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 스마트캠퍼스가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다.충주 스마트캠퍼스는 현대엘리베이터의 국내 생산 핵심 거점이자 본사 소재지이다. 인공지능비전 플랫폼, 로봇, 사물인터넷 등 최신 IT 기술을 적용해 약 80% 자동화율을 갖춘 스마트팩토리다. 부지면적 17만2759㎡로 연구개발센터, 판금동, 조립동, 물류동, 현대 아산타워 등에서 600여명이
현대엘리베이터와 사내 집수리봉사단체인 현대누리보듬봉사단이 9일 충북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100대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이번에 기증받은 선풍기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가정에 50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머무는 지역아동센터에 50대를 각각 전달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유성곤 현대누리봉사단장은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풍기가 지역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합창단-서울팀’을 출범시켰다. 이로써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행사는 △합창단원 임명장 수여 △서울팀 전용 공간 투어 △간담회 및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현대엘리베이터는 합창단을 충주 및 서울에서 이원화 운영한다. 각 연고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되 대규모 행사, 전국 대회
현대엘리베이터 사내 봉사동아리인 현대누리보듬봉사단은 지난 13일 지현동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단 회원들은 대상 가구가 위생적인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되고 오염된 기존 장판을 모두 걷어내고 새 장판으로 깔끔하게 교체하는 등 실내 환경을 전면 정비했다.유성곤 현대누리보듬봉사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흔쾌히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인 집수리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인 ‘2026 H-Family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1일과 18일 2회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부모님을, 2차는 자녀가 초청 대상이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8가족을 선정,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행사의 콘셉트는 ‘가족과 함께 만나는 나의 일터’다. 부모님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행사는 사내 장애인들로 구성된 ‘오르락합창단’의 환영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약 80% 자동화율을 갖춘 첨단 제조공장 투어와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블록 형태의 필통을 직접 제작한 뒤 엽서·연필·지우개 등 2600여개 학용품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아동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기부를 넘어 봉사에 자원한 임직원이 직접 필통을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지난달 23일과 30일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와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활동은 23일 낮 12시30분 충주 스마트캠퍼스 복지동 대강당에서,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방향을 담은 ‘2025-2026 ESG 보고서’를 공개했다.올해로 4회차 발간인 보고서는 목표 설정 등 ESG 전 영역에 걸쳐 글로벌 표준에 준거해 제시되고 있다. 정량 지표는 물론 이사회 중심의 관리 프로세스 등 고객과 주주를 향한 신뢰 제고 노력이 눈길을 끈다.특히 ‘주주가치 제고’를 독립 주제로 편성했다. 그간 적극적으로 이행해 온 주주환원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계획 등을 세밀하게 제시했다.환경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42%, 204
충북 충주시 목행용탄동은 지난 24일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지역 내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25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를 유발할 수 있는 빗물받이 주변의 퇴적물과 각종 오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며 배수 원활에 힘을 모았다./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대도약 선도하도록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최근 반도체, 조선 등과 같은 분야에서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영역이 생겨나고 있는 점을 거론하며 “우주항공 분야도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안귀령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주재했다는 소식을 전달했다. 국가우주위는 우주개발진흥법에 따라 설치된 우리나라 우주개발 정책의 최상위 의결기구로, 우주개발 관련 사항을 심의하고 범정부 우주개발 사업을 조정한다. 2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반도체 붐의 두 얼굴 - 성장과 포용의 균형, 어떻게 맞출 것인가
5일전
이 기사는 국제 언론 보도와 분석 자료를 참고해 새롭게 재구성한 창작형 기획기사입니다. 특정 언론사의 기사 원문·문장·표현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실제 기사 표현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복수의 보도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재해석한 구성입니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 열풍의 중심에 대한민국 반도체가 서 있다. 전례 없는 수출 호황과 증시 랠리가 이어지는 한편, 외신들은 이 거대한 부의 증식이 불러온 사회적 이면을 정밀 조명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분석의 시각으로 한국의 AI 반도체 붐이 가져온 풍요와 불평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우 소비 ‘희비'…정육 ‘웃고’, 구이류 ‘울상’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1231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7명...16억씩 배당
4일 이뤄진 제123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7명이 나오면서 1인당 16억5299만74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4, 13, 14, 18, 31, 38'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1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9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090만7303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329명으로 140만687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2821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68만6693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비·초기 청년 창업가 모여라…관악구,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관악구가 '창업 초기,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지고도 실전에서 어떻게 수익을 내고 고객을 설득해야 할지 막막한 청년들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구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상시 상담을 지원하는 구의 대표 청년 사업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소셜 창업트랙'과 '성장 창업트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밀도 있게 구성했다.'소셜 창업트랙'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현실적인 수익 창출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 창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관련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입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정부와 기획예산처의 일방적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은 교육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며 강하게 우려를 표명했다. 강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개편하지 않더라도 향후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일몰,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 편입, 고교무상교육 국고 미부담 등으로 인해 4.5조 원의 지방교육재정이 감소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미래교육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수호 성명서 발표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방식을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에서 경상성장률 연동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미래교육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반드시 수호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협의회는 지난 7월 8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공무원노조와 취임 첫 간담회 개최... 소통행보 본격화
대구 북구청은 7월 10일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북구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북구청 내 3개 노동조합인 ▲북구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노동조합 대구북구지부 ▲대구공무원노동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