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 북구에 택배나 배달기사 등을 위한 ‘이동노동자 쉼터'를 설치할 수 있는 조례안이 구의회를 통과했다. 북
중부뉴스통신 = 화성특례시는 31일 봉담읍 동화주차타워 공영주차장 인근에 ‘이동노동자 쉼터 3호’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구미시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쉼터 운영과 산재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시는 송정동 광평천 제5공영주차장과 산동읍 우항공원 대체주차장에 이동노동자 간이 쉼터 2곳을 운영하고 있다.쉼터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리클라이너, 정수기, 안마의자 등이 마련돼 있으며 무인 출입·관제시스템과 비상벨도 설치됐다.강동새마을금고와 협력한 이동노동자쉼터 ‘휴마루’도 8개 지점에서 운영 중이다. 본점과 황상·장천·양포·옥계·인동·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지난 27일 ‘2026년 해이홈 장애인지원사업’을 일환으로 금산군 제원면 명암리 마을에서 장애인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쉼터 입주식을 가졌다. 해이홈 장애인지원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장애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체류형 쉼터 조성에는 한국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교육생들이 건축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교육생들은 목조건축 교육에서 익힌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 참여해 건축 과정에 힘을 보탰으며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
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스마트복합쉼터의 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연휴 기간 쉼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시는 쉼터 내외부에 쌓인 오염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현재 밀양시는 주요 버스정류장에 냉난방기와 자동문,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 각종 편의 기능을 갖춘 스마트복합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한파와 미세먼지로부터
구미시가 이동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쉼터 운영과 산재보험료 지원 등 노동환경 개선에 나선다.구미시는 주간 뿐 아니라 야간에도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송정동 광평천 제5공영주차장과 산동읍 우항공원 대체주차장에 간이 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냉난방기, 리클라이너, 정수기, 안마의자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무인 출입·관제시스템과 비상벨을 설치해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디지털사이니지를 통해 각종 시정정보도 제공하고 있다.또
화성특례시는 31일 봉담읍 동화주차타워 공영주차장 인근에 ‘이동노동자 쉼터 3호’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쉼터는 지난해 2월 동탄북광장에 문을 연 1호 쉼터와 같은 해 11월 향남읍 하길리 1471-2에 개소한 2호 쉼터에 이은 세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다.시는 ▲대리운전 기사 ▲배달·택배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장시간 외부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쉼터를 조성했다. 폭염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안전
양평군은 양평물맑은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막구조물 설치사업’이 오는 11월 초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최대 높이 15.3m, 연면적 1,048㎡ 규모의 막구조물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장 방문객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당초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착공 이후 굴착 과정에서 기존 도
충북 충주 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 청소년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충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에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시설 개선을 위해 약 7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들여 청소년들이 개인 물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관물함 설치를 지원하고, 쉼터 외부에는 햇빛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차양막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쉼터 운영과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하장용 회장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지낼
창원시의원들이 폐쇄 위기에 처한 창원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회생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17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창원시남자단기청소년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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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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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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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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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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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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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산업·문화·체육·정원 분야로 초광역 협력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김상욱 울산시장은 28일 박순철 AI혁신산업실장, 류재균 경제국장, 송연주 분권인구정책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정연용 녹지정원국장 등과 함께 광주를 방문한다. 방문단은 전남대학교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을 찾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협력사업의 중심은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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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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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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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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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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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