상시 운영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제5기 학생인권참여위원회 위원 27명을 대상으로 학생 주도의 인권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5기 학생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2월 6일 오후 1시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
곡성군은 지난 5일 곡성군민회관 참여마당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추진하였다고 6일 전했다.이번 교육은「노인복지법」및「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시설 및 기관 종사자들이 노인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하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전라남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전문강사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종사자들이 인권 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돌봄 현
함안지방공사가 26일 공사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공사 전반에 인권존중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마련됐다. 이날 내부 위원과 함께 외부 인권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인권 보장·강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유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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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12일 ‘2026년도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열고 인권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 주민대표, 협력업체, 인권 전문가 등 외부 인사 3명과 내부 인사 3명으로 구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췄다. 회의에서는 인권경영 추진 경과 보고와 함께 공단 인권침해 구제절차 및 공단 운영 전반에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인권 리스크에에 대해 심도 있게 심의했다. 공단은 위원들의 제언을 경영 현장에 즉각 반영해 임직원과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인권보호
제주지역 학생들과 교사, 보호자 등 교육공동체의 인권 감수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에 있어 학생과 교사, 보호자간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학생과 교직원, 보호자 등 총 7329명이 참여한 ‘제5차학생인권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 중 학생에서는 초등학생 2457명, 중학생 1889명, 고교생 540명 등 총 4886명이 참여했다. 교사에서는 821명, 보호자에서는 1622명이 설문에 응답했다.조사 결과 제주 교육공
외국인선원 관리업체 위해연교가 21일 영덕군 강구수협에서 내국인선원과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선원 인권 및 관리 교육과 2026년도 E-10 외국인선원 숙식비 공제 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한국인선원과 외국인선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과 설명회는 올해부터 E-10 외국인선원의 최저임금이 내국인선원 최저임금과 동일하게 적용됨에 따라 새롭게 도입되는 숙식비 최대 8%공제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안내됐다. 이날 위해연교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정승열 강사를 초빙해 △외국인선원의 인권 보호와 차별 예방 △고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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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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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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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