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3,000여 곳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고강도 안전점검에 나선다.국토부는 오늘부터 7월 31일까지 건설현장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부와 5개 지방국토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국토안전관리원 등 총 12개 기관 약 900명이 투입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우기철 안전관리 및 수방대책 적정성 ▲배수체계 정비 및 축대·옹벽 등 취약시설 사전조치 여부 ▲절토부·성토부 및
지난해 13조1천억 수주 역대 최대실적… 경쟁력 강화가 글로벌 선도기업 첩경금탑 김정호 대표·은탑 김성만 대표 등 40명 유공자 포상김의중 국장 “AI 기술역량 강화·해외시장 다변화 등 K-엔지니어링 강국 실현 만전”한명식 회장 “‘공급자가 시장 주도하는 구조, 기술이 대접받는 사회’ 만들기 총력” 대한민국 엔지니어링산업이 AI 기술 역량 제고는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 산업 경쟁력 강화 등 K-엔지니어링 강국 실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6월 10일 서
역대 최대 규모 교체 공사 수행… 안전성·품질 우수성 입증정지훈 대표이사 “초고층 승강기 시장 우위 점위… 고객 신뢰 강화 만전”오티스 코리아가 국내 대표 대형 빌딩 중 하나인 GS강남타워의 승강설비 교체 공사를 일괄 수주, 6월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기술력을 자랑했다. 특히 최초 설치 후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도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고객감동으로 이어지며 공사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GS강남타워는 GS그룹 본사 빌딩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피스 빌딩 중
대전시청·대전지역 6개 소방서 소방구조인력·관리주체·유지관리업체 참여실전형 훈련으로 인명대피 역량 점검… 실전 중심 교육·훈련 지속 확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초고층 건축물 재난시 대응 강화를 위한 피난용 승강기 구조 훈련을 확대 실시하며 국민안전 지킴이로의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승강기안전공단 충청지역본부와 대전지사는 11일 대전 유성구 용산호반써밋아파트 2단지에서 초고층 건축물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피난용 승강기 운용 및 구조훈련을 실시 했다.이번 훈련은 재
무영CM, 매년 상·하반기 워크숍… 건설현장 중대재해 사전 차단 일익곽병영 대표 “안전은 규제 아닌 생명 지키는 약속… 중대재해 없는 현장 만들기 총력”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이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 안전문화 고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 이어가고 있다.무영CM은 최근 2026년 상반기 ‘안전관리담당 워크숍’을 개최,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안전관리담당 워크숍’은 현장과 본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실무역량 강화 및 전사 안전
금년 목표 6만2천호 달성.내년 7만호 착공 목표 차질없는 수행 만전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2020년 이후 최대 수준 회복 ‘증가세’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상반기 공공주택 1만1,000호를 착공, 연말까지 6만2,000호 착공을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 또한 내년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매진키로 했다.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24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 등 4대 공사와 함께 ‘20
지역인재 채용 확대로 청년일자리 창출·사회공헌 지속 확대 등 노력 ‘인정’고성균 이사장 “국민 안전·지역 발전 기여하는 공공기관 역할 수행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지역인재 채용, 사회공헌 확대 등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단은 지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시상식에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을 통해 균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이전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혁신도시 정
6월 8일부터 2주간 장마철 대비 23개 건설현장 집중 점검 실시맞춤형서비스 현장 대상 침수∙붕괴 방지 및 근로자 안전 확인 정부가 공공 건설현장 품질은 물론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조달청은 장마철 및 우기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 건설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2주간 조달청에서 관리 중인 23개 건설 현장의 ‘우기 대비 안전 및 품질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조달청의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를 통해 발주∙관리중인 전국 23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 조달청 직원을 비롯해 산업안전관리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운영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9일부터 25일 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관내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심리적 성숙과 연결감을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과 따뜻한 지역사회 토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에 대한 이해가 되니, 아이들과의 소통도 더 편안해지고, 자녀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인수위,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좌초 위기"
5일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 안전현장 행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시정의 최우선"
홍종오 기자 = “잘 먹고 잘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제일 먼저 확보해야 할 것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입...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동료라 불렀더니…관리자, 오류 발견율 18% '뚝'
인공지능을 '동료'나 '직원'으로 부르는 것만으로도 인간 관리자의 업무 감독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보스턴대학교 엠마 와일스 조교수 연구팀은 관리자 1261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팀은 동일한 문서를 한 그룹에는 'AI 도구'가 작성했다고, 다른 그룹에는 'AI 직원'이 작성했다고 설명한 뒤 검토를 요청했다. 그 결과 'AI 직원'의 결과물을 검토한 관리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산구 최초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주차장에 ‘수직주차선’ 도입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센터에 체육시설 주차장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후방 벽면에 주차선을 연장하는 ‘수직주차선’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수직주차선’은 기존 바닥에만 그려져 있던 주차선을 후방 벽면 등 배후 구조물까지 수직으로 연장해 도색하는 방식이다. 기존 주차장은 후진 시 운전자의 시야 각도 한계로 바닥 선이 보이지 않아 주차가 어려웠으나, 수직주차선 도입으로 운전자가 별도의 보조장치 없이 사이드미러만으로도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주차 상태를 확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녀가 쉬어간 바다, 초여름 용유도의 맛과 낭만
2시간전
​ ​본격적인 여름이라 해야겠다. 이른 새벽 기온은 20℃ 남짓으로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30℃ 안팎까지 오른다. 그래도 나무 그늘 아래 서면 아직 무더위를 실감하기에는 이르다.​"무의도 하나개바닷길 걷고 맛있는 칼국수 한 그릇 어때?""거긴 여러 번 갔잖아요. 오늘은 용유도로 가서 을왕리 바다도 걷고 시원한 물회 먹어요.""그곳도 나쁘지 않지!" ​인천에 사는 지인과 그렇게 목적지가 용유도로 정해졌다. 용유도는 인천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매립공사로 영종도와 연결되면서 오늘날 하나의 섬처럼 이어져 있다. 초여름 바다를 걷다​​아직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