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소재 기업인 ㈜이에스케이블과 광천우리맛김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됐다. 두 기업은 지난 18일 충남 아산시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열린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지정증 수여식’에 참석해 지정증을 수여받았다.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지역 지정기업 32개사에 대한 지정증 수여와 함께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대응 전략 특강 등이 진행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10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는 2026년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으로 총 547개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했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산업간 협업을 통해 산업별 우수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종래 운영해온 유사 지원제도를 통합해 우수기업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제1차 혁신프리미어 선정 시에는 13개 부처가 542개 기업을 선정해 우대 혜택을 지원했고 금년에
AI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정글’에 연이어 선정됐다.땡스카본의 ‘헤임달’은 위성영상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산림, 농업 등 자연기반 해법 프로젝트의 탄소 흡수량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분석하는 AI 기반 디지털 MRV 솔루션이다.기존 현장 중심의 측정 방식이
공공한옥 밤마실, 단오 행사와 웨딩촬영 프로그램 '홍건익 사진관'까지! 상반기 많은 사랑을 받은 서울...
tags :#서울
김만식 기자 = 영천시의회는 7월 20일 월요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 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날 제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2026. 7. 14.부터 7. 15.까지 상주중학교와 상주여자중학교에서 한국형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자기 이
1시간전
경남 함양군이 본격적인 AI·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I디지털배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경상남도와 함양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AI...
정부가 권역외상센터로도 수용하기 어려운 최중증 외상환자를 전담하는 '거점외상센터'를 도입한다.권역외상센터 체계 위에 한 단계 더 높은 최종 치료기관을 지정해 지역
79개국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이번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펼쳤다. 해당 공연에는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참석, K
여름이 깊어질수록 경남 사천바다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8일 문어 금어기 해제와 함께 전국 강태공들이 삼천포 앞바다로 몰려든 데 이어 15일 전어 금어기까지 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자상거래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 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지난 3월 11일 입법·행정예고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및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고시' 개정안과 함께 오는 7월 21일부터 시행된다.이번 시행령, 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의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통신판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에 대해 확인해야 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부에 붙여도 감쪽같다…日 '투명 웨어러블 센서' 개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조정식 국회의장 ‘5.18 헌법전문 수록’ 강력 지지
대한민국의 굴곡진 현대사 속에서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다 핍박받은 80년 해직언론인들의 46년 맺힌 한이 마침내 입법부 수장의 공식적인 위로와 헌법적 가치 인정으로 승화될 전기를 맞이했다.80년해직언론인협의회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역사재판의 성격으로 개최된 '국민대토론회'에 참석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과거 내란집단의 보도 검열에 맞서 싸우다 강제 해직된 언론인들의 투쟁이 단순한 항거를 넘어 5.18광주민중항쟁 정신의 핵심 표상임을 국회의장이 공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엑시온그룹, 운영자금 8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사 엑시온그룹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신주는 보통주 909만909주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880원이다. 조달 예정 금액은 80억원으로 경영안정화를 위한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공시에 명시됐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430만691주다.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주가 834.60원,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주가 864.74원,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939.43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운람사 보광전 복원 완료…산불 피해 전통사찰 첫 재건
지난해 대형 산불로 소실된 의성 운람사 보광전이 약 1년 4개월 만에 복원을 마쳤다.산불 피해 전통사찰 건물 가운데 첫 복원 사례가 나오면서 고운사와 만장사 등 남아 있는 문화유산 복원사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의성군은 지난 17일 운람사에서 보광전 낙성식을 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 '스마트폰 없는 교실' 조성 본격화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디지털 격리와 정서적 고립 문제가 교육계의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경기도 내 학교들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없는 교실’을 구현하려는 정책적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자리를 독서와 문화예술, 체육 활동으로 채워 학생들의 전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에스케이, 주주 신한자산운용 측 주식등 보유 비율 6.34%p 증가…5% 이상 신규 보고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피에스케이의 주주 신한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34%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보고사유는 5% 이상 보유 신규보고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신한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3만5045주다. 보유비율은 6.34%로, 6.3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83만5045주이며, 지분율은 6.34%다.변동 사유로는 5% 이상 보유 신규보고가 제시됐다. 신한자산운용은 2026년 7월 14일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