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무재해를 향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가졌다.현대엘리베이터는 17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조재천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설치·연구개발 각 부문 임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안전결의대회는 산업재해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노사 대표의 산재 예방 결의문 낭독, 안전 실천 당부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또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한편, 전 사업장별
GS건설이 모듈러 주택에 특화된 엘리베이터 기술개발에 나서며, 프리패브 사업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GS건설은 9일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와 현대엘리베이터 조재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듈러 엘리베이터 기술개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모듈러 엘리베이터'는 기존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뿐 아니라, 모듈러 아파트에 최적화된 모듈러 승강기 설계를 진행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듈러 공동주택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9일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와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행사는 △MOU 체결식 △기술 브리핑 △스마트캠퍼스 투어 △‘현대 아산타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모듈러 공동주택사업 본격화를 위한 기술을 고도화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기존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뿐 아니라 ‘모듈러 아파트’에 최적화된 ‘모듈러 승강기’ 개발에 나선 것. 이를 위
충북 충주소재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의 2026년 ESG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BBB’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특히 환경 부문 개선이 이번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이란 분석이다.현대엘리베이터의 ESG 경영은 글로벌 승강기 업체들과 비교해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평가기관인 S&P Global의 기업지속가능성평가에서 전년 대비 7점 상승한 59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승강기 기업 중
정부가 스위스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와의 국제투자분쟁에서 승소했다. 법무부는 14일 “오늘 새벽 2시 3분께 국제상설중재재판소의 중재판정부가 쉰들러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며 “대한민국 정부가 100% 승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판정으로 쉰들러가 중재 절차에서 주장한 320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는 모두 기가됐다. 또, 정부 소송 비용 약 96억원도 쉰들러 측으로부터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쉰들러는 2013~2015년 진행된 현대엘리베이터 유상증자 및 콜옵션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문화 실천 확산을 위해 ‘2026 컴플라이언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오는 8일까지 열린다. 주제는 ‘컴플라이언스의 실천 및 사회적 책임의 강조’다.이번 행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사내 공감대를 넓히고, 임직원들이 준법의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법을 규정 준수 이상의 회사 실천 과제로 보고 내재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공모전 평가 기준은 주제 관련성, 간결성·명확성, 창의성·공감력이다. 결과
현대엘리베이터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올해 평가에서 등급이 상향 조정됐다.현대엘리베이터는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의 ESG 등급 평가에서 기존보다 한 단계 오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MSCI의 ESG 평가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투자자와 시장 참여자들의 참고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몇
충북 충주시 노은면에서는 지난 19일 현대엘리베이터 사내 봉사동아리인 현대누리보듬봉사단이 방문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의 ‘1365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봉사단 회원 22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등기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했다.수혜 가구는 벽지와 장판이 훼손되고 등기구가 노후화된 상태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봉사단원들은 가구 이동을 시작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전기 배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협력해 모듈러 건축에 최적화된 승강기 기술 개발에 나섰다.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모듈러 공동주택 사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설 공정 혁신을 추진한다.9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회사는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모듈러 건축 확대에 대응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적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철근콘크리트 아파트는 물론 모듈러 아파트에 특화된 ‘모듈러 엘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리더십 체계를 재편했다. 인텔은 7일, 기존 인도 지역을 담당하던 산토쉬 비스와나탄을 APJ 지역 총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비스와나탄 총괄은 인도와 아태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 아래 지역 내 비즈니스 전반과 고객사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비스와나탄 총괄은 인텔 내에서 성장세와 다양성이 높은 APJ 지역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책임을 맡는다. 지역 내 기술 생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대한항공이 모바일 앱 기반 공항 안내 서비스를 전국으로 넓힌다. ‘공항 미리보기’ 기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해 이용객 편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회사는 모바일 앱 내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적용 범위를 기존 인천공항에서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울산, 광주, 여수, 사천 등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총10개 공항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공항 미리보기는 대한항공 모바일 앱을 통해 공항 이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30분 8곳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13일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여성 예비후보가 있는 8곳의 선거구에 대한 경선이 12~14일까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된다.14일 경선 결과가 발표될 선거구는 ▲이도2동을 ▲용담1·2동 ▲삼양·봉개동 ▲화북동 ▲오라동 ▲아라동갑 ▲대륜동 ▲대정읍 등 8곳이다.민주당 도당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