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3일 “태안 미래항공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조성 및 태안 발전을 위해 2월 10일 오후 3시, 태안문예회관에서 방산 대기업들과 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성 의원은 국회에서 국내 방산대기업 4개사 임원들과 10일 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를 위한 사전 간담회도 주재했다.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시작된 사전 간담회에는 성일종 의원 외에 이건완 국방과학연구소장, 국방부 전준범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 충
SK증권은 NHN클라우드와 금융 산업의 클라우드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및 AX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공개했다.이번 협약은 금융 환경에 적합한 안정적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SK증권의 중장기 AX 비전을 구체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한화그룹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의 철강, 인공지능, 우주 분야 기업 5곳과 전략적 투자·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26일 오후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캐나다 산업협력 포럼’과 MOU 체결식
LG전자가 내년 서울 성수동에 들어설 초고층 주거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LG전자는 GS건설과 '재개발정비사업 가전 구독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LG전자 박재성 한국B2B그룹장, 정수봉 한국건설영업담당, GS건설
건양대학교는 지난 11일 미국 알라바마주 헌츠빌에서 북알라바마 한인회와 국방산업 및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북알라바마 한인회의 양미경 회장과 정정숙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건양대학교에서는 배석환 글로컬사업단장과 김대구 운영지원실장이 함께했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건양대는 국방산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현장 연계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건양대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고도화, 산학협력의 확대, 그리고 글로벌 취·창업 연계 기반 마련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10일 △오전 10시 서산시 동지역과 인지면·음암면·지곡면·성연면 의정보고회 △오후 1시 30분 근흥면 의정보고회 △오후 3시 미래항공연구센터 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 △오후 4시 10분 태안읍·남면 의정보고회를 각각 개최했다. 현장에는 합계 약 2,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의정보고회에서 성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의정활동 성과를 서산시민과 태안군민들에게 보고드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날 성 의원이 의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국내 인공지능 기업 7개사와 사우디 아람코디지털 간 '인공지능 풀스택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1일 사우디 담맘 아람코디지털 본사에서 진행됐다. 아람코디지털은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의 디지털 전담 법인으로, 사우디의 AI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협력은 개별 기업의 진출을 넘어 AI 반도체, 모델, 인프라를 하나로 묶은 '한국형 AI 풀스택' 패키지 형태의 실질적 진출 사례다.한국 A
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8일 “태안 미래항공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조성 및 태안 발전을 위해 2월 10일 오후 3시, 태안문예회관에서 방산 대기업 4개사와 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 의원에 따르면 10일 행사에는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KAI까지 4개의 방산 대기업 임원들이 태안을 찾아 「미래항공연구센터와 연계한 미래항공 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들이 체결하게 될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미래항공연구센터 인
원주시는 ㈜이솔이 추진하는 EUV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 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첨단산업 협력 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반도체, 바이오, 소재 등 신산업 분야의 핵심 인프라를 지역에 집적시켜 국가적 반도체 전략과 연계된 성장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7일 공동협력 MOU 체결…산·학·연 통합 모델 구축원주시는 오는 27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이솔과 관내 대학 등이 참여하는 ‘EUV 방사광가속기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연구개발 활성화
원주시는 ㈜이솔이 추진하는 EUV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 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첨단산업 협력 거버넌스’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반도체, 바이오, 소재 등 신산업 분야의 핵심 인프라를 지역에 집적시켜 국가적 반도체 전략과 연계된 성장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1월 27일 공동협력 MOU 체결…산·학·연 통합 모델 구축원주시는 오는 27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이솔과 관내 대학 등이 참여하는 ‘EUV 방사광가속기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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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성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제기 논란
▲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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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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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지난해 당기순손실 998억4910만4506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헬스케어기업 HLB생명과학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998억4910만4506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0일 공시했다.HLB생명과학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464억9990만2198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1022억4005만6015원 대비 54.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20억2646만2675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248억1872만1435원보다 손실 폭이 줄었다.당기순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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