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과 손잡고 이벤트를 연다. KB국민은행은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과 협업해 'KB국민은행 쿠키런: 킹덤 지점' 오픈 이벤트를 오는 7월 1일까지 약 6주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뱅크 인 게임'을 콘셉트로, 유저들의 소통 공간인 광장에 KB국민은행 지점이 개설된다.지점을 방문한 유저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안전수칙과 금
KB국민은행이 효성중공업이 추진 중인 HVDC 대용량 기술 개발과 관련 프로젝트에 금융을 지원한다.28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도 효성중공업과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HVDC 기술은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KB국민은행이 상록수 보유 장기연체채권을 새도약기금에 전액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KB국민은행은 12일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중 KB국민은행 지분에 해당하는 채권 전액을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도 별도의 채권 잔액은 없으나 지분 보유사로서 채권매각에 동의하기로 했다.이번 결정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오전 SNS를 통해 '상록수' 관련 약탈금융 문제를 지적한 이
법무법인 화우는 KB국민은행 기업금융영업그룹 대표 및 부행장을 지낸 심재송 전 부행장을 고문으로, 금융위원회에서 전자금융·금융데이터·자본시장 분야 제도 운영 및 정책 입안을 담당해 온 김영진 변호사를 파트너 변호사로 각각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심재송 고문은 약 31년간 증권, 자산운용, 은행권에서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업무를 수행해 온 CIB·IB 전문가다. 2025년 KB국민은행 CIB영업그룹 대표 및 부행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에는 KB증권 IB2총괄본부장으로서 주식자본
KB국민은행이 여름과 겨울에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한파쉼터'로 운영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8일 행정안전부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 무더위 쉼터를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고, 한파쉼터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KB국민은행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영업점에 방문하면 냉·난방이 잘 되는 공간에서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행 영업시간과 동일하다
KB국민은행이 고객센터 협력업체들과 함께 장애인 가족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고객센터 상담업무를 위탁 운영 중인 협력업체와 함께 서울 마포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객센터 협력업체 임직원과 정민수 KB국민은행 고객컨택영업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은행 임직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 가족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맞춤형 여행키트를 제작했다. 또 중증 장애인 가족 지원
KB국민은행이 아시아 최고 금융 전문지 아시안뱅커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 12년 연속 선정됐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아시안뱅커지가 주관한 ‘The Asian Banker Global Financial Markets Awards 202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에 1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아시안뱅커는 KB국민은행이 안정적인 수탁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한국 수탁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전산
KB국민은행이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주거 안정과 사후 상속을 결합한 시니어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선보였다. KB국민은행은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 고객의 보증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사후 상속까지 도와주는 유언대용신탁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고객이 사망 시 은행이 신탁 계약에 따라 입주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 권한을 사전에 지정한 수익자에게 자산을 안정적으로 승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KB국민은행과 KB라이프의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아시안뱅커지가 주관한 ‘The Asian Banker Global Financial Markets Awards 202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에 1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시상을 주관한 아시안뱅커지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의 금융 산업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매년 각 금융 부문별 심사를 거쳐 최우수 금융사를 선정하고 있다.아시안뱅커지는 KB국민은행이 안정적인
KB국민은행이 러닝과 금융 혜택을 결합한 KB스타뱅킹 '달리자' 서비스를 개편했다. KB국민은행은 '달리자' 서비스에서 '자판기' 혜택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달 기반의 '자판기'는 1km당 1메달을 제공하며, 획득한 메달은 경품으로 교환하거나 경품 추첨에 활용할 수 있다. 메달은 하루 최대 10개까지 적립 가능하다. 여기에 일자별·월별 기록 관리, 랭킹·챌린지·러닝 크루 등 다양한 참여형 러닝 콘텐츠를 확대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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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세전 연 3.6% 발행어음 3차 특판 선봬
하나증권이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을 26일 출시했다. 180일 만기는 세전 연 3.3%, 365일 만기는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억 원이며 전국 영업점과 MTS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발행어음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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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거리유세, "제주교육 대전환...아이 중심 교육 만들겠다”
송문석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25일 제주시 동문로터리에서 유세를 열고 “정치 말고 교육, 성적보다 성장”을 내세우며 제주교육 대전환을 강조했다.송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정치는 시끄러웠지만 교육은 조용히 아팠다”며 “싸움은 많았지만 아이들의 웃음은 줄어들었고, 말은 넘쳤지만 현장은 더 힘들어졌다”고 말했다.이어 “좋은 교육은 줄 세우는 교육이 아니라 일으켜 세우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자신이 36년 동안 교실 현장에 있었다고 소개하며 “아이들 곁에서 학부모의 걱정을 듣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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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루틴이 운명도 바꾼다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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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19곳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은 도내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위반 사례는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4건△시설기준 위반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 9건이다.  특사경은 단속 과정에서 도내 소고기 취급업소 제품 200건을 채취해 동물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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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5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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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 실시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참여하는 서귀포시교육협력플랫폼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5개 중학교 학생 45명과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 사업’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참가단은 대만 타이페이, 야류, 스펀, 지우펀 등 주요 지역을 방문해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신베이시 소재 우펑중학교를 찾아 공동 수업과 레크레이션, 급식 체험으로 현지 학교생활을 접할 기회를 가졌다. 또, 서문정거리, 야류 해양 국립공원, 자오궁 사원 등 대만의 대표 명소를 탐방했다.‘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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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동포체류지원센터’ 지정... "동포 사회통합 거점 기대"
4시간전
인천대학교 산하 무한상상연구소가 법무부가 주관하는 신규 ‘동포체류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법무부는 지난 2월 ‘동포 체류자격 통합’조치 시행 이후 크게 늘어난 국내 체류 재외동포의 정착 수요에 발맞춰 전국 동포체류지원센터를 37곳으로 대폭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인천대 무한상상연구소는 전국 출입국 관서와 연계해 지역사회 맞춤형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사회통합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방침이다.무한상상연구소가 그동안 공교육 현장에서 축적해 온 AI 융합 기술 및 메이커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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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평가 준비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심사를 앞두고 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제주도는 2010년 국내에서 처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뒤 2014년·2018년·2022년 세 차례 재검증을 통과했다. 이번이 네 번째 재검증이며, 결과에 따라 향후 4년간의 세계지질공원 지위 유지 여부가 결정된다.유네스코 현장평가단은 포르투갈과 중국 소속 전문가로 구성됐다.평가단은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대표 명소와 도내 유관기관, 박물관, 학교, 지오브랜드 참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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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 여름방학 ‘어린이 체험학교’ 운영
한라산의 청정 대자연 속에서 제주의 미래세대들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배우는 현장 체험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한라산 체험학교’를 개설해 더 많은 학생에게 자연생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한라산 자연생태 체험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세대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지난 4월부터 어리목 일원에서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년 미래세대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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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크루즈 승무원 대상 서귀포 투어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시는 지난 28일 크루즈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서귀포 봄 테마 투어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서귀포시는 크루즈 관광객의 지역소비 활성화를 위해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해 크루즈 승무원 사계절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이번 투어에는 올해 강정항에 입항하는 15만 톤급 이상 대형 크루즈 중 입항횟수가 가장 많은 MSC 벨리시마 크루즈 승무원 30명이 참여했다. 코스는 약천사, 천제연폭포, 새연교, 새섬 등으로 짜였다.승무원들은 강정항 복귀 전 매일올레시장 등 원도심 상권에 들러 간식과 기념품 등을 둘러보고 구매하는 시간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