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폭염 대응 대책 강화에 나섰다. 군은 대구지방기상청, 청송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관련 부서가
중부뉴스통신 = 박완수 도지사는 29일 통영시 지역자활센터 ‘손잡아’ 작업장과 산양읍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및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이후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시민 안전 최우선’ 기조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조용호 시장은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 참석해 국가 재난관리 정책 방향과 재난 유형별 대응 사례를 공유받고
충남 청양군이 최근 전국적인 폭염 경보 발령과 온열질환 발생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전상욱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폭염 대응 주관 및 지원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호우 이후 급격히 높아진 습도와 연이은 폭염 특보 발효에 대비해 부서별 대응 현황을 재점검하고,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현재 군민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및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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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3일 경북을 찾아 경상북도의 저출생 대응 정책을 점검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경상북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이날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정책과 지역 현장의 성과를 공유한 뒤 돌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3일 근로 현장과 무더위쉼터를 찾아 대응 상황을 점
김만식 기자 =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사고에 대비하여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
밀양 인목상 저수지에 디지털 재해 감시·비상 대응 시스템 첫 현장 적용집중호우 시 이상징후 조기 감시부터 비상방류까지 통합 대응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로 국민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노후 저수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AI 등 디지털 기반 재난 대응 기술이 개발, 실증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경상남도 밀양시 인목상 저수지를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 노후 저수지 재해 감시 및 비상 대응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했다고 27일 밝혔다.기존 중·소규모 노후 저
행정안전부가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안전교육에서 영암군의 집중호우 대응 사례가 전국 지방정부 우수사례로 소개됐다.우승희 영암군수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교육'에서 전국 시·군·구 단체장 68명을 대상으로 2023~2025년 집중호우 대응 경험을 발표했다.우 군수는 2023년과 2024년 집중호우 당시 대응 경험과 함께 올해 선제적 주민대피와 민관 협력, 상습 침수지역 정비 등을 통해 피해를 줄인 사례를 소개했다.특히 과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배수시설을
청송군은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대구지방기상청, 청송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해 실시간 폭염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분야별 예방대책을 추진하며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현재 관내 실내 무더위쉼터 112개소에 대한 냉방시설 점검을 모두 완료했으며, 냉방기 고장 등 이상이 확인될 경우 즉시 보수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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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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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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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해운대 옛 역사에 무더위 쉼터 '숲캉스 라운지' 조성
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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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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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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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인제전통시장이 별빛과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명소로 변신한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가 마련되면서 인제의 여름밤이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인제군은 오는 21일부터 ‘2026 인제 별빛야시장’을 정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야시장은 지난 2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2026 인제 별빛야시장’은 오는 8월 2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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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시가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폭염 속에서도 해변과 관광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가 이어졌다.동해시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주요 관광지를 찾아 관광객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근무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는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 대상은 망상해수욕장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를 비롯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황금박쥐동굴, 추암해수욕장, 무릉계곡, 무릉건강숲, 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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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의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3개 연속 우승 도전이 끝내 불발됐다.유해란은 2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3오버파 74타를 쳤다.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우승자 구와키 시호와는 4타 차였다.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은 6월 말 메이저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