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계기로 중단됐던 매장 영업 재개에 나선다.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운영 정상화를 추진하고, 매장 구조 개편과 상품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와 일반노조를 만나 향후 영업 재개 일정과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회사 측은 약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이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 사이 투입될 경우 수도권 주요 점포부터 순차적으로 영업을 다시 시작할 계획이다.현재 예상되는 재개 시점은 다음 달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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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재개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시 중단했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9월 2일부터 재개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디엠지 평화의 길' 누리집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두루누비' 누리집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긴급 운영자금을 확보한 데 이어 전국 주요 점포의 영업을 정상화하고 있다.정부도 근로자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수조원 규모의 금융·생계 지원을 이어가며 후속 대응에 나섰다.14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강기룡 재경부 차관보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홈플러스 관련 전담반 회의를 주재했다.회의에서는 홈플러스의 영업 재개 현황과 함께 회생절차 이후 근로자 및 협력업체에
영암군이 당초 9월로 예정했던 영암사랑상품권 캐시백 지원을 한 달 앞당겨 8월 1일부터 재개한다.군은 캐시백 중단에 따른 군민과 소상공인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원 재개 시기를 앞당겼다.8월 월출페이 구매 한도는 70만 원이며, 결제금액의 12%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1인당 월 최대 8만4천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카드형 월출페이에만 적용되며, 지류형 상품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영암군은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만큼 예
승강기 제조 업체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공장의 쟁의행위를 중지하고 생산을 재개했다고 6일 공시했다.생산재개 분야는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공장이며, 재개 내용은 엘리베이터 제조 등이다. 생산재개일자 및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6일이다.충주 공장의 생산재개 분야 매출액은 1조3121억원으로,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2조4674억원의 53.2%에 해당하는 대규모법인 해당 사업 분야다.생산재개 사유는 원만한 교섭 타결을 위한 쟁의행위 중지 및 정상 근무 복귀이며
스트래티지가 2026년 2분기 82억20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한 직후,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비트코인 매수 재개 가능성을 내비쳤다. 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세일러는 실적 발표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트코인 드라이브 가동"이라는 짧은 문구를 올렸다.시장이 주목한 대목은 이 메시지가 대규모 손실 공개 직후 나왔다는 점이다. 스트래티지의 2분기 손실은 영업 악화보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른 회계상 평가손실 성격이 컸다. 3개월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6만8000달러에서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을 7일 재개했지만 정상 영업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홈플러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영업 재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면서 "67개 점포가 이날 가오픈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일까지 운영 점검과 보완을 마치고 13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상품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상 정상 영업이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이날 가오픈이 정식 영업이 아닌 운영 점검 절차라는 것이다.실제 영업 환경에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
한국야구위원회와 10개 구단 단장, 장동철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은 6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폭염 대책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7일부터 9일까지
양산시는 저연차 공무원과 기관장이 소통의 장 ‘Y-톡’을 재개했다고 26일 밝혔다.‘Y-톡’은 지난해 12월 첫 개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확보하며 급한 불을 끈 홈플러스의 영업 재개 첫날 지역 점포에는 장을 보러 나온 고객들로 북적였다.13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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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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