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대학교는 국립생태원과 생태계 보전 및 동물보건·복지 분야의 교육·연구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글로벌 생태계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생태·동물 분야를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동물보건·생태계 보전 분야 지식·정보 공유 △학생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지원 등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시설과 연구 인프라·장비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연계 활동을 통해 생태계 보호와 동물복지에 기
충남 천안시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성성호수공원과 천호지, 천흥저수지 일원에서 토종 치어 6만 4,000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생물 종의 다양성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UN 총회에서 정한 날로, 이번 행사는 생물 종 다양성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 등 시 관계자를 비롯해 야생생물관리협회 천안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방류한 토종 치어는 동자개와 메기로, 이 어종들은 성장 과정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
삼성전자가 올해 임금협상 타결을 계기로 상생 생태계 조성과 앞으로 미래 인재 육성에 5조 원을 투자한다. 삼성전자는 27일 사장단 명의로 메시지를 내고 "향후 5년간, 총 5조 원을 조성해 '상생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미래 인재 육성'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사장단은 "삼성의 성장과 성과가 저희 임직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선순환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도 더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벌어들인 막대한 이익의 일부가 임직원 성과급 지급에 사
동물의약품 전문판매 회사 ㈜에이씨씨, 국내 사용 인증 후 서울우유에 공급 추진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1일 디에스엠퍼메니쉬, 에이씨씨와 ‘저탄소 낙농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전 세
한강하구 습지 생태계 체계적 보전을 위한 ‘제10기 한강하구 민·관합동 보전관리위원회’가 출범됐다.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은 하굿둑이 없는 자연형 하구로 생물다양성이 풍부하다. 또 재두루미와 큰기러기 등 멸종위기종의 주요 도래지이고, 수도권의 대표적인 탄소 흡수원이다.21일 한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제10기 한강하구 민·관합동 보전관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 20일 첫 대면회의를 가졌다. 지난 2007년 첫 발족한 위원회는 한강하구 습지 내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중추적인 협력체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2년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제주를 찾아 인공지능 기반 초연결 생태계 구축의 최적지라고 평가하며 제주형 AX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강조했다.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16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하 전 수석을 초청해 'AX 대전환, 제주의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하 전 수석은 이날 강연에서 "제주는 섬 전체가 하나의 실증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며 "독립 전력망과 관광·농수산 분야의 축적된 데이터
충북 옥천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돌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사회연대경제조직과 협력해 지역돌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인 옥천순환경제공동체를 비롯해 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 ㈜새로이건축, 옥천살림협동조합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오는 12월까지 추진된다. 참여 기관들은 교육·훈련을 통해 지역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 모델을 시범 운영하며 지역 통합돌봄 체계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지역돌봄 서비스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두꺼비생태공원 원흥이방죽의 생태계 교란을 막기 위해 외래 거북류 포획장치를 설치했다.이번 포획장치 조사는 외래 거북류의 산란기가 시작되는 이달부터 동면기 전인 11월 초까지 운영된다.현재 원흥이방죽 일대에는 리버쿠터, 붉은귀거북, 중국자라 등 고유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 거북류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시는 이번 포획 조치와 더불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태계 교란종 교육과 양서류 서식지 환경보전 활동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석유공사가 통영 연안에서 잘피숲 복원과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하며 해양 생태계 회복과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보탰다.한국석유공사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1일 경남 통영시 선촌마을 해안 일대에서 ‘해초 숲 복원 및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공동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기후위기 대응과 건강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 기관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어업인과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잘피 씨앗을 채취하고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아비바가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와 협력해 IT와 OT 환경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관리·활성화할 수 있도록 폭넓은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이번 협력을 통해 아비바의 산업 인텔리전스 플랫폼 커넥트와 스노우플레이크의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다이렉트 제로 카피 방식으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고객은 복잡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이나 비용이 많이 드는 통합 프로젝트 없이도 산업 데이터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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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읍,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체 양수기 가동 훈련
충남 당진시 송악읍행정복지센터는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체 양수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호스 연결 방법, 침수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석자들은 양수기 운용 전 점검사항과 안전수칙, 침수 지역 대응 절차 등을 함께 확인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비를 효과적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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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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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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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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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MDR 인증 획득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유럽 MDR 인증 획득을 위한 지역 연계 기술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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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미세먼지 저감 활동 적극 나선다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이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5월 26일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금강유역환경청 및 지역 주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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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최고 젖소 가렸다…리홀스타인 ‘그랜드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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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포천시 홀스타인품평회 가 지난 9일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낙농인과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리홀스타인의 ‘삼손 매씨브 지 더블유 앳우드 570호’가 영예의 그랜드 챔피언에 선정됐다. 준그랜드 챔피언은 노곡목장의 ‘노곡 매이커 사이드킥 1003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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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축산정책 공유…폭염 대응·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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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는 지난 10일 도협의회 회의실에서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이종화 충북도 동물방역팀장, 시·군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민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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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를 더 효율적으로 키우는 방안 제시 ‘눈길’
팜스코 사료사업본부가 지난 5월 27일 충남 홍성 리첸시아 웨딩홀에서 ‘한우사업의 호황기, 더 큰 수익의 기회’를 주제로 한우농가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스미팅을 갖고, 한우산업 전망과 수익성 향상 전략을 알렸다. 안재찬 축우팀장은 “더 효율적으로 키우는 농장이 결국 더 높은 수익을 가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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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공간제작소와 손잡고 AI 홈 기반 '삼성 AI 모듈러 홈' 출시
삼성전자가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인 공간제작소와 협력해 '삼성 AI 모듈러 홈'을 출시하며 단독주택 형 모듈러 건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공간제작소는 모듈러 주택 전문 기업으로 기존의 현장 중심 건축 방식과 달리 AI 기반 설계와 자동화된 생산 시스템을 통해 주택의 8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조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