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역에서 운영되는 기업과 투자자, 관련 지원기관이 한데 모여 지역 중심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25일 세종시에 따르면 박연문화관 누리락공연장에서 올해 제1회 세종창업벤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세종창업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창업벤처 주체의 교류 협력과 민간 중심의 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세종창업벤처포럼을 연 4회씩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된다. 행사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종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시와
경기 용인시정연구원이 ‘용인시 스마트관광 생태계’의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제안했다. 31일 시정연구원의 이슈리포트 ‘YRI Insight 106호’에 따르면 ...
경남 진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내 '우주환경시험시설' 신축 부지의 매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
전남 나주시가 인공 태양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지역대학과의 협력에 본격 착수하며 핵융합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인공 태양 연구시설 부지 공모 선정 이후 후속 절차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6일 지역대학과의 협력기반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핵융합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실행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에너지공과대
국민경제자문회의와 금융위원회는 2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민성장펀드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의 연간 10조원 규모 직·간접 투자를 구체화한 ’국민성장펀드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강화방안‘을 마련하기에 앞서 관련 정책 자문을 제공한 국민경제자문회의와 함께 벤처·중소·중견기업·유관기관의 현장의견을 듣고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벤처·혁신기업 스케일업 지원 방안과 국내 벤처 생태계 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다양한 규모와
경산시는 경북도민일보 주최‧주관으로 21일 남매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 어종 잡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큰입배스,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을 포획하여 토종 어류를 보호하고 수생태계 교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낚시 동호인과 관계자 등 170여
강원대학교와 국방전산정보원은 7일 춘천캠퍼스 대학본부 3층 교무회의실에서 ‘강원 지역 및 국가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
부산시가 르노코리아와 함께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르노코리아는 부산공장에 EV 생산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부산시는 르노의 플래그십 SUV '필랑트'를 관용...
산·학·연 협력 강화로 실무형 인재 210명 양성 및 사업화 성과 확대 경북 포항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구축 사업이 3차년도에 본격 돌입했다. 포항테크노파크는...
타임게이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한 ‘2025년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사업’ 중 ‘금융분야 고객상담 및 이상거래 데이터’ 과제에서 최종평가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금융분야의 초거대 AI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고객상담 데이터와 이상거래 데이터를 구축하며, 금융 AI 서비스 고도화 및 산업 전반의 AI 생태계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었다.타임게이트를 주관사로 ▲사단법인 금융결제원 ▲엠티데이타 ▲오브젠 ▲세명소프트 등 총 4개 참여사와 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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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장기화… "주체적인 외교 원칙 확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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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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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오영훈 지사와 두 개의 길, 하나의 물줄기로 합친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본경선에서 탈락해 재선 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지사가 12일 위성곤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한 가운데, 위 후보도 오 지사와 손을 잡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위성곤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서른 번의 봄과 겨울을 함께 건너온 사람이 있다"며 "때로는 앞에서 끌어주고, 때로는 뒤에서 밀어주며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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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새로운 ‘TGIF 경북’ 전략 발표, 본격적 권역별 마케팅 시작
경북문화관광공사가 APEC 정상회의 이후 지난 해 4분기 경북을 찾은 내·외국인 방문객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TGIF 경북’ 전략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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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
우주항공청은 10일 오후 4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부위원장 및 민간위원들과 국가 우주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정책을 총괄하는 최상위 심의·의결 기구다. 지난해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으며, 기존 정부 부처가 맡던 부위원장직도 민간위원 호선 방식으로 전환돼 민간 전문가의 위원회 참여 폭이 넓어졌다. 우주항공청장은 간사위원으로서 참여 부처와 민간위원의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 운영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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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도 모르는 경선 득표율'…SNS통해 '49.5 대 50.5' 공개 파장 커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재감찰’을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한 가운데, 12일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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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에 '위성곤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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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국회의원이 확정됐다.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오후 6시15분 제주도지사 경선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헌·당규에 따라 후보 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결선 투표는 17~18일 권리당원 50%, 일반 도민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치러졌다.중앙당 선관위가 확정한 제주지역 유권자는 권리당원 4만4227명이다. 일반 도민 6만명 가운데 성별·연령별·기초단체별 비율에 따른 표본 수는 2000명이다.위 의원은 감점 없이 경선을 치렀고, 결선 투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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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문화원, 남미여행전 개최
충북교육문화원은 1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교육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한국미술재단 초대기획전 ‘남미여행전’을 연다.한국미술재단 소속 화가 등 작가들이 지난해 남미 4개국을 방문하고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창작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작가들은 동일한 여정을 경험하면서도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남미의 풍경·문화를 재해석 했다. 강렬한 색채와 이국적인 정서를 담아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문화적 경험을 선사한다.작품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서울 한국미술재단 갤러리(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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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당내 경선 중 미국으로 떠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두고 배현진 의원이 "돌아오면 거취를 고민하라"고 쓴소리했다. 배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서울시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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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혁 환상 프리킥 동점골' 제주SK, 김천과 1-1 무...4G 연속 무패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김천상무와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제주SK는 18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2분 오재혁의 프리킥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거뒀다.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김재우, 네게바, 이탈로, 장민규, 유인수, 김신진, 김준하가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주도권은 오히려 김천이 잡았다. 전반 8분 프리킥 상황에서 김현우의 슈팅은 김동준 키퍼 정면이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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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난취약시설 120곳 정밀 검사
청주시는 오는 20일부터 6월19일까지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한다.점검은 재난 발생 우려가 있은 시설 120곳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각종 장비를 활용한 정밀 점검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시는 시민이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도 6월1일까지 운영한다. 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 공공시설을 비롯해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생활 밀접 시설이다.관리주체가 명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