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 제72대 신임 최진육 서장이 지난 29일 영주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최 서장은 “경찰관으로써 처음 가졌던 ‘초심’을 지키고, 시민에게 ‘하심’으로 다가가며, 경찰 본연의 ‘중심’을 굳건히 세움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한다는 사명 아래 ‘다 함께 더 좋게, 안전한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선 경찰관들에게 “연말연시 현장의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최 서장은 강원 태백 출신으로 강릉고등학교, 경찰대를
영주경찰서는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가 추진해 온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과정에 사무장 활동비를 횡령한 혐의로 평은면 한 마을 이장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이장은 사업 위탁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가 사무장 B씨에게 지급한 개인 활동비 1100여 만원을 ‘센터 운영에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돌려받은 혐의다. 한편, 영주시는 A이장의 이장직과 관련해 유지 가능 여부를 검토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영주경찰서는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지역내 읍면동 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한다. 치안드림센터는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 지역 치안문제 발굴하고, 상담을 진행하며 보이스피싱, 교통사고 등 범죄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 이모 어르신은 “최근 카드가 발급돼 개인정보를 입력하라는 메시지를 받았는데, 보이스피싱 사기였다”며, “경찰에게 사기 예방 주의사항을 듣고 마음이 놓였다”고 전했다. 최진육 영주경찰서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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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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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영자♥영철, 결혼 "가장 큰 용기 낸 순간들이 결혼으로 완성"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18일 영자는 SNS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고 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영자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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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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