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구성원이 함께 소통·협력하며 연구하는 조직문화 혁신 실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철도연은 어제 화성 푸르미르호텔 토파즈홀에서 전체 보직자가 참여한 ‘2026 KRRI 조직문화 핵심가치 실천리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철도연은 지난해부터 경영목표 핵심과제로 조직문화 혁신을 설정하고,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이날 워크숍은 전체 보직자 50여 명이 참석해 ‘철도연 구성원이 직접 정립한 핵심가치 중요성 및 실천’, ‘함께 소통하며 협력하는 연구문화’를 토론하고
공정·사업비·품질·리스크 관리 등 토탈서비스… 사업 안정성.효율성 극대화 초점곽병영 대표이사 “도시정비 및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 바탕 성공사업 수행 만전” 대한민국 CM 전문기업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가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수주, 도시정비사업 CM 최강자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은 대규모 도시정비 프로젝트로 지하 4층에서 지
윤이나·이효송부터 차세대 국가대표까지 키워내… 기업의 사회적책임 만전‘우승이 곧 기회로’ 프로대회로 이어지는 덕신EPC의 성장 사다리 글로벌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 덕신EPC가 대한민국 골프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골프대회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2026시즌 KLPGA Tour 다섯 번째 대회인 ‘덕신EPC 챔피언십’이 24일부터 3일간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개최, 성료했다. 이번 대
정부의 ‘2026년 녹조 계절관리제’에 발맞춰 수공이 선제적 녹조예방 및 관리강화에 나선다.18일 한국수자원공사는 녹조 발생에 대비한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높은 기온과 강수 변동성 확대 등 기후여건 변화로 녹조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정부는 이달 15일부터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했으며 농업·축산업 배출원 관리, 녹조 저감기술 운영, 취·정수장 관리 등 현장 대응체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중이다.이를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행안부 대책지원본부 등 비상대응기구 연장 운영올 5월 14일 기준, 산불 발생건수 349건… 전년대비 10.5% 감소 정부가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에서 내달 초까지 지속적으로 대비태세를 이어간다.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지난 15일부로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종료한다고 밝혔다.5월 14일 기준, 올해 산불 발생 건수는 349건으로 최근 10년 평균 대비 10.5% 감소했다. 피해 면적은 722ha로 최근 10년 평균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27∼28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앞두고 도 대표팀 지원과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고 생명 존중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대회는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생·일반부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전국 시도 대표 선수와 청중평가단, 응원단 등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학생·청소년부에
광주 전역 실증 본격화…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 목표김윤덕 장관 “규제특례·정책지원 패키지 결합 메가특구 추진 등 지원 만전” 대한민국 자율주행팀이 공식 출범, 광주 전역 실증에 본격 나섰다. 오는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13일 광주 김대중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개최,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되고 참여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본격적
전기차 대중화·자율주행 실현 앞당겨… 2년간 2천대 목표 실증 추진김윤덕 장관 “국민 체감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 환경 구현 만전” 전기차 배터리 구독시대가 개막, 전기차 대중화는 물론 자율주행 실현을 앞당길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고 밝혔다.이 중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자기인증 특례’는 전기차 대중화와
자격 취득 교육 및 취업 지원… 직무교육·취업컨설팅·멘토링 등고성균 이사장 “취득부터 현장실습·취업까지 연계… 취업 플랫폼 가동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정착 지원에 나섰다.승강기안전공단 고성균 이사장과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27일 초록우산 본부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사업’의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동 협력에 들어갔다.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 양 기관은 자격 취득부터 취업까지 연계한 지원
충북 제천시는 최근 봉양·청풍·수산보건지소 등 보건지소 3개소의 석면 철거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주민 이용이 많은 보건지소의 안전한 이 용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총 294.56㎡ 규모에 약 7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시는 현장 여건과 안전관리 기준을 반영해 석면 철거 범위를 재점검하고 이용자와 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시행했다. 공사 기간에는 석면 비산을 방지하기 위해 작업구역 설정과 비산 방지 조치, 폐기물 적정 처리 등 관련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철거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데 대해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할 수 있다"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에 출연해 "어제오늘 나온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많이 줄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9~10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802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정 후보는 4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제주관광불편신고센터는 지난 15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과 관광불편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2026 관광불편 개선 모니터링단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관광 현장의 불편사항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관광 환경 개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모니터링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활동 방향 및 운영 기준에 대한 사전교육이 진행됐다.올해 처음 운영되는 관광불편 개선 모니터링단은 관광객 이용이 많은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전통시장, 교통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도립제주교향악단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83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도립제주교향악단은 이날 제주 헤리티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섬의 지층’이라는 부제 아래 섬이 품은 시간과 자연의 층위를 음악으로 풀어낸다.단원들은 바다·절벽·안개·바람으로 이어지는 섬의 이미지를 오케스트라의 섬세한 색채와 입체적인 음향으로 그려내며, 제주가 품은 풍경과 기억을 음악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선사한다.첫 곡은 멘델스존의 ‘헤브리디스 서곡 작품 26’이다. 스코틀랜드 헤브리디스 제도의 동굴에서 인상을 받아
제주SK FC가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제주는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제주는 경기 초반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 9분 네게바가 과감한 드리블 돌파에 이은 오른발 슈팅으로 안양의 골문을 노크했지만 김정훈 골키퍼의 선방에 물거품이 됐다. 전반 12분 김건웅의 회심의 슈팅도 김정훈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며 홈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안양은 전반 35분 경기 중 첫 유효슈팅을 선제골로 연결시켰다. 김동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복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도내 21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 사회복지 어젠다 포럼’은 최근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도지사 후보들에게 ‘제주 사회복지정책 8대 어젠다’를 전달했다.8대 어젠다는 ▲사회복지예산 35% 확보 ▲사회복지 민·관 협력 제도화 ▲사회복지시설 안전·환경개선 지원체계 구축 ▲차별없는 종사자 처우개선,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 ▲사회복지 현장 디지털 전환 지원체계 구축 ▲누구나 누리는 돌봄과 노후 준비 기반 확충 ▲사회서비스원 역할 재정립 ▲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18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지역사회와 언론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해충돌 문제와 행정 공정성 논란에 대해 고의숙 후보와 김광수 후보는 공개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송 후보는 고 후보를 향해 “교육의원 당시 활동 과정에서 남편이 공동대표로 있는 업체와 관련한 예산 편성 및 지원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해충돌 소지가 없었는지 도민과 학부모 앞에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 후보는 또 김 후보를 향해 “태양광 사업 관련 공정성 논란 등에 대해 도민들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