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데이터센터에서 케이블 교체, 서버 재시작, 부품 재장착 등의 작업을 맡길 로봇을 시험하고 있다.30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메타는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데이터센터 운영 부담이 커지자 여러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시험하고 있다.메타는 왓니 로보틱스, 키노바, ABB 등의 장비를 활용하고 있다. 키노바의 젠3 로봇팔은 서버 전원을 껐다 켜는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 있으며, 다른 로봇은 네트워크 케이블 교체 작업을 시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