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관광객 5000만 명 달성을 목표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
삼성중공업이 상선 부문 수주 목표 달성 이후에도 추가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사로부터 컨테이너운반선 2척을 4445억 원에 수주했다고
21시간전
팜스코가 2026년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해 전사적으로 나선다.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는 지난 8월 25일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사료사업본부 및 임직원 약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2nd Campaign Meeting’을 개최하고, 올 한해 계획한 목표 달성을 위해 영업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번 행
샤오미의 2026년 전기차 인도 목표 55만대 달성이 현재 판매 속도로는 쉽지 않은 상황으로 나타났다고 12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가 전했다.샤오미의 2026년 7월까지 누적 차량 인도량은 21만6322대였다. 이는 연간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문제는 시점이다. 이미 연중 반환점을 한 달 넘게 지난 시점인데 남은 기간은 5개월뿐이다. 샤오미는 올해 55만대 인도를 목표로 제시했지만, 현재까지의 누적 실적으로는 격차가 적지 않다.7월 한 달 인도량도 목표 달성에 필요한 수준에는 못
종합 유통 기업 GS리테일이 2028년 연결 영업이익 3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7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2026년 GS리테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이사회에 보고한 것으로, 결정일자는 2026년 8월 6일이다. 계획은 현황 진단, 목표 설정, 사업별 실행 계획, 주주환원 및 소통 전략으로 구성됐다.목표 설정과 관련해 유통사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2028년 연결 영업이익 38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명시됐다. 비핵심 투자자산 및 비효율 점포 자산의 유동
중부뉴스통신 =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회원국의 민‧관 대표 간 회의인 ‘P4G 2026년 국가플랫폼 회의(NP Gatherin
글로벌 제조 소프트웨어 기업 다쏘시스템은 과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로부터 검증받은 새로운 '2050년 넷제로 과학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목표는 다쏘시스템이 기존에 설정한 2027년 SBTi 감축 목표를 기한보다 앞서 달성한 성과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다쏘시스템은 2050년까지 전체 가치사슬에서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넷제로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단기 목표로 2024년 기준으로 2
영국 정부가 전기차 전환 목표 완화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일렉트렉에 따르면 영국의 현행 무공해차 의무제는 신차 판매에서 무공해차 비중을 2030년 승용차 80%, 밴 70%까지 끌어올리고, 2035년에는 신형 내연기관차 판매를 중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러한 현행 기준을 영국 정부는 낮추는 방안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완화 검토는 국제 유가 상승, 기록적 폭염과 산불, 전기차 판매 증가세가 맞물린 시점에 나왔다. 영국은 휘발유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가 지적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LX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1~3일 ‘2026년 지적사업 목표 달성 TF’를 운영하고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TF는 토지 거래와 측량 수요 감소 등 변화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적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본사와 현장 실무진이 참여해 사업 추진 과정의 현안을 살피고 실적 개선을 위한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핵심은 사업관리 체계 효율화다. 본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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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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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23시간전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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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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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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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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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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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직장인 몸값 뛴 한국, AI 랠리가 연애시장도 흔들었다
한국의 AI 주가 랠리가 연애시장과 예능, 대학 전공 선택까지 바꾸고 있다. 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 급등, 반도체 업종의 고액 보상이 맞물리면서 반도체 종사자의 선호도가 한국 사회 곳곳에서 높아지고 있다.결혼정보 시장에서는 의사, 변호사, 판사 같은 전문직 대신 반도체 기업과 AI 관련 직군이 새 인기 직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최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회사 종사자, AI 관련 직업에 대한 선호가 높아졌다고 밝혔다.배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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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찾아 출발"…용산구, '용산역 0번 출구' 운영
서울 용산구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한다.용산구는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산웰컴센터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하철역을 주제로 한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번 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용산역 0번 출구'는 국가와 서울시, 용산구 등에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년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익숙한 지하철역과 노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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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용산역에 폐플라스틱 재활용 ‘업사이클링 벤치’ 설치
2시간전
한국철도공사가 폐플라스틱을 철도역 편의시설로 재활용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코레일은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 30개를 용산역 2층 맞이방에 설치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설치는 지난 6월 코레일이 이마트, 테라사이클과 체결한 ‘업사이클링 벤치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첫 성과다.벤치는 ‘가플지우’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테라사이클이 벤치로 재가공했다.용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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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 개 체험처 연계… 영월교육지원청, 중1 맞춤형 진로체험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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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영월지역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현장 교실 '드림 스튜디오 영월'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학생들에게 지역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공공기관, 청년 창업, 박물관, 농업·6차 산업, 예술 등 영월 지역 130여 개 진로체험처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