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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은 설 연휴 동안 ‘전통놀이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당일인 오는 17일을 제외하고 12일부터 18일까지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앞 외솔마당에서 진행된다.현장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딱지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15~18일에는 한글 단어를 활용한 전통 민화 문자도 책갈피 만들기 특별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이밖에 외솔기념관의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외솔 토요 배곧’도 설 연휴 기간 정상적으로 운영된다.14일에는 ‘신나는 얼음낚시 놀이 만들기’ 프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29일 경북 구미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 전 부총리는 “이념 과잉의 부동산 정책과 무능한 포퓰리즘이 지방 소멸을 방치하는 사이 매년 8000명의 청년이 고향을 떠나고 있다”며 “이제는 중앙정부의 판을 읽고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경제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경북 경제 르네상스’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구미 반도체·방산, 포항 이차전지·소재산업, 경산 R&D·벤처를 잇는 ‘신산업 트라이앵글’ 완성과 안동 바이오 국가산단 조성에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날 김 예비후보는 등록 첫날 일정으로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지지자들과 함께 헌화와 분향을 했다.그는 방명록에 “민족중흥의 위업을 받들어 새로운 경북, 위대한 전진을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출마 각오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지지자들이 함께해 출마를 응원했다.김 예비후보는 앞서 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그는 “모든 것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경북이 침체의 늪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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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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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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