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지난 16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쎈충남캠프’라고 명명한 중앙선대위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선 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단과 고문단, 여성위원장단과 본부장단, 각 시·군 지역선대위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성일종 국회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국비 확보·현안 해결 등 지난 4년간 김태흠 후보의 도정을 돌아보면 대체 불가 도지사”라며 “일 잘하는 사람, 신념이 뚜렷한 김 지사에게 힘을 모아주셔서 압승하자” 고 힘을 보탰다
4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한국세무사회가 오는 29일 개최될 제64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역대회장 회의에 이어 전직 국회의원과 장관, 세제실장 등으로 구성된 세무사회 고문단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의 회무를 보고하고 고문들의 고견을 청취하는 한편, 세무사회관과 최근 조성된 ‘세무사길’을 둘러보며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세무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달 29일 개최된 고문단 회의는 류성걸⋅김희곤 전 의원, 홍종학⋅변창흠 전 장관 등 정⋅관계⋅학계⋅언론계를 망라한 세무사회 고문단이 함께 했으며, 세무사회 임원으로부터 최근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교육청, 초등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운영... 읽걷쓰AI 학습 연구
3일전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정책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연구지원단은 국어, 수학, 영어 등 초등 교과와 학교자율시간, 기초학력, 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 주제를 중심으로 총 30개 팀, 443명의 현장 교육 전문가가 참여하는 연구공동체다.지원단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주제별 각론 단위 연구와 함께 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AI 교육과정과 수업 속에서 실천하는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한다.올해에는 읽걷쓰AI 연수마켓을 도입해 연구 주제별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시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보건소, 참진드기 밀도 조사
서귀포보건소는 SFTS 예방을 위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오름과 올레길 등 13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밀도 조사 및 환경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감염되며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계 증상, 백혈구,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다. 심할 경우 다발성 장기부전, 혼수상태로 진행되다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다.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세대 이은 감동
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준석 "윤석열 이어 이재명도 법정에서 끝을 봐야"
이준석 개혁신당은 13일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재판 결과를 언급하며 "이제 적에게 돈을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 이재명 대통령도 법정에서 끝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염두에 둔 발언이다.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30년을 선고한 것을 언급하며 "계엄의 명분을 만들려고 평양에 무인기를 날려 북한의 도발을 유도했다는 것이 1심의 판단이다. 군 통수권은 국민을 지키라고 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한규 의원, 삼양초 운동장·제주여상 시설 개선 특별교부금 확보
제주시 삼양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사업과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본관 외단열 교체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7억2300만원을 확보해 제주시 지역 학교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삼양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사업 3억9600만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본관 외단열 교체 사업 3억2700만원 등 총 2개 사업에 투입된다.삼양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은 노후화로 인해 학생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번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존비즈온, ‘점심 AI 클래스·퇴근 후 AI 서밋’ 운영…직장인 AI 교육 확대
더존비즈온이 기업 임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을 활용한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더존비즈온은 12일 바쁜 업무로 별도의 교육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점심 AI 클래스’와 ‘퇴근 후 AI 서밋’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현장에서 AI를 업무 프로세스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상시 진행되며, WEHAGO와 Amaranth 10 사용자 특성에 맞춘 세션으로 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은 '60대'
제주지역 산부인과 의사의 절반 이상은 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10년 내 제주에서 분만 의료를 제공할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1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도내 산부인과 원장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제주지역 전체 분만 건수의 약 28%를 담당해온 서해산부인과에서는 지난 27년간 2만명이 넘는 신생아 출생했다. 하지만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 폐원을 앞두고 있다.김경민 서해산부인과 원장은 “현재 도내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이 60대다. 향후 10년이 지나면 제주에 분만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