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는 축우 판매과장· 부장을 대상으로 축산 현장의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개최하고, 하반기 활동 전략을 공유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8월 20일 대전 소재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2026 축우 PSI 빌드업 워크숍’을 열고,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판매 과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정과제와 농촌 현장을 연결하기 위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농촌 주민의 생활서비스 접근성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5일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서 고객과 학계, 지방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RC 국정이음 테마회의’를 열고 농촌 생활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KB증권이 구독형 투자정보 회원제 서비스 'PRIME CLUB' 고객들을 초대해 투자 콘서트를 열었다. KB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2026 KB증권 PRIME CLUB 투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5년 연속 진행한 행사에는 2700명 모집에 6176명이 신청했으며 제주도를 비롯힌 전국 고객과 글로벌 기관투자자도 참석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행사는 'My Way'를 주제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연주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은 과거의 인공지능 메모리 시장이 '누가 더 빠른지'를 겨루는 '직선도로'였다면 현재는 시시각각 변하는 '곡선도로'와 같다며 유연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객과 파트너의 시선에서 사업과 기술을 바라보는 '밖에서 안으로'의 관점 전환을 주문했다.9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곽 사장은 전날 이천캠퍼스 수펙스센터에서 열린 '2026 SK하이닉스 미래
KB금융그룹이 3년 연속 후원하는 키아프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을 선보인다.KB금융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작품에서 탐구해 온 '시간의 축적'과 KB금융이 고객과 쌓아온 신뢰를 연결해, 예술과 금융이 공유하는 축적의 가치를 조명한다
농협제주본부와 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는 27일 한림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소비촉진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최근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태고,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하나로마트 방문 고객과 관광객등을 대상으로 제주양파소비촉진 캠페인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전개했다. 고동심 회장은 “많은 분
아마존이 미국 전역의 당일배송 거점을 2031년까지 1000곳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고객과 상품 사이의 거리를 줄여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시장에서 월마트의 경쟁력에 맞서겠다는 전략이다.16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마존은 내부적으로 '프로젝트 머큐리'라는 이름의 당일배송망 확대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약 85곳인 당일배송 전용 주문처리센터를 10배 이상 늘리는 내용이다. 핵심은 배송 거점의 고객 접근성이다. 아마존은 현재 고객으로부
SK렌터카가 기존 가상 데스크톱 중심의 업무환경을 생성형 인공지능이 결합된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으로 전환했다. 반복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을 줄이고, 임직원이 고객과 사업에 보다 직접적인 가치를 만드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기 위해서다.SK렌터카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 협업·생산성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전 조직에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환은 단순한 업무 시스템 현대화를 넘어 업무 생산성
퍼시스가 워크스테이션 시리즈 ‘플로우파인더’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플로우파인더는 기업의 문화와 업무 방식, 공간 조건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워크스테이션 시리즈다.퍼시스는 출시 이후 고객과 사용자의 실제 업무 경험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다양한 업무 자세와 개인의 몰입을 고려한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모션데스크, 120도 데스크, 캐노피 스크린, 워크바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최근 오피스에서 책상은 더 이상 고정된 자리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중국 AI 모델이 2026년 들어 주요 개발자 플랫폼에서 기업 사용 비중을 과반까지 끌어올렸다. 26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중국 모델은 성능 개선과 낮은 가격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 채택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오픈라우터에서 중국 모델은 9월 14일이 포함된 주간 기준 전체 토큰 사용량의 57%~67%를 차지했다. 2월의 6%~13%와 비교하면 큰 폭의 상승이다. 버셀에서도 중국 모델 비중은 1월 11%에서 8월 55%로 올랐다.미국의 최상위 모델은 대부분의 벤치마크에서 여전히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