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김석희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9월 19일 국립 횡성 숲체원에서 임신부부 및 신혼부부 대상으로 '부부 힐링캠프'를
김만식 기자 = ☆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추석 인사 전문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그리고 재외동포 여러분.유례없는 폭염으로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경우 선제적으로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계산해 고지해 준다. 이와 함께,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세금을 더 냈을 경우 국세청이 직접 찾아...
광명시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은 9일 KTX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에서 다문화가정 부부 5쌍을 위한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이번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부부가 소중한 결혼식을 올리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 5쌍을 비롯해 가족과 하객,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팡파르 와 촛불점화를 시작으로 신랑·신부 동시 입장, 맞절, 혼인서약 및 성혼선언,
충북도가 지원하고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충북지회가 주관한 ‘제24회 충북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이 지난 4일 청주 아모르아트컨벤션에서 열렸다.이날 3쌍의 부부가 가족과 친지, 하객 등 150여명의 축하속에 화촉을 밝혔다.장애인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사정으로 예식을 치르지 못한 장애인 부부를 선정해 결혼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사업을 통해 장애인 부부 104쌍의 결혼식을 지원했다.남윤희 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부부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합동결혼식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운영한 부부역할지원사업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부부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건강한 부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부부상담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기질 및 성격검사를 활용한 부부상담을 시작으로 부부 영화관 데이트, 떡케이크 만들기, 볼링 체험, 커피 만들기 체험, 싱잉볼 명상, 발 마사지와 산양삼 차 만들기, 해신탕 만들기, 원예 체험 등 부부
목포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38가구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월 최대 25만 원씩 3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보금자리론·디딤돌 대출 등의 심사를 통과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6억 원 이하의 목포시 소재 주택을 구입하고 거주 중인 가구다.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이 대출심사 신청일 기준 7년 이내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 ▲부부 합산 연소득 8,500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별한 1박 2일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센터 측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기관 내 교육 공간 및 경주 별자리 캠핑랜드에서 국제결혼가족 부부와 그 자녀 등 총 48명을 초청해 ‘행복한 우리가족 캠핑’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핑은 다문화 가정 내 원활한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고, 구성원 모두가 동참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튼튼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의 비전과 미래를 설계하는 부부 교육, 탄
보성군은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대상자 3만 1,125명에게 7·8월분 1인당 40만 원씩 총 124억 5천만 원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겸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첫 지급을 기념해 다자녀·다문화 가정, 청년 부부, 장수 노인 부부 주민 대표 4가구에 보성사랑상품권 카드 모형을 전달했다.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은 정부 시범사업 기준액인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지급한다. 올해 지급 대상 3만 6,800여 명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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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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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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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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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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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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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 기념 팔로우 이벤트
부천도시공사는 시민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이를 기념하여 ‘인스타그램 오픈 기념 팔로우 이벤트’를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개설한 공사 공식 인스타그램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공사의 주요 사업과 시설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참여조건을 충족한 참가자 가운데 온라인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해 만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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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때려 잡을 대상' 국민에게서 찾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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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1개 시·군 분만실 '0'… 지역 의료 공백 심각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각종 출산 지원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정작 아이를 낳을 분만실은 빠르게 사라지고 있어 1차 분만 의료망이 사실상 붕괴 위기에 처했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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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미래를 위한 물, 지금 준비해야 합니다
도시가 발전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도로도 필요하고, 집도 필요하다. 좋은 기업과 일자리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준비돼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물이다.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반드시 물이 필요하다. 아파트 한 동이 들어서도 물이 필요하고, 학교와 병원, 상가가 생겨도 물이 필요하다. 기업이 들어오고 새로운 산업이 성장할 때도 마찬가지다.그래서 수도시설은 도시가 다 만들어진 뒤 따라가는 시설이 아니라, 도시가 성장하기 전에 먼저 준비해야 하는 기반시설이다.지금 이천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