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타운보드중앙과 승강기 내 매립형 모니터 표준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성수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사업본부장과 박천우 타운보드중앙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승강기 리모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누리보듬봉사단은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충북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온기나눔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에서는 홍삼 건강식품 20박스와 여성위생용품 40박스 등 총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이 전달됐으며, 물품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현대누리보듬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건강 취약계층과 여성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
현대엘리베이터가 구성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안전보건 경진대회를 열었다.현대엘리베이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안전보건 포스터 제작대회를 개최하고, 내부 심사를 거쳐 최근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끼임사고 예방’, ‘보호구 착용’, ‘건강관리’, ‘화학물질 안전’, ‘안전수칙 준수’, ‘가족 안전’ 등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안전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했다. 총 178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로컬 상생 파트너십 : 함께 걷는 지역사회’사업을 추진하는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복지서비스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의 나눔정신과 사회공헌 철학, 지역상생 가치를 바탕으로 단순 물품지원을 넘어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주거환경 개선과 맞춤형 복지 인큐베이팅을 핵심으로 한다.특히, ‘스마트 에이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신체적 제약이 있는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음성제어 조명, 사물인식 가스차단
현대엘리베이터가 승강기 매립형 모니터 표준안을 마련하기 위해 타운보드중앙과 손잡았다.현대엘리베이터는 타운보드중앙과 승강기 매립형 모니터 표준안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승강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미디어 설비를 매립형으로 반영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존 승강기 모니터가 설치 후 부착되는 노출형 구조였던 점을 개선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매립형 모니터가 적용되면 시각적 이질감이 줄어들고, 건물의 인테
현대엘리베이터의 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이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보유를 늘렸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국민연금공단은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417만3479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10.68%의 지분율에 해당한다.2025년 12월 11일 기준으로는 392만394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10.03%였다. 이번 보고 기간 동안 국민연금공단은 총 25만3085주의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여 지분율을 0.65%포인트 증가시켰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2025년 12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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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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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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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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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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