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는 5일 서울디지텍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 인력 양성 사업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MOU
LG전자가 내년 서울 성수동에 들어설 초고층 주거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LG전자는 GS건설과 '재개발정비사업 가전 구독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LG전자 박재성 한국B2B그룹장, 정수봉 한국건설영업담당, GS건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중국 국태해통증권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 자본시장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이번 MOU 체결식은 이날 중국 상하이 국태해통 본사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리쥔제 국태해통증권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해각서에는 ▲리서치 협력 ▲브로커리지 협력 ▲금융상품 상호 유통 ▲글로벌 투자은행 협력
건양대학교는 지난 11일 미국 알라바마주 헌츠빌에서 북알라바마 한인회와 국방산업 및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북알라바마 한인회의 양미경 회장과 정정숙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건양대학교에서는 배석환 글로컬사업단장과 김대구 운영지원실장이 함께했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건양대는 국방산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현장 연계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건양대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고도화, 산학협력의 확대, 그리고 글로벌 취·창업 연계 기반 마련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10일 △오전 10시 서산시 동지역과 인지면·음암면·지곡면·성연면 의정보고회 △오후 1시 30분 근흥면 의정보고회 △오후 3시 미래항공연구센터 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 △오후 4시 10분 태안읍·남면 의정보고회를 각각 개최했다. 현장에는 합계 약 2,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의정보고회에서 성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의정활동 성과를 서산시민과 태안군민들에게 보고드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날 성 의원이 의정보
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8일 “태안 미래항공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조성 및 태안 발전을 위해 2월 10일 오후 3시, 태안문예회관에서 방산 대기업 4개사와 MOU 체결식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 의원에 따르면 10일 행사에는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KAI까지 4개의 방산 대기업 임원들이 태안을 찾아 「미래항공연구센터와 연계한 미래항공 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들이 체결하게 될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미래항공연구센터 인
이상천 더불어민주당 제천시장 예비후보의 발 빠른 ‘선제적 정책 행보’가 지역 정가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충북지사 여론조사 결과가 초박빙의 혼전 양상을 띠면서 이 후보가 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들과 체결한 ‘제천 우선 발전 MOU’가 신의 한 수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MBC충북이 발표한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충북지사 후보 선호도는 노영민, 송기섭, 김영환, 신용한 등으로 오차범위 내 치열한 접전 중이다. 특히 민주당 내에서는 노영민, 송기섭, 신용한 후
김장호 구미시장은 12일 시청에서 열리는 국방 반도체 관계 기관 MOU 체결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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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과한국예총영주지회는 최근 영주시 대표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석희 기자 =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3일 교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민간봉사단체 행복나눔보드게임과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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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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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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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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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대한독립 만세" 울려 퍼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동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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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열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장 취임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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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포항시장 예비후보, “정부는 서민 유가보조금 정책 마련하라”
이칠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포항형 에너지 바우처 확대 및 생계형 운전자 유류비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최근 리터당 1800원을 돌파한 기름값 폭등은 단순히 개인의 부담을 넘어 서민과 소상공인, 물류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며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대책을 밝혔다. 대책의 핵심은 ‘포항형 에너지 바우처’ 파격 확대다. 기존 에너지 취약계층에 한정되었던 지원 범위를 ‘생계형 운전자’까지 대폭 넓힌다.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영세 소상공인과 배달 노동자들에게 월 일정 금액의 유류비를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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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진주시, 상생발전 실무협의회 공동사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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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은 지난 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진주시와 함께 제25차 산청–진주 상생발전 실무협의회가 열렸다. 이번 협의회는 동일 생활권에 위치한 두 지자체 간 상생협력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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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설'에… 野 "안보공백 우려" 與 "불안 조장말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주변지역으로 확산하고 가운데 주한 미군 주둔 전력의 일부를 전쟁지역으로 차출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여야 공방도 가열된고 있다야당인 국민의힘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에 대한 보도를 언급하며 정부 대응을 비판했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과장된 프레임으로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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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 가능성에 여야 공방··· 野 "안보 우려" 與 "불안 조장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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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중동지역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7일 여야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한반도 안보 구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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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이 계엄 안했다면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분"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현장 민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어도 주가 5000, 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한 전 대표는 7일 오후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찾아 "코스피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며 "지금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는다고 해서 서민과 시장 상인의 삶이 나아지고 있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