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제주도의회에 대회의실에 마련된 제주시 연동 사전투표소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부인 오수은씨가 투표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제주시 용담2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주시 용담동 사전투표소에서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아버지 문두민씨와 함께 사전투표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제주도의회에 대회의실에 마련된 제주시 연동 사전투표소에서 무소속 양윤녕 후보가 투표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한국여성세무사회는 오는 29일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도심공항터미널 3층 사파이어홀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회무·감사보고와 함께 예·결산안을 처리한다. 또 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공로상 수상과 함께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 전달과 쌀 증정식이 진행될 예정이다.곽장미 회장은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회원 여러분을 초대한다”면서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북 단양강변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러닝의 짜릿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단양군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단양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단양 달빛레이스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양의 야간 경관과 스포츠를 결합한 체류형 스포츠 관광행사로 참가자들은 여름밤 단양강변과 도심 일원을 달리며 단양만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지난 10일부터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 중이며 모집 인원
한국세무사회가 오는 29일 개최될 제64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역대회장 회의에 이어 전직 국회의원과 장관, 세제실장 등으로 구성된 세무사회 고문단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의 회무를 보고하고 고문들의 고견을 청취하는 한편, 세무사회관과 최근 조성된 ‘세무사길’을 둘러보며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세무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달 29일 개최된 고문단 회의는 류성걸⋅김희곤 전 의원, 홍종학⋅변창흠 전 장관 등 정⋅관계⋅학계⋅언론계를 망라한 세무사회 고문단이 함께 했으며, 세무사회 임원으로부터 최근의
만장굴이 2년 5개월 만에 재개방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9일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와 세계유산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굴 재개방 행사를 열었다.천연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은 총 길이 7.4㎞ 중 1㎞ 구간을 개방해왔다.2023년 12월 29일 동굴 입구 주변에서 지름 70㎝ 규모의 낙석이 발생한 이후 전면 통제됐다.세계유산본부는 만장굴 입구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를 계기로 탐방객 안전과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종합정비사업을 시행해 최근 마무리했다.세계유산본부는 총사업비 121억원을 투입, 1㎞ 길
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29~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지역 43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시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모바일 신분증 등 사진과 생년월일이 포함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10분 제주도의회 의원회관에서 사전투표를 한다.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제주시 용담1동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양윤녕 무소속 후보는 이날 오전
일부 언론이 지난달 29일 'FIU, 특금법 시행령 손질...1000만원 이상 이전거래 보고의무 뺀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한 ‘1000만원 이상 가상자산 이전거래 보고의무’를 도입하지 않기로 잠정적 결론을 냈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는 최근 가상자산 업계 의견을 수렴한 끝에 해당 조항을 시행령 개정안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당국은 업계 의견을 반영해 해당 1000만원 이상 보고의무는 철회하는 것으로 의견을 수렴 중이다”라고 보도하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에서 승용·화물 전기차 보조금 신청 접수를 오는 29일 마감한다고 25일 밝혔다.중동발 고유가 여파로 상반기 신청 물량이 예상을 크게 웃돌아 예산 소진이 임박한 데 따른 조치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보조금 신청은 총 482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배 가까이 늘었다. 제주도는 올해 보급을 위해 본예산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 국비 조정 등을 거쳐 총 633억원을 확보했지만 상반기 수요 집중으로 지난달 도비 배정분이 전액 소진됐
서울교통공사는 29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에 따른 지하 터널 구조물 안전점검이 완료돼 오전 5시 50분께 2호선 모든 구간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앞서 공사는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28일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부터 을지로입구역까지 구간의 막차 시간을 1시간 앞당겼다. 이어 철거 공사에 따른 지하 터널 구간 안정성 확인을 위해 29일 첫차부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철거 작업이 진행된 지점은 2호선 충정로역~시청역 구간 지하 터널 상부에 위치해 있어 구조물 안전점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과 RCY가 지난 29일 경북 칠곡군 지천면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치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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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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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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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미확인 드론 감지…항공기 무더기 지연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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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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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입동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우기 대비 자연재난 예방활동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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