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형 상품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됐다. 적금 취급 기관인 은행권과 우체국은 최고 연 8% 금리를 앞세워 미래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22~26일 최초 가입 기간…첫 주에는 출생연도 5부제 적용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취급기관 앱에서 받는다. 취급 기관은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기업은행, iM뱅크, BNK부산·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