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현대누리봄봉사단’은 지난 18일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현대누리봄봉사단원 13명은 대상 가구의 안방과 작은방, 거실, 부엌 등 주거공간 전반에 걸쳐 도배와 장판을 전격 교체했다.아울러 노후된 전등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등으로 교체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중앙탑면 행정복지센터는 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생
현대엘리베이터가 고층용 승강기 모듈러 공법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같은 시기 계열사 임원이 장내매수로 지분을 크게 늘리면서 기술 혁신과 내부 주주의 지분 확대가 맞물린 행보로 주목된다. 신공법 도입과 책임 있는 투자 움직임이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이다.20일 공시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 계열사 임원인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는 이달 6일부터 17일까지 8차례에 걸쳐 보통주 30만7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써 지분율은 2.24%로 높아졌고, 보유 주식 수는 56만8306주에서 87만5306주로
GS건설이 모듈러 주택에 특화된 엘리베이터 기술개발에 나서며, 프리패브 사업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GS건설은 9일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와 현대엘리베이터 조재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듈러 엘리베이터 기술개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모듈러 엘리베이터'는 기존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뿐 아니라, 모듈러 아파트에 최적화된 모듈러 승강기 설계를 진행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모듈러 공동주택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9일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와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행사는 △MOU 체결식 △기술 브리핑 △스마트캠퍼스 투어 △‘현대 아산타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모듈러 공동주택사업 본격화를 위한 기술을 고도화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기존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뿐 아니라 ‘모듈러 아파트’에 최적화된 ‘모듈러 승강기’ 개발에 나선 것. 이를 위
현대엘리베이터가 협력사 안전관리까지 직접 챙기는 상생협력 체계를 가동한다.현대엘리베이터는 23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고 협력사 및 유관기관과 공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 북부지사장 등 유관기관 및 10여개 대표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해 ‘중대재해 제로’ 의지를 함께 다졌다.발대식은 ‘중대재해 제로’ 실현을 협력사로 확대하는데 의미가 있다. 협력사와 산업재해를 함께 예방하고 현장중심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하기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공법을 통한 고층건물 승강기 설치·상용화에 성공했다. 동시에 현대엘리베이터만의 모듈러공법을 알리는 ‘이노블록’ 브랜드를 공식 론칭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중동 등에 기술 특허를 출원·신청하며 ‘K-엘리베이터’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7일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센터파크 현장에서 이노블록의 27층형 적용 실증·품질 검사를 마치며 상용화에 성공했다.이노블록은 모듈 형태로 사전 제작 후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차세대 솔루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와 준법문화 실천 확산을 위해 ‘2026 컴플라이언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오는 8일까지 열린다. 주제는 ‘컴플라이언스의 실천 및 사회적 책임의 강조’다.이번 행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사내 공감대를 넓히고, 임직원들이 준법의 가치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법을 규정 준수 이상의 회사 실천 과제로 보고 내재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공모전 평가 기준은 주제 관련성, 간결성·명확성, 창의성·공감력이다. 결과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협력해 모듈러 건축에 최적화된 승강기 기술 개발에 나섰다.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모듈러 공동주택 사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설 공정 혁신을 추진한다.9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회사는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공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모듈러 건축 확대에 대응해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고 적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철근콘크리트 아파트는 물론 모듈러 아파트에 특화된 ‘모듈러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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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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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최근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에 대구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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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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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 활기...최고가 898만원 낙찰 
서귀포시축협은 4월 가축시장 개장 결과, 평균 거래가격이 암송아지 233만원, 수송아지 464만원, 번식우 473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5일 개장된 서귀포시축협 가축시장에는 67두가 출품돼 모두 낙찰됐다.육종농가인 서성목장 고기정 대표가 출품한 번식우는 898만원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농가의 또 다른 번식우도 850만원에 낙찰돼 당일 최고가 1, 2위를 모두 차지했다. 서귀포시 한우 사육두수는 전국의 1% 수준인 1만7000여두에 불과하지만, 전국적으로 드문 육종농가 3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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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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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과를 가로 막는가 -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늪: 태만, 산만, 오만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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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현대차,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자동차 분야 미래 기술인력 키운다
코이카와 현대차그룹이 손잡고 베트남 정부와 함께 양국 자동차 산업 발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할 미래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적개발원조 틀 안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코이카는 23일 베트남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현대차그룹,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베트남 자동차분야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 체결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으로 주요 기업 경제사절단 등이 동행하는 계기에 이뤄졌다.현대차그룹, 베트남 정부와의 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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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실거주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비거주 감면은 축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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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관련해 실거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비거주의 경우엔 양도소득세 감면을 축소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에 글을 올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것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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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
창녕군은 23일, 청년센터에서 소셜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실무과정 자격증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서는 미래전략추진단 최강둘 단장이 마지막 강의 시간에 함께하며 8회 과정의 교육을 수료한 15명 전원에게 자격증을 수여했다.창녕청년센터는 지난해 9월 개관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개 강좌에서 85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또한 음악창작소 등 시설 대관을 통해 청년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활동 거점의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말 실시한 청년센터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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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