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3층 중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혁신 주니어보드는 총 4개 팀 17명으로, 지난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율적인 모임을
중부뉴스통신 = 시흥도시공사는 혁신‧ESG경영 추진 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위해 개최한 ‘제6회 혁신‧ESG경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
농협중앙회가 외부 전문가 중심의 ‘농협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조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대대적인 혁신 작업에 착수한다.농협중앙회는 2026년 1월부터 학계와 농민단체 등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농협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농협 내부 문제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진단하고 추가적인 혁신 과제를 도출하여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이번 조치는 농협이 지난 11월부터 운영 중인 ‘범농협 혁신 TF’를 통해 18개 혁신 과제를 발표한 데 이어 연이은 혁신 드라이브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아라동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3만7059㎡에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는 제주의 청정 농수축산물과 식품 첨단기술을 결합해 원료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까지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해 제주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도는 2030년까지 총 870억9000만원을 투입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농산물 스마트가공센터 등 3개 핵심 시설을 조성한다.사업비 191억4000만원이 투입되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도내 중소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부뉴스통신 = 화성도시공사는 12월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인터뷰실에서 '2025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된 혁신과제의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ESG·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공단의 ESG 경영 내재화, 직원 참여 기반 혁신 확산, 시민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핵심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ESG 강화, 새정부 혁신, 국정과제 등 3개의 주제로 실시하여 직원평가와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선제적 재난 대응과 시설 개선으로 안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선정했다. 이 사례는 공영주차장 화두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도정의 핵심가치와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재정립하기 위한 ‘미래를 여는 혁신 리
예산군은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2025 대한민국 ESG 혁신 어워즈 시상식에서 공공정책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예산군이 유일하게 대상에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2025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비롯해 융합·산업혁신, 미래·글로벌, 공공, 소비자, 기술혁신, 특별상 등 총 9개 부문에서 26개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은 2025 대한민국 ESG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5일 제2회 혁신‧ESG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공사의 혁신 및 ESG경영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주요 혁신‧ESG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 외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1차 심사를 통과한 15건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시민맞춤형, 실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통해 공사에 적용
중부뉴스통신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5주년을 맞아 단순한 ‘구역 확대’를 넘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 기반’ 울산경제자유구역”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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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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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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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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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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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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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난해 수출액 12억 달러 달성... 도내 수출 1위
원주시가 지난해 연간 수출액 12억 달러를 달성하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수출 1위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원주시는 2022년 첫 수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이후 2023년 10억 달러, 2024년 11억 달러에 이어 2025년에는 12억 달러를 달성하며 5년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수출 실적을 품목별로 보면 면류가 전년 대비 20.4%, 의료용 전자기기가 10.1%, 화장품이 35.1% 증가하는 등 주요 품목들이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특히 지난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화장품 품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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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26년 농정운영 방향 발표
청송군은 2026년 농정 운영 방향을 ‘미래농업 부자청송’으로 정하고 농림사업분야에 군 예산의 22%인 1,176억 원을 투입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 농촌 건설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군은 ▲청송사과 미래형 재배기술 전파 ▲자연재해에 강한 농업환경 구축 ▲농업인 역량 강화로 농업소득 증가라는 ‘3대 농정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농업 시스템 전반을 혁신하여 청송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3대 중점 전략을 살펴보면,첫째, ‘청송사과 미래형 재배기술 전파’를 위해 과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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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 이충곤 회장, DGIST에 발전기금 3억 원 쾌척..."AI가 국가 경쟁력"
김재욱 기자 = DGIST는 1월 19일, 에스엘 이충곤 회장이 AI 분야 혁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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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어가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 접수
제주지역 농·어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제주도는 제주 지역 사업주를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 1차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차 외국인력은 전국 1만 5784명이 배정된다. 세부적으로는 제조업 1만 1275명, 농축산업 2382명, 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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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제주, 한국 기간철도망에 반드시 편입해야... 1차 산업 보호 시급"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송재호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북한 관통 서울-베이징 대륙철도 구상'에 발맞춰, 그 기점을 '서귀포-제주-서울 고속철'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