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스타트업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창조경제'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정책기조였다. 장 대표는 지난달 22일...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 씨의 딸 정유연 씨가 사기 혐의 재판에 수차례...
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일 오후 2시 포항에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초이노믹스'라는 제하의 '북 콘서트'를 열고 300여 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정책비전을...
개성공단 가동 중단 10년을 맞아 통일부는 공단 가동 중단을 결정한 박근혜 정부의 선택이 자해행위였다고 비판한 것과 함께, 2019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건없는 공단 ...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추천 최수영 시사평론가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재가했다. 방미통위 완전체 구성까지는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 1인이 남았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우 의장은 전날 저녁 최수영 비상임위원 추천안을 결재하고 인사혁신처로 이관했다. 최 내정자는 향후 인사검증 등 대통령 위촉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 여부가 결정된다.최 내정자는 강원일보 기자 출신으로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박근혜 정부 청와대 대변인실 선임행정관,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장, KBS 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다.국민의힘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전남 곡성이 고향인 이 전 대표는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19·20대 총선에 전남 순천에 출마해 당선됐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정무수석비서관과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내 친박계 인사로 분류됐으며, 새누리당 시절 보수정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 대표를 지냈다.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
“대기업 유치를 선거 공약은 거짓말이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세제 개혁 없이는 지역 경제 위기를 해결할 수 없으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주 부의장은 지난 6일 대구 지역사무실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구지부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의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핵심 방안으로 법인세·상속세 지역 차등 부과를 재차 강조했다. 주 부의장은 지방자치 30년을 통틀어 대구에 유치된 대기업이 사실상 현대 로보틱스 하나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태원 SK 회장을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경선이 본격화하기도 전에 후보 간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당내 비공개 여론조사에서 신용한 예비후보가 사용한 `대표 경력' 직함을 둘러싸고 노영민·송기섭·한범덕 예비후보가 부적절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세명의 예비후보는 26일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당내 비공개 여론조사 당시 신용한 예비후보가 여론조사의 후보 적합도 조사 경력으로 전 박근혜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 직함을 기재한 점을 문제 삼았다.한범덕 예비후보는 “굳이 위헌 판결을 받고 탄핵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드 무단결제 피해 확산 점검 손 놓은 경남경찰청
경남 시군별로 개인 신용카드 온라인 무단 결제 피해 확산 여부를 확인하겠다던 경남경찰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경찰은 18개 시군 23개 경찰서에 접수된 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진스 퇴출' 다니엘, 일본서 태극기 흔들…日누리꾼들 반응은? [투데이픽]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발대식 가져
진주시는 9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이번에 출범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는 경제·문화·금융·교육·언론계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수도권 공공기관의 진주시 이전을 위한 공론화 기반을 마련하고, 범시민 공감대 확산과 대외협력 활동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행사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심명환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이 공동위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의회, 제430회 임시회 오늘 개회
경남도의회는 10일,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0일에서 12일, 3일간 도청과 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에 대한 질문을 실시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먼저, 10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제430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한 다음, 장진영, 허동원, 정희성,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영케이블카에서 요트대회·음악공연 함께 즐긴다
한려수도를 발아래 두고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통영케이블카에서 봄 관광객을 위한 특별 행사가 열린다.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통영에서 열리는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 기간에는 케이블카 스카이워크 전망대에서 한려수도를 가로지르는 요트 행렬을 감상할 수 있다. 푸른 바다 위를 항해하는 요트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관람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회 기간에는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400명에게 기념 망원경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요트 행렬을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가족 관광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성무 의원 ‘한·미 조선 협력 특별법’ 대표 발의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마스가 프로젝트에 추진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허성무 의원은 한·미 조선산업의 협력 강화와 지원을 위한 ‘한미 조선산업 협력 및 지원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마스가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의 중점 과제로 미국과 군사·안보 동맹을 바탕으로 함정 유지·보수 · 정비 및 친환경 선박 공동 기술개발 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협력 프로그램이다.그러나 현재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전문인력 부족, 환경규제 강화, 경쟁국의 대규모 투자 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가족관계등록 후속 절차  안내 책자 제작
제주시는 가족관계등록 신고 이후 필요한 후속 절차와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하는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책자를 제작했다. 안내 책자는 가족관계등록에서 후속 절차까지의 안내 사항과 복지서비스 정보를 유형별로 정리해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책자에서는 △출생신고 이후 받을 수 있는 양육 지원제도 및 부모급여 안내 △사망신고 후 처리해야 할 원스톱 행정 절차 △혼인신고 후 주거 지원제도 △이혼신고 후 한부모가정 지원 및 취업 상담 △개명신고 후 신분증 재발급과 명의변경 절차 △귀화 이후 필요한 행정상 후속 조치 등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