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길상사 대길상공덕회가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만든 빵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22일
KB국민은행은 금융소비자들의 정당한 권익 보호를 위해 8월 31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은 오랫동안 사용이 없어 잊고 지내던 ‘휴면예금 및 보험금’을 간편하게 찾아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고객들은 KB스타뱅킹에서 국내 100여개 금융기관에 있는 ‘휴면예금 및 보험금’을 한번에 조회하고 신청 즉시 본인 명의 KB국민은행 계좌로 돌려받을 수 있다.고령층 등 디지털 플랫폼 이용이 어려운 고객의 경우에는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도
충남 아산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660억 원으로 확대한다. 아산시는 지난 11일 KB국민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장문자 KB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KB국민은행은 각각 5억 원씩
KB국민은행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환전 야호! 환전하고 인천공항에서 경품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20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KB스타뱅킹 또는 인터넷뱅킹에서 5개 통화를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 중 인천국제공항 내 KB국민은행 지점 및 환전소에서 외화를 수령하는 고객 선착순 3,00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는 아산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이 확대된다. 아산시가 KB국민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12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가 공급하면서 올해 전체 지원 규모가 660억 원으로 늘어난다. 아산시는 1오세현 시장과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장문자 KB국민은행 충청광역본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KB국민은행은 각각 5억 원씩 총 10억 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다. 충남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출연금의
KB국민은행이 전국 직업계고 취업준비생 120명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교육,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취업캠프 이후에도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해 6개월간 진로상담과 일자리 매칭을 이어갈 계획이다.KB국민은행은 교육부, 한국장학재단, KB금융공익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직업계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KB굿잡 취업학교' 19기 취업캠프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19기에는 전국 직업계고 학생 1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22일부터 이틀간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열린 취업캠프에서 자기
KB국민은행이 교보문고와 함께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천도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신규 가입하거나 일정 금액 이상 추가로 입금한 고객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선택한 도서 2권을 제공한다.KB국민은행은 8월31일까지 교보문고와 '두번째 추천도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대상은 만 50세 이상인 1976년 이전 출생 고객이다. KB국민은행 영업점이나 'KB스타뱅킹'을 통해 ISA 신탁형 또는 일임형 상품에 2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거나 100만원 이상 추가로 입금해야
KB국민은행은 지난 16일 강북삼성병원과 함께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금융과 의료를 연계해 시니어 고객에게 자산관리와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도 함께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원상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과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자 맞
국세청이 KB국민은행을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직접 나서 30여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사 배경과 범위에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신관에 조사요원 30여명을 투입해 세무조사에 필요한 회계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이번 조사는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세무조사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청 조사4국은 통상 기업의 탈세 혐의나 비자금 조성 등 중대 세무 현안을 대상으로 비정기 조사를 수행하는 부
국세청이 KB국민은행을 대상으로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탈세 혐의와 관련한 조사로 알려진 가운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직접 투입되면서 조사 배경과 범위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본점에 조사 인력을 보내 세무조사에 필요한 회계자료 등을 확보했다. 현장에는 30여명의 조사 인력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조사는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조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서울청 조사4국은 기업의 탈세 의혹이나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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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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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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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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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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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5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신정5동경로당, 삼신경로당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위 쉼터 정상 운영 여부와 점검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음료 등을 지급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게했다.이경민 신정5동 자율방재단 단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무더위 쉼터 점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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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구역질하는 아동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은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2단독 신혜원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16일 밝혔다.울산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인 A씨는 2023년 5월 자신이 돌보는 4살 원아가 헛구역질하는데도 음식을 떠먹이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원생들이 과자 부스러기를 흘리자 격양된 모습으로 목소리를 높여가며 10분 이상 야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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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지난 15일 밤 부터 16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리면서 소방당국의 안전조치가 잇따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오전 기준 중구 남외동과 옥교동, 학산동, 복산동 등에서 모두 5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모두 단순 안전조치로 인명·침수 피해는 없었다.울산 동부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이날 오전 3시40분 해제됐지만 기상청은 오후 다시 울산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산림청도 이날 오전 8시30분을 기해 울산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정혜윤기자 hy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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