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진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진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예천군의 대표 전통문화유산인 ‘예천통명농요’가 일본 오사카 도심에서 울려 퍼지며 한국 농경문화의 깊은 울림을 전했다.예천군 통명농요보존회는 일본 문화단체의 초청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오사카 미나토마치 리버플레이스에서 한국 전통예술 공연을 펼치며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경북 예천군 통명농요보존회가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예천 통명농요의 가치를 해외에 알렸다. 통명농요보존회는 일본 오사카 솔레재팬의 초청으...
밀양시가 8일 일본 교토 국제교류회관에서 ‘밀양아리랑 국제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일본 현지에서 글로벌 K아리랑 경연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국제
정선군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뮤지컬 ‘아리아라리’가 15일 일본 타라하시 아츠미문화회관에서 열린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정선군의 우호 교류도시인 일본 타라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또다시 주장하며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각료를 파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12일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국회 중의원 예산위원회 에서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려 나갈 것"이라며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각료를 파견하는 방안을 언젠가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지난해 10월 취임한 다카이치 총리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에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기존 차관급인 정무관보다 격이 높은 장관급 각료를 파견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는 일본 치바현에 물류센터를 설립하고 현지 물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테크타카는 지난해 5월 일본 특송 서비스 론칭 이후 4개월 만에 매출 규모가 약 16배 성장했으며,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고객사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풀필먼트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해 7월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치바현 물류센터는 테크타카가 일본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구축한 현지 물류 거점이다. 물류센터는 일본 최대 소비 시
,일본 에도막부 시기 울릉도와 독도에서 밀업을 하다 처형된 일본 어민이, 러일 전쟁 시기 때부터 지역을 위한 인물’로 미화되면서 영웅으로 추대된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 22일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는 최근 일본 현지 연구조사에서 밝힌 일본 시마네현 하마다시 지역 기록과 관련 문헌을 공개했다. 하마다번 소속 어선 선주 가이즈야 하치우에몬은 일본 어선 선주 가이즈야 하치우에몬이 당시 양섬은 조선이 버려둔땅이니 일본어부가 고기를 잡도록 하라는 유언을 남긴 보관 문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일본 어선 선주 하치우
최근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요동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최대 에너지 기업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맞서 액화천연가스 안보를 위해 손잡았다. 17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최근 일본 JERA사와 ‘LNG 수급 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JERA사는 동경전력과 중부전력이 50%씩 출자해 지난 2015년 설립한 일본 최대 LNG 수입 기업으로 일본 전체 전력의 약 30%를 공급 중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체결한 양해각서를 구체적인 실행 파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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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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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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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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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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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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