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전자부품 기업 한국무라타전자와 공동 운영한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의 최종 프라이빗 피칭을 성료했다고 밝혔다.디캠프 선릉에서 열린 프라이빗 피칭에는 일본 무라타제작소 본사와 한국무라타전자의 엔지니어 및 신사업 담당자 심사위원 3명 포함해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 스타트업들은 기술 경쟁력 및 협업 방안을 제안했으며, 심사위원단은 기술 적합성, 사업화 가능성, 기술실증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