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지역 대표 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에 나선다.충주는 22일과 23일 양일간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 스마트캠퍼스가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 공간안전인증은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다.충주 스마트캠퍼스는 현대엘리베이터의 국내 생산 핵심 거점이자 본사 소재지이다. 인공지능비전 플랫폼, 로봇, 사물인터넷 등 최신 IT 기술을 적용해 약 80% 자동화율을 갖춘 스마트팩토리다. 부지면적 17만2759㎡로 연구개발센터, 판금동, 조립동, 물류동, 현대 아산타워 등에서 600여명이
현대엘리베이터와 사내 집수리봉사단체인 현대누리보듬봉사단이 9일 충북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100대를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이번에 기증받은 선풍기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가정에 50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머무는 지역아동센터에 50대를 각각 전달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유성곤 현대누리봉사단장은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풍기가 지역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전 임원진이 자발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밸류업 행보에 발벗고 나섰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재천 대표를 비롯한 30여명의 임원진 전원이 약 1만450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매입은 지난 6일부터 한 주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졌다.이번 자사주 취득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해 주주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경영진의 자발적 행보다. 이를 통해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시장에 직접 전달했다는 평가다.실제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전방
충북 충주시는 지난 27일 예금보험공사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지난 22일과 23일 현대엘리베이터 현장 홍보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충주시의 지역 특산품과 기금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기부자들에게 기본 답례품 외에도 추가 증정품과 함께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세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충주시는 맥도날드와 함께 지난 9일부터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임직원이 블록 형태의 필통을 직접 제작한 뒤 엽서·연필·지우개 등 2600여개 학용품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아동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기부를 넘어 봉사에 자원한 임직원이 직접 필통을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지난달 23일과 30일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와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활동은 23일 낮 12시30분 충주 스마트캠퍼스 복지동 대강당에서,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방향을 담은 ‘2025-2026 ESG 보고서’를 공개했다.올해로 4회차 발간인 보고서는 목표 설정 등 ESG 전 영역에 걸쳐 글로벌 표준에 준거해 제시되고 있다. 정량 지표는 물론 이사회 중심의 관리 프로세스 등 고객과 주주를 향한 신뢰 제고 노력이 눈길을 끈다.특히 ‘주주가치 제고’를 독립 주제로 편성했다. 그간 적극적으로 이행해 온 주주환원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계획 등을 세밀하게 제시했다.환경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42%,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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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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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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