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동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지난 17일 조마에 위치한 ‘풀잎딸기’ 농장에서 딸기 따기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딸기농장 체험은 유아들이 딸기의 수확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자연이 소중함과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시됐다. 체험학습은 농장 관계자의 친절한 안내로 시작됐다. 아이들은 딸기의 성장 과정, 재배 환경, 수확 시 주의사항 등을 배우며 농작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커다란 비닐하우스 안에 주렁주렁 영글어 있는 빨간 딸기를 보며 유아들은 딸기 향기도 맡아보고 직접 딸기를 따서 먹으며 “딸기가 맛있어요!”, “내가 딴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기아 송호성 사장이 장애인 고용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채용 제도 개선과 근무 환경 정비, 전용 사업장 설립 등을 통해 고용 기반을 넓힌 점이 인정됐다.16일 기아에 따르면, 송 사장은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와 근로자를 시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송 사장은 기아가 장애인에게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
한화 건설부문이 E1과 손잡고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천장형 충전 시스템 공급과 운영 협력을 통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16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E1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파트 전기차 충전 설비 확대와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 건설부문은 국내 최초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의 공급과 기술 지원을 맡는다. E1은 에너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충전 시스템의 운영과 관리를 담당한다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장 후보로 손훈모 예비후보가 확정되면서 다가오는 6월 3일 본선거는 현역인 무소속 노관규 시장과 민주당 손훈모 후보, 진보당 이성수 후보의 3파전 가능성이 커졌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16일 오전 0시, 순천시장 후보 결선 결과를 밝혔다. 지난 14일과 15일 권리당원 50%와 시민안심번호 50% 반영한 여론조사에서 손훈모 예비후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