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청소년들이 쓰레기를 주우며 거리 환경 정화에 나섰다.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는 27일 오전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제1회 산뜻길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가천청소년봉사단 소속 초·중·고 학생 등 약 100명이 참여
대구 수성구는 지난 25일 망월지 일대에서 성체 두꺼비의 첫 출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망월지와 주변 지역은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두꺼비가 집단 산란과 서식을 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매년 1,000여 마리의 성체 두꺼비가 산란을 위해 욱수산 일대에서 망월지로 이동하며, 부화한 새끼 두꺼비 역시 대규모로
제주신용보증재단은 27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일대에서 '걷GO, 먹GO, 살리GO!'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도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제주시민속오일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물품을 구매하는 등 자율 장보기 활동에 참여했으며, 탐나는전과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권장해 실질적인 소비촉진 효과를 높였다.또한, 시장 주변 및 주요 상권 일대에서 플로깅 활
GS건설은 세계최대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WWF 과 함께 초등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철원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을 철원 DMZ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탐조 활동은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2회에 걸쳐 총 8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 임직원과 가족들은 WWF 전문가들과 함께 두루미 생태 교육을 듣고, 한탄강 및 민통선 인근 지역에서 월동 중인 두루미를 직접 관찰했다. 또한, 가공지선 철거, 무논 조
경남 양산시의 봄은 각양각색의 꽃과 다양한 축제로 물들인다. 양산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원동매화축제가 오는 3월14~15일 원동역 일대에서 열리고, 양산 봄의 절정을 만끽하는 물금벚꽃축제는 4월4~5일 황산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양산문화재단은 최근 지역 유관단체장과 양산시 관련 부서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올해 봄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이번 봄 축제는 ‘2026 양산방문의 해’와 ‘양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양산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오감 만족의 행사로 선보인다. 올해
GS건설이 임직원 가족과 함께 철원 DMZ 일대에서 두루미 보호를 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GS건설은 세계자연기금과 협력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철원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도 철원군 DMZ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렸으며 임직원과 가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세계자연기금 전문가들과 함께 두루미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한탄강과 민통선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 월동 중인 두루미를 관찰했다.
울산 남구 신정3동 통장회는 26일 울산신정푸르지오 정문 및 주변 상가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25명의 통장들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신정푸르지오 정문 일대에서 미니 태극기를 직접 나눠주거나 주변 상가들에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고 각 가정·상가에서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울산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태화종합시장 일대에서 물가 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중구청 제공
울산시재향경우회는 지난 11일 중구 성남동과 옥교동 일대에서 ‘설날 특별방범 순찰활동’을 했다. 울산시재향경우회 제공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26일 두동면 구미리 일대에서 서울주소방서, 울주경찰서, 양산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2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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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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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신임 원장 취임
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한국부동산원은 이헌욱 원장이 2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이헌욱 원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민생과 공익 분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앞서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해 재임 기간 보편적 장기공공임대주택 모델인 기본주택 정책을 마련했으며, 부동산 정책 전반에서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업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라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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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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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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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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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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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이란 전쟁, 연준 금리 인하 촉발…비트코인 수혜"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가 이란 전쟁이 연준의 금리 인하를 촉발하고, 비트코인 상승을 유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헤이즈의 분석을 인용해, 과거 중동 전쟁과 연준의 금리 정책을 연계한 패턴이 이번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헤이즈는 미국이 중동에서 군사 작전을 펼친 후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던 사례를 제시했다. 1990년 걸프전, 2001년 9·11 테러 이후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 2009년 오바마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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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란 정부에서 사실상의 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장기전에 대비해 왔다면서 미국과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이 길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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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상장 유지 요건을 강화하면서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에 대한 별도 관리가 예고된 가운데 일부 제약·바이오 종목들이 퇴출 리스크에 직면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