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난해 지속가능발전 지표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한 결과 목표 달성률 82.5%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 43개 부서 97개 지표 사업의 지난해 추진 상황과 연도별 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했다.점검 결과 목표 초과 달성 70개, 부분 달성 10개를 기록하며 대부분의 지표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일자리·경제 성장, 복지·교육, 도시 및 인프라분야에서 높은 달성률을 보였다.나머지 17개는 목표 대비 실적이
충북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9일 제천여성문화센터 1층 대강당에서 위원과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유공 우수위원 표창과 제천 기후변화교육 강사 위촉식, 제천 지속희망봉사단 창단,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개 목표 실천 다짐 행사 등이 진행돼 향후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특히 새롭게 출범한 ‘제천 지속희망봉사단’은 지역사회내 지속가능발전 실천 확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
대구 중구는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구·군 폐기물 총량제 평가’에서 일반생활폐기물 감량,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매립률 감소 등 3개 부문 모두 목표를 달성해 대구시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 부문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 폐기물 총량제 평가는 기준년도 대비 감량 목표 달성 여부와 전년도 대비 매립률 감소 등을 종
HD한국조선해양이 액화석유가스 운반선과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 성공하며 수주 실적을 확대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3일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LPG 운반선 4척과 PC선 8척을 총 1조2008억원에 수주했다.이번 계약에는 글로벌 선사들이 참여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그리스 소재 선주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각각 LPG 운반선 2척씩 건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각각 3498억원과 2393억원이다. 또한 아시아 소재
  충북 증평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목표액을 1778억원으로 잡았다. 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사업 21건과 함께 목표 예산 규모를 이같이 확정했다. 주요 사업은 물순환 촉진구역 공모 1000억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200억원, 도안3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15억원 등이다. 군은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방재정영향평가, 투자심사 등 필수 사전 행정절차 이행 현황을 꼼꼼히 챙겨 예산 신청 단계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
  충북 음성군은 고용률 78.1%, 취업자수 6만8570여명, 공공·민간부문 2만4900여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확정했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중 하나다. 지방자치단체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지역주민에게 공시하는 정책이다. 군은 민선 8기 음성군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산업·고용동향 분석과 지역 여건에 맞는 분야별 일자리 정책 세부 계획을 담았다. 군이 올해 세운 일자리 목표 고용률(15~64
 충북 진천군이 추진 중인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기업 분야는 목표 인원 7806명 대비 연인원 7168명이 계약을 체결해 92%, 소상공인 분야는 목표 1만8216명 가운데 연인원 1만7775명이 계약을 체결해 98%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사업 기간이 연말까지인 점을 고려할 때 매우 빠른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구인난과 경영난을 겪는 기업, 소상공인과 시간제 근로를 희망하는 유휴 인력을 연결해 하루 4~6시간 단위
SK텔레콤이 가입자 순증 전환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 반등에 나선다.SK텔레콤은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점유율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을 포함한 경영 계획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정재헌 CEO는 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올해 가입자 순증을 달성해 연말까지 시장 점유율을 40%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2월 실적이 기대에 부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구체적인 수치는 확정할 수 없지만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인공지능 AI 투자와 관
경남도는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 과제인 ‘현장인력 수급 안정’과 ‘미래 혁신 인재육성’을 위해 ‘2026년 경남도 산업인력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수립·시행한 ‘2025~2030 경남도 산업인력 지원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차년도 추진 계획으로,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을 주요하게 반영했다. 고질적인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산업인력 충원율을 지난해 89.8%(목표
 충남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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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다.오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경선에서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겸허하게 선택을 존중하고 냉정하게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8기 도정을 성원해주시고 오영훈을 지지해주신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헌신해주신 지지자 분들의 모습에서 밝은 제주의 미래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오 후보는 “월요일 오전 예비후보를 사퇴하는 즉시 도지사직으로 돌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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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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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조선 4월 '수주 랠리' 가속화…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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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조선은 4월 들어 주력 선종인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을 앞세워 연이은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케이조선은 지난 1일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을 수주한 데 이어 지난 14일 아시아 선사와 동일 선종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한 달간 체결한 신규 건조 계약 규모는 총 4척이며 금액으로는 약 3070억 원에 달한다.수주 선박은 국제해사기구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반영해 에너지효율설계지수 3단계 기준을 충족하도록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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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남기헌 전 충청대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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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17일자로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남기헌 전 충청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바다가 없는 내륙지역 국민들이 해양과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해당 기관은 해양문화 및 해양과학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설립됐으며 오는 2026년 하반기에 개관을 앞두고 있다.남기헌 초대 관장은 지난 2025년 8월까지 충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 그는 충청북도 정책자문단 위원장과 충북테크노파크 운영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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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자현 檢 "검사 안타까운 소식 참담…어떤 국조도 재판 영향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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