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7일 석유공사 울산 본사를 방문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전쟁 이후 한층 더 강조되고 있는 자원안보의 중요성과 공사의 석유수급 위기 대응 노력,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과 김상욱 울산시장, 울산시 경제산업실장, 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방문은 김상욱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찾은 울산시 이전 공공기관이 석유공사라는 점에서 적잖은 의의가 있다.손주석 사장은 석유공사 본사를 방문한 김상욱 울산시장을 반갑게 맞이하고 임직원 40여
한국석유공사는 김상욱 울산광역시장과 간담회를 열고 중동 정세에 따른 자원안보 대응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간담회는 이날 울산 중구 석유공사 본사에서 열렸으며, 손주석 사장과 김상욱 울산시장, 울산시 경제산업실장, 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김 시장이 취임 후 처음 찾은 울산 이전 공공기관이 한국석유공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석유공사는 간담회에서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로 국가 차원의 석유자원 확보 중요성이 커진 상황을 설명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울산 중구가족센터와 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31일 무료급식소 밥퍼에서 결혼이주여성, 한국석유공사 직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다문화 한 끼’ 도시락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울산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감사 전문성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3자 간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해 ES
울산 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후원을 받아 21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0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전달했다.
석유공사가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선정하는 '2026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정부는 국가 재난안전관리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소관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으며, 올해는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한국석유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 분야 3대 정부평가인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재난관리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또 올해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
석유공사와 가스공사, 한수원이 감사 역량을 높이고 안전감사와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세 기관은 감사 인프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 감사기법 공동 연구를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청렴성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한국석유공사는 15일 울산 본사에서 이현철 한국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 유정표 한국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 강민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 인프라 공유 및 안전감사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
14시간전
석유공사가 석유비축기지의 안전관리 역량을 활용해 인근 중소기업의 현장 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한국석유공사는 석유비축기지 인근 안전취약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동행 자율컨설팅’을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개별 중소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요인을 자체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종합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집중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
석유공사가 폭염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 지원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한다.서산 석유비축기지에서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협력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설 VR 안전체험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4일 충남 서산 석유비축기지에서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쿨다운 패트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커피차와 건강관리 부스를 운영해 근로
한국석유공사가 석유비축기지 주변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한국석유공사는 석유비축기지 인근에 위치한 안전취약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동행 자율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사업장 내 안전 취약요인을 스스로 찾아 개선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석유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집중 컨설팅을 진행한다. 기업별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실질적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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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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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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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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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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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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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구본부는 오는 11일부터 청도군 화양읍 다로리에서 세대통합 돌봄사업 ‘다로리, 다가치 안녕하세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과후 아동과 독거어르신을 연결해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나눔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첫 행사는 오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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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8월 11일 ‘코레일 대구본부 SNS 철도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구본부 공식 SNS 채널을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운영하기 위해 선발된 5명의 철도 크루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 지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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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원도시 청소년 포럼 개최…지속가능한 녹색도시 미래 그린다
포항시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정원도시 청소년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포항 녹지정책 프로젝트와 연계해 운영 중인 중·고등학교 정책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정원 속의 도시, 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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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역·열차 이용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열차정보와 연계교통, 관광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안내 키오스크 ‘교통-이음’을 8월 12일부터 운영한다. 동대구역에 설치한 ‘교통-이음’ 키오스크는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 주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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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가 선택받는 이유, 귀농․귀촌의 답을 만들다
청도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영농, 교육, 지역 융화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활력 있는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이동을 넘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활력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