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가 오는 29일 개최될 제64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역대회장 회의에 이어 전직 국회의원과 장관, 세제실장 등으로 구성된 세무사회 고문단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의 회무를 보고하고 고문들의 고견을 청취하는 한편, 세무사회관과 최근 조성된 ‘세무사길’을 둘러보며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세무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달 29일 개최된 고문단 회의는 류성걸⋅김희곤 전 의원, 홍종학⋅변창흠 전 장관 등 정⋅관계⋅학계⋅언론계를 망라한 세무사회 고문단이 함께 했으며, 세무사회 임원으로부터 최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