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이 현장 중심 행정에 팔을 걷어 붙였다. 폭염 속 주요 사업장과 취약계층을 찾아 시민 안전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기 때문이다. 안 시장은 연일...
18시간전
좋은 기업 유치해 양질 일자리 창출·주거 환경 개선 주력분양률 50% 나노국가산단 전국 최고 수준 인센티브 제공 압도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서부경찰서, 치안 교육 프로그램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의창노인복지회관 2층에서 지역 어르신 201명을 대상으로 치안 교육 프로그램 ‘백세안심 파트너스’를 진행했다.이번 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억의 '로보트태권V', 50주년 기념우표로 만난다
로보트태권V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로보트태권V 기념우표 70만장을 오는 29일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로보트태권V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우표전시회 대표 캐릭터로 활용된다.이번 기념우표에는 로보트태권V 주인공 훈이와 영희, 김박사, 윤박사, 깡통로봇 등 주요 등장인물과 로보트태권V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유년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원형 딱지 형태로도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로보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팀네이버, 일본에 ‘1784’ 스마트빌딩 기술 첫 적용
팀네이버는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함께 일본 도쿄 복합시설인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 스마트빌딩 운영 기술을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네이버 제2사옥 ‘178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사진단] 부산 대심도 지하도로 개통과 논란, 대형건설사의 책임과 부산시의 결단이 필요하다
지난 2월, 부산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만덕-센텀 대심도 지하 고속화도로'가 개통했다. 총연장 9.62km의 지하도로는 서부산과 동부산 간 이동시간을 4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시키며 도심 교통체계 개선과 이동시간 단축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안겨줬다. 개통 초기 안정화 단계임에도 상당한 수의 차량이 이용하며 동서축 핵심 도로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그러나 대형 인프라 사업의 진정한 완성은 단순히 도로를 개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화려한 개통식과 통행량 증가 이면에서는 공사비 정산과 안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육일씨엔에쓰, 씨엔에이 주식 16만주 145억원에 양도 완료
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 생산 업체 육일씨엔에쓰가 씨엔에이 주식 16만주를 제이앤피치에 145억원에 양도하는 자산양수도 거래를 완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육일씨엔에쓰는 2026년 7월 9일 이사회 결의와 함께 계약을 체결하고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했으며, 2026년 6월 20일부터 2026년 7월 3일까지 동성회계법인이 외부평가를 수행했다. 이후 2026년 7월 23일 잔금 전액을 현금으로 수령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됐다.양도 대상은 씨엔에이 주식 16만주이며 양수인은 제이앤피치다. 거래 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