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2026년 전국 폐광·가행광산 지역의 환경복원과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총 1,147억원 규모의 광해방지사업을 추진한다.역대 최대 규모 예산을 투입해 광산피해 복구 누적 완료율 30% 달성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공단은 제4차 광해방지기본계획 이행을 가속화하기 위해 광해 현안의 신속한 해소, 권역형·통합발주를 통한 사업 효율성 제고, 사업장 안전 및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2026년 핵심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2026년 광해방지사업은 전국 178개 광산, 213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