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희생자유족청년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열린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 - 오월광주! 민주주의 대축제’에 참여해 제주4·3의 진실을 알리고, 5·18 민주화운동과의 역사적 연대를 이어갔다.청년회는 16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진행된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맞춰 ‘제주4·3 역사 바로 알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평화의 상징 동백꽃 배지와 4·3 관련 홍보책자를 배포했다. 부스를 찾은 시민들과 청소년들은 설명을 통해 제주4·3의 역사와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중랑문화재단에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고, 봉사자들은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중랑문화재단에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활동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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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일대에서 20년간 환경 문제 논란을 일으킨 폐석회 처리 사업을 담은 백서가 나왔다.동양화학부동산개발과 동양제철화학 폐석회 적정처리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위원회는 29일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폐석회 처리 경과 백서 보고회’를 열었다.보고회에서는 백서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과정, 민관 협력 구조, 환경적·사회적 성과 등을 설명했다.미추홀구 용현동과 학익동 일대에서 20년간 처리한 폐석회는 527만㎥ 규모로 면적은 29만㎥에 달한다.매립 작업에 투입한 인력은 9만6648명으로 10만명에 육박하고, 장비의 경
충남 금산군 더불어민주당 자원봉사대가 금산천과 추풍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함께 ‘절·절 캠페인’을 전개했다.더불우민주당 금산군 자원봉사대는 지난 5월 2일과 4일, 금산천과 추풍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절·절 캠페인’을 병행했다.홍선표 자원봉사대 회장은 “하천변 청소와 환경운동, 그리고 ‘절약하고 절제하자’ 캠페인은 자연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하천에 쌓이는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수질을 유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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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은 세계노동절 인천대회가 열리는 5월 1일, 남동구 인주대로 일대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30일 밝혔다.노동절대회는 당일 오후 2시부터 민주노총 인천본부와 인천지역연대가 개최하며, 오후 3시 30분∼4시 30분에는 인주대로와 남동대로 일대에서 거리 행진도 펼쳐진다.경찰은 당일 5천명이 참석해 집회·행진을 하는 과정에서 도심권 차량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다.경찰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행진 장소 주변에 교통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차량 우회를 유도할 계획이다.또 교통경찰관 등 190명
제주시 한경면 일대에서 소나무 고사 피해가 속출해 제주도 산림당국에 비상이 걸렸다.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들어 최근까지 한경면 일대에서 확인된 소나무 고사목은 약 1만 그루로 파악됐다. 피해 면적은 10㏊ 전후로 추산된다.고사목은 산간지역이 아닌, 거의 대부분 해안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용수리와 용당리를 중심으로 고사 피해가 집중됐다. 제주도는 겨울철 북서풍과 태풍에 따른 염해 피해, 추위 피해로 나무가 약해진 상태에서 솔껍질깍지벌레의 2차 피해가 더해져 나무들이 이겨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솔껍질깍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선박의 안전호송과 안전항해 지원 해군은 15일 오후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소말리아해...
김재욱 기자 = 영주 선비문화테마파크 일대에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 선비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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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도시 영주, ‘AI 영화로 다시 깨어난다’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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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전국 시민단체 선정 ‘좋은후보’ 33인 포함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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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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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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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오일장터서 민주 vs 국힘 세 결집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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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생아 증가에도 자연감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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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사망자 수가 여전히 더 많아 인구 자연감소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7일 발표한 ‘2026년 3월 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92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3월 출생아 수는 325명으로 집계됐으며, 조출생률은 인구 1000명당 5.8명으로 나타났다.올해 1분기 제주의 합계출산율은 1.00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0.92명보다 0.08명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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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후보 "아라동을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에너지 취약지역 해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27일 아라동 을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에너지 취약지역 해소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ㅏㄹ 보도자료를 통해 “단순한 경제성 논리로 소외된 아라동‘을’을 ‘에너지 취약지역’ 관점에서 접근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며 “국비 지원과 제주도 차원의 공급 로드맵을 확실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현재 아라동‘을’ 지역은 인프라 구축에 따른 사업성 부족 등을 이유로 도시가스 공급망에서 제외돼 왔으며, 주민들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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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홍 후보 "5년간 들은 주민 목소리 담았다"...'조천읍 6대 정책' 발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김덕홍 후보가 27일 '조천읍 6대 정책'을 발표하며 막바지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이날 제시한 ‘조천읍 6대 정책’은 △1차 산업 경쟁력 강화 △체류형 관광 및 지역브랜드 강화 △주민 참여형 소통 강화 △교통·안전·생활 인프라 확충 △자연환경 보전·관리 강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등이다.김 후보 측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발표한 119구조센터 유치, 농업용수 인프라 확충, 함덕 교통난 해소, 복합 공공육아센터 조성,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 등의 공약이 6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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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국세청·광주경제자유구역청, 세정지원 협력 본격화
광주지방국세청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지역 내 첨단 전략산업 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국세청은 5월 27일 오후 2시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이노비즈센터에서 국세청 조세지원 제도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광주국세청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에 대한 세제지원을 위해 4.15. 체결했던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방안으로 추진됐다.또 최근 법령 개정사항과 주요 공제·감면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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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법 위반일까?” ‘온라인 구독형 서비스 사업자’용 법령 안내서 첫 발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7일 「전기통신사업법」을 중심으로 온라인 구독형 서비스 사업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정책 안내서를 발간했다.디지털 콘텐츠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온라인 구독형 서비스와 관련된 안내서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발간된 ‘온라인 구독형 서비스 제공사업자를 위한 이용자보호 정책 안내서’는 사업자들의 법령 이해를 돕고 이용자 보호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온라인 구독형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나, 자동결제와 복잡한 해지 절차 등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