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0일 공단 청사에서 이사장 취임 이후 첫 안전·보건 관련 노·사 논의를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이날 회의에서는 공단의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노·사 공동 서명을 통해 새로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공식 수립했다.이번에 수립된 안전보건경영방침에는 △안전보건경영 성과의 지속적 개선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목표 설정 및 쾌적한 작업환
지난해 영업수익 2천909억·총자산 2조1천734억… 지속성장 가속올 경영목표 ‘조직 및 시스템 재정비 통한 질적 성장 기반 구축’이재완 이사장 “내실경영·사업강화·고객감동·신인도 제고 등 4대 전략 역량 집중”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올해 ‘조직 및 시스템 재정비를 통한 질적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에 나섰다. 특히 이재완 現 이사장이 연임, ‘EGI VISION 2030’ 비전 실현에 더욱 속도가 배가될 전망이다.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19일 서울 강남 GS타
AI ITS 글로벌 리더 도약한다창사 37주년 세계 최정상 ‘우뚝’… 다양한 솔루션에 선제적 대응‘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 위촉, 지원 만전“AI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으로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걸어온 IT기업의 발걸음에 AI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앞에 저희 싸인텔레콤 전 임직원은 위기이자 기회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올해로 창사 37주년을 맞은 ㈜싸인텔레콤 박영기 대표이사는 이처럼 시대를 앞서가는 회사로 비상하기
충남 계룡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계룡복합문화센터 내에 ‘장난감도서관’과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하고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에 조성된 두 시설은 계룡시가 설치하고, 계룡시가족센터가 위탁 운영한다.장난감도서관은 센터 1층에 101.32㎡ 규모로 마련됐으며,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과 교구 542점을 갖췄다.계룡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미취학 아동 가정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1만 5000원이다.또 장난감 세척실과 별도 보관 공간을 마련해 위생 관리에도 만전
사업장별 우수사례 및 재해사례 분석 통해 안전관리 체계 강화인천공장 현장점검 실시… 유해·위험요인 관리 집중 사전예방 만전 유진그룹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유진기업은 최근 인천공장에서 ‘경인권역 위험성평가위원회 회의’를 열고 우수 개선사례 공유 및 재해사례 분석을 통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각 사업장에 잠재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해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활동을 강화하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나흘 앞둔 30일 공직자들에게 추념식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또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추념식을 앞서 직접 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완전한 명예회복 의지를 밝힌 만큼, 올해 추념식이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제주도는 30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4월 월간 정책공유회의를 열고 도정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회의를 주재한 오 지사는 대통령이 전날인 29일 4.3평화공원 위령제단 및 무명신위 묘역 참배와 행방불명인묘역
창립 10주년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성균 이사장에게 듣는다 “축적된 기술력·인프라 앞세워 글로벌 승강기 안전 플랫폼 도약 역량 집중”AI 바탕 ‘지능형 안전 플랫폼’ 고도화로 예지보전 체계 전환 속도AI 전략실 신설 등 조직 혁신… 현장 중심의 안전 생태계 강화‘국민안전, 산업진흥’ 앞장… 세계 승강기안전 강국 자리매김K-승강기 산업 글로벌 도약 이끄는 상생 파트너 역할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10년간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인재 양성 인프라를 구축, 이제 그 역량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
조병옥 음성군수가 16일, 3월 3주차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오는 25일 예정된 대소읍 승격을 위한 행정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먼저 “최근 비수도권 읍 승격 사례를 보면 도청 이전이나 신도시 개발, 국가산단 조성 등 외부 요인에 따른 경우가 많다”며 “대소읍 승격은 외부 요인이 아닌 군민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뤄진 결과인 만큼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련 조례가 공포되는 25일부터 행정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행정시스템과 공부, 공공시설물 표찰
객관적 실사 근거 양해각서 해지 결정… 보증채무 사고조사 돌입법적 절차 검토 및 관계부처 협의 통해 조합원 실익 보호 만전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최근 발생한 다원시스 관련 주요 현안과 관련 앞으로 조합원 보호를 위한 후속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조합은 현재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 보증채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조합원의 사업 영위에 차질이 없도록 위기 극복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조합은 당초 다원시스의 기업 정상화 가능성을 타진하고 보증채무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 21
배터리 자원순환 산업의 메카로 부상 중인 포항시가 대한민국 순환경제 거점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항시는 1일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전기차 배터리 자동평가센터’ 현장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준공 전 센터 내 주요 장비와 운영시설 전반을 살피고, 시범운영 일정 및 안전관리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핵심 기반 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후속 대응 방안 등을 검토했다. 이달 말 준공을 앞둔 전기차 배터리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은 최근 1박 2일간 경상북도 영양군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한류국제대학 리더십그룹에 대한 리더십 트레이닝으로 ‘2026 하이스토리경북 특화관광 아카데미 1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리더십그룹 학생 24명과 교수, 직원 및 조교 등의 운영진 8명 등 총 32명이 함께했다.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은 한국어·한국문화·한류콘텐츠를 기반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최초의 한류 특성화 단과대학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과 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