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철새 주요 서식지인 화포천습지와 동판저수지 일원의 서식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은 생태계 보전이 필요한 지역의 토지 소유자, 점유자 또는 관리인 등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한 계약자에게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올해 사업 대상지는 ▲한림면 퇴래리 퇴은뜰 ▲진영읍 본산리 봉하뜰 ▲진영읍 좌곤리 좌곤뜰 일원이다. 철새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